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작은아씨들 넘 폭력적이라 충격

조회수 : 19,988
작성일 : 2022-09-11 22:51:58
아니
오징어게임찍는것도아니고

무방비여자를

정규방송에서
1억빌리는데 10대맞으라고
뺨때린것도 충격인데 복부가격하고
쇠파이프로 후려치고
이젠 쇠파이프로 머리 칠거라고 하는거보고
충격

미쳤나 하고 끄려는데
멈춰지더군요

이거 항의감 아닌가요?
격투를 벌인것도아니고
영화도 아닌데

공중파에서 이런 장면을 봐야한다니요
티비엔은 공중파아닌건가요
IP : 116.121.xxx.196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작위적인
    '22.9.11 10:54 PM (123.199.xxx.114)

    설정
    물론 세상은 더 폭력적이지만요.

  • 2. 무서웠어요
    '22.9.11 10:55 PM (218.48.xxx.98)

    그죠
    넘 폭력적인 장면 ㅠ

  • 3. 저도
    '22.9.11 10:58 PM (58.233.xxx.246)

    보다가 놀랐어요.
    이렇게 진행될거라 예상을 못해선지.

  • 4. ……
    '22.9.11 11:04 PM (121.162.xxx.204)

    저는 진선규 아내 목소리 넘 좋고 연기 잘해서 감탄하다
    폭력적인거 좀 무디게 보였어요.

  • 5. ....
    '22.9.11 11:04 PM (218.155.xxx.202)

    보다가 짜증나더라구요...

  • 6. 분위기
    '22.9.11 11:12 PM (124.54.xxx.37)

    별로에요ㅠ 전 음침한건 싫어하나봐요

  • 7. 변태
    '22.9.11 11:30 PM (217.149.xxx.250)

    진짜 작가가 변탠가봐요.
    박찬욱 영화 변태성과 잔인성이
    결국 이 작가 영향이었어요.

    기분 더러운 잔인함.

  • 8. 좋은 날
    '22.9.11 11:31 PM (121.190.xxx.131)

    초반 20분쯤 보다가 전개가 너무 이상하고 대사내용도 전혀 공감이 안가서 안봤는데 안보길 잘했네요.

  • 9. ㅇㅅ
    '22.9.11 11:42 PM (61.105.xxx.11)

    갑자기 조폭 내용 나와서
    놀랐음요

    한대만 맞아도 기절할거 같은데
    멀쩡히 걸어가대요

  • 10. 드라마
    '22.9.11 11:49 PM (211.250.xxx.224)

    너무 음침해서 싫어요. 그렇다고 엄펑 재미난것도 아니구

  • 11. 모두잘될거야
    '22.9.11 11:53 PM (182.224.xxx.93)

    내용이 잘 이어지지 않고 중간중간 끊기고 드라마가 좀 산으로가는거같아 실망. 1-2회가 재밌었는데

  • 12. 역겨워요
    '22.9.12 12:38 AM (61.84.xxx.145) - 삭제된댓글

    조폭영화들도 끔찍했는데
    일반인 대상으로 ...여자 대상으로 폭력장면이 너무 많이 제작돼요. 특히 넷플릭스 제작
    소름끼치고 역겨워요.

    대중들에게

  • 13. 역겨워요
    '22.9.12 12:40 AM (61.84.xxx.145) - 삭제된댓글

    폭력을 받아들이라고 일부러 만들고 있는거 같아요
    무정부상태처럼 방송심의도 없어졌나봐요
    딥스테이트들이 사람들 갖고 노네요
    오징어게임처럼

  • 14.
    '22.9.12 1:41 AM (122.45.xxx.120)

    쇠파이프는 아니고 목검인데요...검도할때 쓰는 목검..
    폭력적이라는 건 오늘 그런 내용이 좀 있긴 한데 뭔가 언니들의 캐릭을 살리기 위한 것 같아요
    워낙에 이 드라마 여기저기에 힌트들이 숨어있고 여러가지 이중적인 의미들이 있어요
    저는 입체적이고 복합적이라서 재미있네요
    저도 너무 폭력적이거 싫어하고 그래서 수리남도 안보고 있는데요 이 드라마는 계속 볼 것 같아요
    작가가 왜 제목을 작은 아씨들이라고 달았는지가 궁금해요
    우리가 아는 그 작은아씨들과 연관이 있는건지..

