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되도 검사 안하고 그냥 자가격리한다던데
자가격리 하는데 강제성 없으니 몸 괜찮아지면 그냥 외출 직장나가고 격리 안하고 그냥 일상 생활하는 사람들도 엄청 많다는겁니다 추적검사도 안하고 가족들 검사 강제성도 없고 돈도 지원 안해주니 생계위해 그냥 일상생활
아주 심하지 않음 격리도 안한다고 합니다
이미 퍼질때로 퍼지고 지금 일상생활 하는 사람들중 상당수 양성확진자들 이라고요
듣고 보니 지금 시스템으로는 그렇게 해도 전혀 감시나 관리가 안되겠구나 싶어요
예전에는 확진자 동선 파악해서 가족은 무조건 검사후 자가격리 밀접접촉자도 무조건 검사 후 자가격리 여서 관리 감독이 되었지만 지금은 강제 시스템이 무너져서 본인이 알아서 하기전에는 전혀 모르게 되버렸어요
1. ..
'22.9.11 11:15 AM (118.235.xxx.144)저 친한 언니 그렇게 했어여 자가진단 집에서 양성 나왔는데 집에 약도 있고 증상도 미미하다고 따로 검사 안하고 셀프 격리한다고
제가 그래도 검사 해야하는거 아니냐 했더니 양성 나와서 격리해도 나라에서 돈도 안 주는데 뭐더라 또 가서 검사하냐고 그래서
아, 이런 사람 진짜 많겠다 싶더라구요
진짜 신박하다라고 생각이 ;;;;
확진자로 집계 안되니 뭐 막 돌아당겨도 상관없죠 ;;;;2. 진짜
'22.9.11 11:20 AM (122.35.xxx.25)걸리고 돌아다니는 사람 많아요
자가격리하면 손해보는게 많으니 직장다니는 사람 아니면 약 사먹고 그냥 바이러스 뿌리며 다니네요
이러니 코로나확진자 수가 의미가 없어요
사망자수 늘어나는 거 보세요3. 어차피
'22.9.11 11:22 AM (58.148.xxx.110)엔데믹관점으로 전환하는거라서 어쩔수없죠
각자 조심해야죠4. ㅇㅇ
'22.9.11 11:45 AM (221.149.xxx.124)확진돼도 장비 착용하고 걍 진료보는 의사들 엄청 많아요.
다른 직장인들도 그런 사람들 충분히 많겠죠...5. 직장에서
'22.9.11 12:25 P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자기키트서 양성나왔는데
회사에먈하니 지금일도 꽉차서 바쁘고 .
병원가서검사하면 7일격리라면서
약사먹고 한이틀쉬다 일나오라고 해서
어쩔수없이 약국서약사먹고ㅜ
해열제 약 ..또약 돈이 많이들었단소리들었어요
일하러 나오란분은 자기가 걸렸을땬
처방받고 약먹고 별거아니라고 참 어이없어서
다시봤어요6. 독감 종류인데요
'22.9.11 12:40 PM (218.145.xxx.232)어짜피 처방 받는 약은 감기약인데요. 병원 왜 지불하고 힘들게 삼?
7. 정말
'22.9.11 1:01 PM (58.232.xxx.148)그러게요 이제는 그냥 감기정도로 여기게 될거 같어요
증상도 어차피 비슷하고8. ..
'22.9.11 1:38 PM (106.101.xxx.53) - 삭제된댓글익명이니까 솔직하게 말하자면
키트 양성 나오고 망설이다 확진받았죠
다른 애들은 감기약 먹고 학교 학원 보냈더라구요
덕분에 내신 말아먹고 ㅜㅜ
이번에 또 확연한 증상 나왔지만
아이가 병원가길 거부해서 일상생활 했어요
여전히 학교에 코로나 증상 있는 학생들 많~지만
샘들도 어떤 말씀도 안한대요
남편은 펄쩍뛰며 병원가자
본인 회사에도 보고해야한다 했지만 패쓰했어요9. 그래서
'22.9.11 1:56 PM (125.177.xxx.209)문정부에서 돈주고 구호품 줬던거에요.
이제는 그런것도 없는데 사람들이 안하죠10. ....
