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리다케 금색테두리 그릇. 이거 아시는 분?

미니멀라이프 조회수 : 3,963
작성일 : 2022-09-11 08:14:46
10년쯤 전에 4인 홈세트로 구입했어요
저는 은색 테두리구요
당시 한 눈에 반해서 샀답니다

당시 결혼하면 잘 쓸거라 생각하고 산건데
지금껏 결혼을 안하고 있네요. 계획도 없구요 ;;;;

한번 열어보지도 않고 계속 박스채보관만 했어요

요즘 이사준비 하다가 이거 어쩔까나 싶어 여쭈어봅니다.
처분하려니 당시에 한눈에 반해서 산게 기억나 아깝고
가지고있자니 과연 4인세트를 싱글인 제가 쓰게 될까 싶어요

미니멀라이프를 해야겠다고 최근에 결심했는데
여기서 딱 오락가락하네요

잘 쓰게 될까요?

이거 어쩔까요?
IP : 175.223.xxx.133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품은 이거예요
    '22.9.11 8:19 AM (175.223.xxx.133) - 삭제된댓글

    https://m.cafe.naver.com/ca-fe/web/cafes/10050146/articles/857453276?art=aW50Z...

    검색해서 같은거 찾았어요 !

    이쁜가요?

  • 2. ..
    '22.9.11 8:19 AM (125.186.xxx.181)

    아주 맘에 들었던 거라면 가지고 계세요. 친구나 가족 세 명을 부르시면 되죠. 저는 아이들 모두 독립하고 둘 밖에 없는데도 매번 6인조로 구입해요. 언젠가 모일 그 때를 위해. ㅎ 사실 언제 쓰겠나 싶다가도 말이죠. 그리고 이제 안 쓰겠다 싶은 건 빨리빨리 나눠주어야 하더라고요.

  • 3. 이것과 같아요
    '22.9.11 8:21 AM (175.223.xxx.133)

    함 보시라고.. 검색해서 같은 제품 이미지 찾았어요
    (네이버 중고나라에 누가 예전에 올린사진)

    이쁜가요?

    https://m.cafe.naver.com/ca-fe/web/cafes/10050146/articles/857453276?art=aW50Z...

  • 4. ...
    '22.9.11 8:26 AM (106.101.xxx.162)

    미혼이 그릇 쓸 일이 뭐가 있을까요?
    지금이라도 당장 꺼내서 쓰기 시작한다면 모를까
    그정도 맘에 들었던 그릇이라면 저라면 지금 쓰는 그릇들 치우고 지금부터 제가 쓰겠어요
    그럴 생각 없으면 미사용 상태로 처분하겠어요

    노리다께 금박은 설거지해도 잘 안벗겨져요
    우리집에 우리 외할머니가 젊어서 쓰시던 금박접시가 있었는데 금박 하나도 안 벗겨졌어요
    거의 100년된건데

    좋으면 꺼내쓰세요
    아니 과감히 처분

  • 5. ...
    '22.9.11 8:33 AM (106.101.xxx.162)

    금박접시의 단점은 전자렌지 못쓴다는 거죠
    본인 식생활 살림 스타일로 봐서 금박 때문에 자유롭게 못쓴다면 애저녁에 마음 접고 처분하세요

  • 6. 원글
    '22.9.11 8:37 AM (175.223.xxx.133)

    전자렌지는 아예 안써서 상관없어요
    전자렌지도 처분할까 하거든요
    (저는 밥도 냉장보관해놓고 그때그때 쪄먹어요
    갓한 밥처럼 엄청 맛나요 )

    휴 비싼거 많이 버렸는데도
    이 그릇에서 딱 사고가 정지된 기분이예요

    왜 갑자기 결정을 못하겠는지 모르겠어요ㅠ

  • 7. 그냥
    '22.9.11 8:44 AM (211.110.xxx.60)

    써요. 이쁜그릇에 세팅하고 먹으면 기분이 좋아져서
    ...이쁜그릇에만 먹어요.

    헐값에 중고로 파느니 쓰겠어요

    세트라도 요리하다보면,조리도구로도 필요하니 1인이라고 꼭 밥그릇 국그릇한개만 필요한건 아니던더라고요.