  • 15. 그런가요
    '22.9.12 5:24 AM (74.75.xxx.126)

    전 보면서 나도 열 대 맞고 1억 생긴다면 맞는다고 할 것 같은데 하고 감정 이입하면서 봤는데요. 물론 돈 주는 거 아니고 꿔주는 거지만요. 게다가 아무리 가죽코트 입고 머리 질끈 맸어도 가냘픈 여자가 나무 막대기로 때리는 거니까 뭐 생각보다 피터지는 폭력의 현장 같지도 않았고요.
    근데 전 폭력보다도 그 악질이라는 여자가 누군지 모르겠어서요. 좀 뜬금없이 갑자기 튀어나온 악역 아닌가요, 계속, 누구세요? 그러면서 봤어요. 무슨 비서인가요?

  • 16. ...
    '22.9.12 9:42 AM (121.135.xxx.82)

    그 여자 비서자나요... 엄기준이랑 맨날 같이.다니는
    고상해보이는 아줌마인줄 알았는데 깜놀했어요. 진짜 무서워서... 때리는 폼이나 말투 제대로 조폭같았어오.

  • 17.
    '22.9.12 10:15 AM (211.118.xxx.207)

    열대 맞고 일억 얻는다고요?
    그게 동의가 되나요?

  • 18. ...
    '22.9.12 10:22 AM (223.38.xxx.94) - 삭제된댓글

    헤어질**
    작가라고 해서 안봤는데
    안보길 잘했네 역시

  • 19. ...
    '22.9.12 10:23 AM (58.120.xxx.66)

    헤어질** 작가라고 해서 안봤는데
    안보길 잘했네 역시

  • 20. 열대맞고
    '22.9.12 10:26 AM (125.191.xxx.50) - 삭제된댓글

    1억을 그냥 주는 게 아니라
    빌려주는 것

  • 21. 열대맞고
    '22.9.12 10:31 AM (125.191.xxx.50) - 삭제된댓글

    1억을 그냥 주는 게 아니라
    빌려주는 것
    기존의 드라마였다면 여자 대 여자의 폭력장면이니
    뺨이나 때리는 선이었겠죠
    배 가격하는 부분부터 뜨악 했으나
    그만큼 본인들 목표나 이익에 반하면
    상대 가리지 않는 잔인함과 무자비함을 보여준 장면이라 봄

  • 22. 열대맞고
    '22.9.12 10:34 AM (125.191.xxx.50) - 삭제된댓글

    1억은 그냥 주는 게 아니라 빌려주는 것
    기존의 드라마였다면 여자 대 여자의 폭력장면이니
    뺨이나 때리는 선이었겠죠
    배 가격하는 부분부터 뜨악 했으나
    그만큼 본인들 목표나 이익에 반하면
    상대 가리지 않는 잔인함과 무자비함을 보여준 장면이라 생각

  • 23. ....
    '22.9.12 10:52 AM (106.102.xxx.57)

    전 김고은이 계속 맞는다고 할 때 조차도
    도깨비의 칭얼거리는 배역이 생각나서
    드라마속으로 빠져들지는 않더라구요.

  • 24.
    '22.9.12 10:57 AM (218.149.xxx.30) - 삭제된댓글

    저도 3회부터 쩝…하다 어제 잉?…
    내용전개 이상함 ㅠ

  • 25. Ttt
    '22.9.12 12:03 PM (223.38.xxx.221) - 삭제된댓글

    저도 비슷
    1,2회 신선해서 3회 기다렸는데
    긴장감 확 떨어지고 업그레이드 된
    아침드라마 스멜이 ㅠ

    에휴
    모범형사 끝나면 무슨 드라마 볼지
    해방일지 우영우 모범형사
    요렇게만 재미있어요

  • 26. 가을여행
    '22.9.12 1:59 PM (122.36.xxx.75)

    아 김고은 때린 그 실장이 진선규 부인인가요??

  • 27. 가을여행
    '22.9.12 2:01 PM (122.36.xxx.75)

    사실 작가가 유명해서 기대했는데 기대 만큼은 ㅜ
    그리고 여기 자주 올라오는글 처럼 둘째딸 연기가 좀 아쉽네요

  • 28. 유툽에서
    '22.9.12 2:14 PM (115.91.xxx.34) - 삭제된댓글

    작은아씨들 원작과 비교해서 얘기하는거 나왔는데
    원래 4자매였는데 셋째가 죽었잖아요
    원작도 베쓰가 병으로 죽고
    캐릭들을 원작에서 많이 반영해 만들었다고 해요
    근데 보면서도 몰랐는데 죽은 화영이가 발목에 한 난초 문신이 반대편 다리에 있었다던데
    극중 성형수술하고 죽은거로 나오잖아요
    누군가에게 성형해준다하고 자기집에 있게한뒤 죽임을 당하게 한거 아닌가 싶어요

  • 29. ..
    '22.9.12 3:42 PM (116.121.xxx.209)

    진선규 와이프예요.
    드라마 괴물에서...증거 수집하러 나온 경찰 역.

