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오니 꿔다 논 보릿자루같은 남편
친정왔는데
꿔다논 보릿자루같이 우두커니 앉아있는 남편…
엄마는 뭐가 이쁘다고 상다리 부러지게 차려놨는지
괜히 보는 사람 마음만 아프게..
1. ...
'22.9.11 4:27 PM (118.235.xxx.192)재수없는 새끼..
옆에가서 나도 담에 시집가서 너처럼 꿔다놓은 보릿자루처럼 있을꺼라고 하세요.2. ...
'22.9.11 4:29 PM (223.33.xxx.30)이혼각이네요.
3. ..
'22.9.11 4:31 PM (175.113.xxx.176)짜증날것 같아요..ㅠㅠ 그냥 진짜 윗님처럼 나중에 시가에 가서도 원글님도 그렇게 한번 해보세요 ..ㅠㅠ
4. ..
'22.9.11 4:36 PM (182.215.xxx.158)어우!! 재수없네요. 우리집 제부가 딱 그래요. 핸드폰만 처 보고 있어요
5. ....
'22.9.11 4:38 PM (211.58.xxx.5)그런 모자란 놈들 많네요..
여기도 한 명 있거든요
저런 모자란 놈 선택한 날 원망해야죠..6. 그런사위
'22.9.11 4:49 PM (223.38.xxx.137)생각보다 많습니다 ㅡㅡ
7. ...
'22.9.11 5:00 PM (118.235.xxx.127) - 삭제된댓글시가에 가서 똑같이 하세요.
꿔다논 보릿자루처럼
병풍처럼 앉아있어보세요.
남편이 한 마디하면
당신 하는대로 한건데 왜 보기싫어?
라고 해버리세요
미련퉁수들은
역지사지를 못 해서
꼭 당해봐야 알더라구요8. ^^
'22.9.11 5:22 PM (221.164.xxx.76)에공ᆢ어머ᆢ음식준비하느라ᆢ힘드셨을것 같아서
제맘이 다 아프고 쓰리네요 우짜까
그냥 인상좋은ᆢ웃는 얼굴로 있음 될텐데 밉쌍인듯
보릿자루~~고래서 백년손님ᆢ이라고 했는지
다음부턴 그손님빼고 혼자 애들만 같이
가면 어떤가요 어머님 부당없게ᆢ9. ㅡㅡ
'22.9.11 6:19 PM (223.62.xxx.132)몇주전에 친정근처에 있어서 가려는데 남편도 같이 가려고 했어요 혼자가서 맘편히 수다떨고 싶은데 굳이 굳이 따라간다고 해서 데려갔더니 입은 자크채우고 먹을때만 열고 닫더라구요 그래서 집에 오는길에 괜히 따라온다 우겨서 데려갔더니 입꾹다물고 있냐고 나는 할얘기많아서 시어머니한테 말거는줄아냐고 좋겠다고 시댁도 처갓댁도 편해서 부럽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이번 추석에는 친정에 오자마자 감사인사하고 말도 활발히 하더라구요
10. 대부분
'22.9.11 7:18 PM (218.48.xxx.98) - 삭제된댓글개새끼들이 폰만 쳐보잖아요
처가집가서 티비보거나~
이웃집 의사새끼도 처가집가서 저런다고 개욕하더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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