  • 8. 사용
    '22.9.11 8:48 AM (211.187.xxx.7) - 삭제된댓글

    평상시에 내가 쓸거면 두고 안쓰면 정리요 저도 비슷한거 밥 국그릇 있는데 사이즈가 편한 다른 그릇이 사용하기 편해서 영 꺼내지지 않네요

  • 9. 미혼이어도
    '22.9.11 8:48 AM (221.140.xxx.203) - 삭제된댓글

    금테두른 이쁜 노리다케 쓰면 되지요.^^

  • 10. 지금
    '22.9.11 8:50 AM (121.165.xxx.112)

    사용하고 있는 그릇을 버리고
    이 그릇을 꺼내 쓰세요.
    님이 올린 링크 그릇 너무 예쁜데 15만이라니
    너무 아까워요.
    그냥 막쓰는 그릇이다 생각하고 아끼지 말고 써요.
    전 그릇좋아하는 사람이라
    예쁜 그릇에 먹으면 밥도 더 맛있거든요.

  • 11. 원글
    '22.9.11 8:53 AM (175.223.xxx.133)

    지금 막쓰는 편한 그릇은 있어요
    이건 광주요 분위기인데 엄청 편하고 질리지도 않고
    이도 안나가고 튼튼해서 10년째 계속 쓰네요

    근데 노리다케는 테두리가 있고..
    데일리로 막 쓰기엔 약간 부담스러울거 같긴 해요

    그렇다고 지금 쓰는거랑 이거랑 두세트 다 갖자니
    그건 또 제가 원하는 미니멀한 헐렁한 살림이 아니고요ㅠ

    아 모르겠어요 제 마음을..

  • 12. ...
    '22.9.11 8:53 AM (106.101.xxx.162)

    10년동안 열어도 안 본 그릇 끌어 안고 있어도 앞으로 10년동안 한번도 안 볼게 뻔해요

    전자렌지고 처분할 정도면 집에서 밥 해먹을 일 많지 않은 분인가 본데 금박 접시 꺼내 밥상 제대로 차릴 것 같지도 않아보여요

    그냥 처분하세요
    1인조라도 꺼내도 쓸것같지 않아보이는데요

  • 13. 어머
    '22.9.11 8:59 AM (116.37.xxx.13)

    이거 저 지금도 쓰고있어요. 이뻐요.
    고급스런 기분내고싶을때 쓰면 블링블링 좋아요~~4인조나 되는데 버리긴 너무 아까워요.

  • 14. 그릇은 취향
    '22.9.11 9:03 AM (59.6.xxx.68)

    저의 취향과는 안 맞아 10년동안 안 썼는데 왜 끼고있을까 궁금하지만 내 그릇이 아니니…
    그냥 그릇보다 원글님 자신에 대해 더 열심히 공부해보세요
    내가 어떤 사람이고 무엇을 할때 행복하고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내가 나를 모르니 저걸 어찌할까 고민하는 것 아닌가요
    나를 좀더 알고 나에게 솔직해지면 이럴 때마다 편해요
    살면서 이렇게 갈등하는 순간은 끊임없이 오니까
    속이 편해지고 마음에 자리가 생겨 여유가 생기는 추석이 되기를 바랍니다^^

  • 15. ㅇㅇ
    '22.9.11 9:24 AM (133.32.xxx.15)

    저 저거 골드있어요 진짜 이쁘죠
    너무 유용하게 쓰고있어요
    저걸 왜 처분합니까
    요즘 저런거 사려면 엄청 비싸요

  • 16. 원글
    '22.9.11 9:24 AM (175.223.xxx.133)

    10년이나 안쓴거는
    너무너무 예뻐서 아까와서 못쓴거예요

    그리고 원룸, 오피스텔 이런데 혼자 살면서 저런 그릇세트를 쓰자니 콧구멍만한 집에 저 그릇세트는 너무 안어울리는거 같았어요
    그렇게 내내 호시탐탐 기회만 노리다가 10년이 갔네요;;


    그런데 이번에는 넓은 곳으로 이사가요
    저 그릇을 꺼내 쓰기엔 딱 좋은 환경이긴 한데
    근데 하필이면 살림들을 최소화하고 마구 버리는 중이어서 마구 헷갈려요

    오래오래 꿈꾸고 벼르던 상황이 오긴 했는데
    마침 살림 이고지고 사는거에 질려버려 다 버리고 싶은 타이밍이라 어쩔지 헷갈리나봐요


    그릇을 처분하자니 왠지 가슴이 아프고
    저 많은 그릇을 갖고 살자니 가슴이 답답하고
    요사이에서 왔다리갔다리 하네요;;

    윗님 말씀대로 제가 제 자신을 너무 모르는것 같아요
    문제의 핵심을 꿰뚫으셨네요!