  • 30.
    '22.9.12 4:30 PM (125.184.xxx.21)

    돈 너무 쉽게 들키더니 넘 쉽게 뺏기고.. 김고은은 너무 청순한 두뇌같고.. 전개가 좀 황당하긴 해요

  • 31. ..
    '22.9.12 4:31 PM (58.236.xxx.52) - 삭제된댓글

    얻는것도 아니고 빌려주는데 폭력을 왜 감당해야 하며,
    본인을 그렇게 한 비서를 계속 곁에두곁에 사람에게 또 도움을 받으려 한다는 설정 자체가 멍청해요.

  • 32. ..
    '22.9.12 4:32 PM (58.236.xxx.52)

    얻는것도 아니고 빌려주는데 폭력을 왜 감당해야 하며,
    본인을 그렇게 한 비서를 계속 곁에 두는 사람에게 또 도움을 받으려 한다는 설정 자체가 멍청하다는.

  • 33. ..
    '22.9.12 4:33 PM (222.234.xxx.86) - 삭제된댓글

    남지현은 보면 고향이 인천인데 그동안 사투리쓰는 역을 많이 맡았네

  • 34. ..
    '22.9.12 6:05 PM (39.115.xxx.64)

    빈센조 작가라고 들었는데 맞나요 김고은이 송중기처럼 만렙으로 나오는 줄 알고 봤는데 별로네요 바보면서 고구마 캐릭터인가 봅니다 빌런은 넘치고 주인공은 저모양

  • 35. 그래서
    '22.9.12 6:55 PM (122.36.xxx.236)

    다시보기로 봐요. 맘에 안드는 장면 빠르게 넘기며 봐요.

  • 36.
    '22.9.12 7:43 PM (61.254.xxx.115)

    안봐야겠네요 폭력은 좀 아니죠

  • 37. ..
    '22.9.12 9:20 PM (121.131.xxx.116) - 삭제된댓글

    저도 그 장면보고 너무 무섭고 기분
    나빴어요. 더구나 여자가 여자에게
    그렇게 무자비하게 하는 건 처음 봐서 ㅠㅠ
    화면도 너무 기괴하고 어두워서 비호감
    김고은 너무 멍청한 것도 고구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1770 생선 조림할 때 무가 의외로 잘 안 익네요 15 .... 2022/09/18 4,909
1381769 상담의 효용성에 의문이 생깁니다 9 상담 2022/09/18 1,827
1381768 소설 완전한 행복..고유정 이야기인가요?? 8 헐.. 2022/09/18 4,368
1381767 저는 찡크님이 생각나요 3 . 2022/09/18 1,559
1381766 우체국에서 차용증 보내기 1 예오 2022/09/18 707
1381765 비빔밥 양념요 6 비빔밥 2022/09/18 1,439
1381764 대학 학식 가격 오르는 뉴스 보셨어요? 20 어제 2022/09/18 5,880
1381763 전복내장 냉장고에서 열흘됐는데 버려야겠죠? 6 전복 2022/09/18 1,385
1381762 지금 포탈은 감추려고 하고 있지만 커뮤니티에서 이슈.jpg 7 윤석열처 2022/09/18 2,869
1381761 밤에 운동하러 나갔는데 살짝 더워요. 1 ㅇㅇ 2022/09/18 875
1381760 대통령 순방 포스터 꼬라지... 27 목불인견 2022/09/18 6,099
1381759 장고, 데쓰 프루프같은 복수영화 추천해주세요. 3 쿠엔틴 타란.. 2022/09/18 421
1381758 은지원 동안 맞지요 10 ... 2022/09/18 4,243
1381757 아이유는 우리나라 여가수중 가장 성공한것 같네요 76 2022/09/18 8,471
1381756 이 시간에 29도라니요 5 ㅁㅁ 2022/09/18 2,617
1381755 복면가왕 보세요? 변호사 vs 벼농사 6 ㅇㅇ 2022/09/18 3,755
1381754 포도 좀 8 2022/09/18 1,890
1381753 불갑사 상사화 축제 다녀왔어요 6 ... 2022/09/18 2,351
1381752 중앙 논설위원이 현재 이재명 수사 실패로 보네요 11 2022/09/18 2,339
1381751 서향집이 로망 40 덥다지만 2022/09/18 8,560
1381750 오이 달랑 세개 있는데 소박이 5 그냥 2022/09/18 1,980
1381749 기형 발톱은 병원 어디로 가야해요? 7 해피 2022/09/18 2,150
1381748 갑자기 자스민님 생각나네요. 49 82죽순 2022/09/18 8,741
1381747 죄송해요 전 오늘 추워요 12 발시려 2022/09/18 3,063
1381746 김치전 재료 뭐가 좋을지요 8 2022/09/18 2,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