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리밥 영상에서 아무도 언급안한 진짜 이상한 점

box box 조회수 : 2,808
작성일 : 2022-09-11 14:22:00
다들 얘기하는 보리밥집 영상. 너무 이상하고 어찌 저래? 싶은 그 영상에서
더 이상한 게 있는데 왜 이건 아무도 언급이 없는지, 그것도 이상해서 제가 한번 써봅니다.
혹시 다른 사이트에 언급이 있었는데 제가 못 본 것일 수도 있습니다만....

제가 그 영상을 처음 봤을 때 제일 이상했던 점을 써볼게요.
영상마다 길이가 조금씩 달라서, 어디부터 시작하고 어디에서 끝나는지가 제각각 달라요.
보리밥 메뉴 사진보러 뒤로 스르륵 가는 그 장면이 메인인지라 그건 다 찍혔지만.

무리가 우루루 몰려가서 인사할때 여자 두명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옆으로 서서.
한명은 (A) 주인인듯한 나이 있는 여자고
다른 한명은 (B) 딸인지, 종업원인지 하여간 A보다는 젊은 사람이 그 옆에 서 있었죠. 둘 다 고개 숙여서 인사를 했고...

문제의 보리밥 장면이 시작되는 그 시점!
보셨나요? 굥이 B랑 손을 잡고 있었어요. 손을 잡고 있던 상태에서 스르륵 뒤로 가니 자연스럽게 그 여자랑
잡고 있던 손이 풀리게 되었고, 이 여자가 다시 굥의 팔을 붙잡고 툭 더듬으며 치기까지 해요.

위로 하러 온 대통령이랑 손을 잡고 있다가 대통령이 뒤고 가니 다시 그 팔을 붙잡고 툭 치기까지 한다?
이거 너무 이상하지 않나요?

둘이 이미 알고 있던 사이거나, Yuji랑 아는 사이이거나, 아무튼 그쪽에서 심어놓은? 연기자일 수도 있고
식당에서 일하는 사람과 위로하러 방문한 대통령의 단순한 사이가 아닌거처럼 보여요.
굥도 이상하지만, 그 여자의 손놀림? 터치? 이런거 너무 괴기스러워요.

이 여자의 터치에 유의하면서 다시 한번 봐보세요.
https://www.youtube.com/shorts/uaT4tvJNulI



IP : 71.202.xxx.9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2.9.11 2:36 PM (210.117.xxx.5)

    그 장면 이상해요.

  • 2. 미투
    '22.9.11 3:24 PM (211.54.xxx.209)

    저도 끼리끼리 짜고 치는 고스톱 처럼 느껴졌어요.

  • 3. 183 & 61
    '22.9.11 3:32 PM (117.111.xxx.50)

    저도 손놓치고 더듬는거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그 뒤에 메뉴 보는게 너무 강렬해서 그 부분을 놓쳤네요.

  • 4. ㅇㅇ
    '22.9.11 3:35 PM (210.179.xxx.177)

    윤이 그 식당 관계자 손을잡고
    위로 하는 제스처 취하던 중
    눈은 계속 보리밥에
    그래서 상대는 아직 잡은 손을
    놓지도 않았는데 윤의 몸이 스르륵
    보리밥으로.
    그러니 상대는 손을 톡 놓기도 어삭하니
    뭔가 위로 하고 받는 과정의
    나머지를 하듯 손을 한번 톡치듯
    하는 행동


    저는 그렇거 해석하며 봤어요

  • 5. 그냥
    '22.9.11 3:35 PM (211.234.xxx.188) - 삭제된댓글

    굥석열 김명신 자체가 이상해요

  • 6.
    '22.9.11 3:35 PM (220.94.xxx.134)

    ㅋ그러려니 하도 이상한 인간이라 그정도는 뭐

  • 7. ...
    '22.9.11 3:39 PM (210.178.xxx.131)

    굥 온다고 알려주고 대기하라고 일러준 듯 해요
    카메라가 미리 대기하고 있다가 찍는 듯 했고요
    손 잡은 아줌마 옆의 빨간 옷 아줌마는 울면서 우리 좀 살려주이소 했거든요
    그와중에 메뉴판 읽으러 간 미친 짓거리 때문에 원글님이 의심하는 것도 이해가 갑니다

  • 8. ...
    '22.9.11 3:39 P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뭔가 이상하긴 되게 이상해서 뭘 분석할수조차 없는 영상이었어요. 원글님 말씀도 일리있다 생각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5094 이유없이 한밤중 짖는 강아지 10 복슬강아지 2022/09/13 2,139
1375093 너희들만 잘 살면 돼 25 ..... 2022/09/13 6,980
1375092 잠못드실 친정부모님 13 고백 2022/09/13 6,008
1375091 그런데 예전엔 교사되기가 쉬웠나요?? 22 .. 2022/09/13 4,633
1375090 팔자라는게 있나 싶어요. 7 모르겠다 2022/09/13 5,208
1375089 초등5학년 때 담임한테 맞은 이야기 21 저도 2022/09/13 4,029
1375088 코쿤처럼 먹고싶어요 7 .... 2022/09/13 5,705
1375087 자식한테 집착하는 남자 6 ㅇㅇ 2022/09/13 2,868
1375086 미래에셋은 왜 프로그램을 바꾸고... 6 눈아프다 2022/09/13 2,351
1375085 부모에게 존댓말 쓰게 하는 집 어떤가요 29 .. 2022/09/13 5,500
1375084 펌) 내일 2, 4, 5, 9호선 이용을 가급적 피하셔야 합니다.. 4 참고하세요 2022/09/13 4,526
1375083 돌싱글즈3)동환 소라 역시 사귀고 있었군요 20 2022/09/13 7,241
1375082 이영자는 진짜 먹는 데에 진심인 것 같아요 16 전참시 2022/09/13 7,375
1375081 꾸안꾸 패션 저물고 꾸꾸 온다네요 26 .... 2022/09/13 10,737
1375080 공조2 현빈과 다이엘헤니면 뭐 재미 있던 없던 4 예진부러 2022/09/13 3,083
1375079 수리남, 작은아씨들 그리고 글리치, 법의 제국 10 연휴끝 2022/09/13 3,426
1375078 저는 어디에 재능이 있을까요..(조직생활에 안맞아요) 5 ㅇㅇㅇ 2022/09/13 2,059
1375077 서울지리 부탁드립니다. 7 서울투어 2022/09/12 1,210
1375076 중학교때 성적순으로 앉힌 담임이 있었어요. 45 ........ 2022/09/12 4,799
1375075 푸하하 굥명신 영국 가기 싫겠네 30 ㅇㅇ 2022/09/12 10,246
1375074 전화 한다고 했으면 1 ㅇㅇ 2022/09/12 1,390
1375073 오피스텔 계약날 얼마주나요 3 2022/09/12 1,370
1375072 친정에 싹싹하고 다정한 남편 12 지나가는행인.. 2022/09/12 4,688
1375071 요즘 자녀 명의 통장에서 돈 찾기 힘든가요? 8 ㅇㅇ 2022/09/12 8,778
1375070 물건 잘 떨어트리시나요 7 2022/09/12 2,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