'22.9.11 4:13 PM (221.157.xxx.127)남편지인 자영업자들 죄다 그래요 ㅠ
11. 송이
'22.9.11 7:17 PM (220.79.xxx.107)저 3월에 걸렸어요
얼마전 직장동료 월요일출근했는데
아픈데 자가진단 음성이라고
화요일에도 음성이라고
마스크벗고 말하고 돌아다니고
딱봐도 코로난데
수요일에 두줄나왔다고
내앞에서 마스크벗고 도시락먹고
양심불량
그리고 에어컨틀고
미치는줄
양심을 어따 말아드셨는지,,,,12. 송이
'22.9.11 7:19 PM (220.79.xxx.107)의사가 병원가서 목아프다그러면
목안들여다보고 약지어주면서
하는소리가
"코로나일수도 있어요,,,,'라고한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79230 | 아픈 엄마의 추석음식들 10 | aa | 2022/09/11 | 4,415 |
| 1379229 | 부침요리 찍어먹는 간장양념인데 액젓으로 만드는거 아세요? 6 | 간장양념 | 2022/09/11 | 1,731 |
| 1379228 | 제가 나이듬을 느끼는게...50초반 31 | 456 | 2022/09/11 | 23,100 |
| 1379227 | 시댁 가족력이 유전될까요? 21 | 결혼 | 2022/09/11 | 6,799 |
| 1379226 | 딸에게 의지.. 18 | … | 2022/09/11 | 6,178 |
| 1379225 | 27개월인데요 8 | 0000 | 2022/09/11 | 1,598 |
| 1379224 | 그냥 말 그대로 총제적 난국입니다. 5 | ******.. | 2022/09/11 | 2,314 |
| 1379223 | 나는솔로 처음 보고 느낀점 21 | 오우 | 2022/09/11 | 7,532 |
| 1379222 | 70대 엄마가 비만이에요. 14 | .. | 2022/09/11 | 5,787 |
| 1379221 | 국민대 해피캠퍼스가 따로 있나요? 11 | ㅇㅇ | 2022/09/11 | 2,400 |
| 1379220 | 삭제 12 | .... | 2022/09/11 | 3,099 |
| 1379219 | 카톡이 안 와여. 사람한테서 오는 카톡이 안 와요. 14 | == | 2022/09/11 | 5,865 |
| 1379218 | 드라마에서 박지영보니 간이나 신장문제는 피검사로 3 | 검진 | 2022/09/11 | 4,256 |
| 1379217 | 남자 관심 보이는것 같다가 이제 아니니까 섭섭해요. 1 | .. | 2022/09/11 | 1,785 |
| 1379216 | 40대 후반인데 삼키는 기능이 떨어지네요 ㅠ 18 | .. | 2022/09/11 | 5,059 |
| 1379215 | 아이허브에 2 | 싸게사고시포.. | 2022/09/11 | 849 |
| 1379214 | 고데기로 컬 만든 후 고정하는 4 | 긴머리 | 2022/09/11 | 2,598 |
| 1379213 | 어릴때 수영 꼭 해야해요?? 23 | 수영 | 2022/09/11 | 5,079 |
| 1379212 | 어머 주현미씨는 갈수록 더 예뻐지네요 17 | 모모 | 2022/09/11 | 6,886 |
| 1379211 | 펌 제주도 남방해역서 벌어지고 있는 일 이라고...(펌) 2 | 일본싫다 | 2022/09/11 | 2,305 |
| 1379210 | 혹시 으뜸50인가에서 안경 맞춰보신분 계세요??? 13 | ㅇㅇ | 2022/09/11 | 4,207 |
| 1379209 | 윤석열 영국대사관 찾아 조문 (ft. 영정과 나란히 한 얼굴) 7 | 기괴하다 | 2022/09/11 | 2,828 |
| 1379208 | 악인들과는 인연을 끊어야해요. 16 | ㅇㅇ | 2022/09/11 | 8,613 |
| 1379207 | 유럽이 파탄난 이유 2 | 사이다 | 2022/09/11 | 3,682 |
| 1379206 | 동백꽃 필 무렵 7 | ... | 2022/09/11 | 2,25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