    조언, 덕담 감사드립니다♡

  • 17. ㅇㅇ
    '22.9.11 9:30 AM (133.32.xxx.15)

    ㄴ 이사가서 쓰세요 저거 단종되어서 구하지도 못하고 백화점가서 비슷한거 봤는데 가격 미쳤어요 노리다케 일본 황실 도자기라서 품질도 확실해요 진짜 안변하고 안벗겨짐

  • 18. 원글님
    '22.9.11 9:34 AM (121.136.xxx.158)

    아무리 귀하고 곱고해도 본인만 못한거잖아요.
    원글님 그보다 더 귀한 것들 소유하고 즐겨도 아까운 분이에요.
    지금이 가장 좋은 때이니 꺼내 사용하세요.
    주위 걱정하거나 기죽지 마시구요.

  • 19. ㅇ__ㅇ
    '22.9.11 9:35 AM (211.217.xxx.54)

    저라면 이사가서 쓸 것 같아요.
    아끼다 똥 되지 하면서 쓰는 것들 만족감이 좋아서요.

  • 20. ..,
    '22.9.11 9:36 AM (211.227.xxx.118)

    이사가서 쓰세요
    아까워서 못 썼는데 처분하면 더 생각날듯
    분위기 내고 싶을때 한번씩이라도 꺼내세요

  • 21. ㅇㄴㅅ
    '22.9.11 9:45 AM (61.254.xxx.48)

    그릇이라는게 쓰다보면 금가고 깨지기도 하는데 혼자라고해도 저정도는 갖고계셔도 될듯요
    또 사람마음이라는게 언제 바뀔지몰라요.
    미니멀미니멀하다가 언제 포기할지 아무도 모른단거죠^^

  • 22. ㅇㅇ
    '22.9.11 9:49 AM (211.196.xxx.99)

    이쁜거 이쁘니까 펑펑 쓰세요. 이쁘니까 아껴야지 하지 마시고
    그 마음의 문턱을 한번 넘으면 모든 게 쉬워요.

  • 23. //
    '22.9.11 9:50 AM (112.211.xxx.110)

    꺼내 쓰세요 당장 오늘요

  • 24.
    '22.9.11 10:00 AM (122.32.xxx.163)

    읽어보니 그 그릇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겠어요^^
    처분하지 말고 이사가서 잘 쓰세요

  • 25. 아줌마
    '22.9.11 10:04 AM (223.39.xxx.120) - 삭제된댓글

    10년이 지났어도 여전히 멋진 그릇이네요.
    살림 최소화하셨다니 더 잘됐네요.
    너저분한 그릇들 다 정리하시고
    제대로된 좋은 그릇만 남겨서 그것 사용하세요.
    그릇은 사치품 아니고 필수품이니까요.

    헐값에 넘겨서 남좋은일 할 필요있나요?
    원글님이 제일 귀한 존재!

  • 26. 쓰세요.
    '22.9.11 10:16 AM (223.62.xxx.140) - 삭제된댓글

    미니멀이 꼭하고 싶으시면 지금 그릇을 처분하고 노리다께를 꺼내쓰세요.
    저 어렸을 적 로망이 노리다께였는데 사고싶을 땐 돈이 없었고
    돈이 생기니 물욕이 사그라든 나이가 됐네요ㅎㅎ

  • 27. 원글
    '22.9.11 10:18 AM (175.223.xxx.133) - 삭제된댓글

    댓글 읽는데.. 왜 눈물이 나죠?
    저도 모르게 자꾸 흘러내리네요ㅠ
    갑자기 예상치 못하게 따뜻한 댓글을 읽으니
    가슴이 녹나봐요


    맞아요. 저는 소중한 존재인데..
    머리로는 알면서도 제 자신한테 실천을 못했나봅니다.

    자꾸 미련갖지 말고 오늘 처분할까 했던건데
    조금만 더 보류할께요


    이렇게 절 울리다니..
    82언니들 친구들 너무 고맙습니다.
    따뜻한 댓글 감사드려요♡

  • 28. ㅇㅇ
    '22.9.11 10:23 AM (211.196.xxx.99)

    그릇들 지들이 아무리 이쁘고 잘나봤자 인간에게 서비스하기 위해 존재하는 녀석들이에요
    사람이 버리고 싶음 버리고 쓰고 싶으면 쓰는 거죠 뭐.
    객관적으로 버릴 이유가 없어 보이니 일단 야들아 나를 따르라 하고 이사갈 집에 데려가세요.
    쓸모있는 녀석들이면 언젠가는 지 존재이유를 스스로 증명할 거에요.
    화이팅~

  • 29. ..
    '22.9.11 10:28 AM (182.221.xxx.146)

    당장 꺼내서 쓰거나 당근에 팔아 버리겠어요
    그릇도 유행이 있어서 옛날 그릇 묘하게 촌스러워요
    장미 잔뜩 그려져있던 영국 찾잔도 촌스러워 졌어요
    할머니 살림같아요
    금색 은색 테두리 두른 반상기 이런것도 다 버렸어요

  • 30. 원글
    '22.9.11 10:29 AM (175.223.xxx.133)

    댓글 읽는데.. 왜 눈물이 나죠?
    저도 모르게 자꾸 흘러내리네요ㅠ
    갑자기 예상치 못하게 따뜻한 댓글을 읽으니
    가슴이 녹나봐요

    맞아요. 저는 소중한 존재인데..
    머리로는 알면서도 제 자신한테 실천을 못했나봅니다.
    자꾸 미련갖지 말고 오늘 처분할까 했던건데
    조금만 더 보류할께요

    이렇게 절 울리시다니..
    82언니들 친구들 너무 고맙습니다.
    따뜻한 댓글 감사드려요♡

  • 31. 미니멀리스트도
    '22.9.11 10:57 AM (111.99.xxx.59)

    좋지만...
    자꾸 역사를 가진, 이야기를 가진 모든 것들을 버리자는 풍조는 좀 아쉬워요
    너무 예뻐서 단번에 버리자고 못 정하신건 반드시 이유가 있을거에요
    광주요랑 다른 분위기의 그릇이니 한번 써보세요

  • 32. ...
    '22.9.11 10:58 AM (211.226.xxx.65)

    꼭 님이 사용하세요.
    팔고 나면 나중에 분명 후회할 것 같아요.
    혼자 쓰셔도 좋고 식구 생겨서 같이 쓰시게 될 수도 있잖아요.

    중나에 저 가격에 올라온거 봤으면 당장 산다했을텐데...
    아깝네요.

  • 33. 오옷
    '22.9.11 12:36 PM (116.34.xxx.184)

    저는 이거 커피잔 은색 두개 금색 두개 있어요. 집에서 가끔 혼자 써요. 손님 올때도 쓰구요 ㅎㅎ 넘 이쁘죠

  • 34. ㅇㅇ
    '22.9.11 1:24 PM (118.217.xxx.44)

    가져가서 아끼지 말고 막 쓰세요~ 저 전에 예단하면서 시어머니가 노리다케 맘에 들어하셔서 알게된 브랜드인데요. 예단으로 한 세트 준비하고 또 제 맘에 드는 어떤 라인이 있어 살까말까 망설였는데 그 사이에 단종된거 같더라고요. 톤 다운된 하늘색 들어가고 자잘한 꽃무늬같은거 있고 은색테두리 있는건데.. 암튼 단종되니 그때 살걸 후회했어요. 필요없고 마음에 안들면 처분할텐데 너무 아까워서 아끼느라 못 쓰셨다니 괜히 팔지 마시고 열심히 써보세요~

  • 35. dlf
    '22.9.11 1:32 PM (180.69.xxx.74)

    가끔이라도 이쁘게 차리시죠
    친구도 부르고요
    너무 많으면 2인씩 부모님이랑 나누던지요

  • 36. ....
    '22.9.11 1:41 PM (50.202.xxx.134)

    막 쓰다보면 깨지기도 하니까 막 쓰세요.
    예쁜 그릇에 차려서 밥먹으면 밥맛도 더 있어요.

  • 37. .....
    '22.9.11 2:08 PM (222.234.xxx.41)

    그냥 꺼내서 막써요 예쁘네요

  • 38. 혹시라도
    '22.9.11 3:19 PM (106.252.xxx.82) - 삭제된댓글

    님이 그 제품을 쓰시면 좋겠지만 혹시라도 나중에라도 파시고 싶으시면 제가 사고 싶어요..
    01087485308번입니다.

    저도 그그릇 있었는데 어느날 다른 사람주었는데 어찌나 후회가 되던지ㅠㅠ..

  • 39. 그냥
    '22.9.11 6:56 PM (58.121.xxx.222)

    쓰세요.
    좀 무거워서 평상시에 쓰기 편한 그릇은 아닌데..예쁘긴 예쁘죠.
    저도 손님 초대용으로 샀다가
    2~3회 쓰고 안쓰게 되던데 어느 날 생각해보니 너무 아까운거에요. 그래서 너무 무겁지 않은 것들 일상에서 쓸 수 있는것 막썼더니
    샐러드보울부터 커피잔 등 차례대로 깨먹고
    대접시들만 남아있네요ㅡ.ㅡ

  • 40. ..
    '22.9.11 10:20 PM (223.38.xxx.197) - 삭제된댓글

    어떤것이든 한번에 반하는건 쉽지않아요
    이사가시면 꼭 꺼내서 쓰세요
    다른걸 버리면 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4884 김과외에서 과외비 지불할때요 어려워요 2022/09/12 1,059
1374883 연휴 마지막날 뭐하나요~ 7 연휴 2022/09/12 1,556
1374882 저는 휴일에 엄마 포인트제도로 아빠랑 아이를 경쟁시켜요 4 ㅎㅎ 2022/09/12 1,587
1374881 소녀상 앞 보수·반일단체 심야 충돌…1명 병원 이송 9 !!! 2022/09/12 765
1374880 샤넬 코코블룸 립스틱 당근에 팔려고하는데요 1 2022/09/12 1,417
1374879 상속에 관한 질문드립니다 10 자작나무 2022/09/12 1,689
1374878 마켓컬리에서 산 쌀 정상인지좀 봐주세요 ㅠㅠ 5 d 2022/09/12 2,423
1374877 사람 성격이 참 놀라운게 6 ㅇㅇ 2022/09/12 3,395
1374876 이 영어 한 문장 틀린곳좀 고쳐주세요 4 ... 2022/09/12 1,017
1374875 근무시 필요한 물품 직장에 요구해도되나요? 6 2022/09/12 1,270
1374874 홍석현이 킹메이커인가요? 3 석열싫다 2022/09/12 1,911
1374873 헐 그 비서가 진선규 아내였나요? 10 복잡미묘 2022/09/12 6,085
1374872 남친 뭐하자는 걸까요? 26 00 2022/09/12 7,645
1374871 40대싱글인데 갑자기 숨막히게 불안한감정이 22 ㅐㅐ 2022/09/12 5,671
1374870 천안 신불당동? 천안시청 앞 투자가치 있나요? 8 .. 2022/09/12 1,644
1374869 《최한욱 독설(毒舌)》 윤석열 사퇴와 홍석현의 구상 1 홍석현 2022/09/12 1,448
1374868 모범형사2 김효진인줄 몰랐어요 3 보다마다 2022/09/12 2,305
1374867 실화인데, 사랑하는 연인이 죽을 때까지 서로? 소식을 모르는 5 영화 2022/09/12 4,093
1374866 추석때라 그런가 할머니 할아버지 생각 2 옛날생각 2022/09/12 1,156
1374865 우리나라예요?? 추석 지나 풀린 사진기사.jpg 7 2022/09/12 3,924
1374864 문정부때 국힘으로 바꿔야한다고 그난리더니 4 부동산 2022/09/12 1,270
1374863 과자는 왜 땡길까요.??? ㅠㅠ 4 .... 2022/09/12 2,143
1374862 미리 만들어 둘수있는 도시락 5 도시락준비 2022/09/12 2,938
1374861 비혼 고독사 유레카 23 웃프다 2022/09/12 7,311
1374860 이사하면 정리 완전히 다 끝내는데 얼마나 걸리나요? 13 .. 2022/09/12 3,6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