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의사 스펙트럼

ㅇㅇ 조회수 : 7,181
작성일 : 2022-09-10 13:13:32
의사 면 다 되는 환상있으신데
의사도 스펙트럼이 넓어요.

집안 보태주고 수업도 그닥이고 성격 외모 매력없고 실력도 그닥인 의사부터

집안 좋고 성격 외모 좋은 탑급 의사까지

결혼하는것 보면 진짜 급이 딱 나뉘더군요.
잘난여자가 붙는 의사는 급이 다릅니다.
탑급 의사중 재벌가나 준재벌가 배우자 만나기도 하고요. 남녀모두 이런쪽 신분상습급 결혼은 외모와 성격이 아주 중요하죠. 집안보다 더 중요한듯 해요.


의사라고 다 똑같은거 절대 아닙니다.ㅎㅎ
IP : 223.62.xxx.152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10 1:14 PM (121.133.xxx.174)

    댓글 기대되네요.ㅎㅎㅎㅎ

  • 2. ㄴㄴㄴ
    '22.9.10 1:15 PM (221.149.xxx.124)

    맞아요. 개원해도 환자 하루에 열명올까말까하는 의사들도 있고.
    신용불량자도 있고 진짜 다양해요..

  • 3. 하급
    '22.9.10 1:15 PM (223.62.xxx.152)

    의사가 평범녀랑 겨우 결혼한것 보고
    상급 의사랑 결혼을 꿈꾸는건
    본인이 상당히 복이 많다면 가능하겠지만요.

  • 4. ..
    '22.9.10 1:15 PM (218.50.xxx.219)

    이거슨 진리.

  • 5. ㅋㅋ
    '22.9.10 1:17 PM (223.62.xxx.152)

    의사 잘 아시는분은 무슨말인지 콩떡으로 알아보실거예요.
    의사 환상 진짜 웃김.
    그냥 의사.로 모든걸 퉁치다니..

  • 6. ㅎㅎㅎ
    '22.9.10 1:18 PM (223.38.xxx.49) - 삭제된댓글

    탑급 의사중 선봐서 준재벌가 장가가는 사람은 외모 성격이
    아니고 실력이 뛰어난 경우에요. 제일 똑똑했고 역시나 제일 잘 나가는데(국내 탑) 이들은 또 실력은 그저그랬지만 개업해서 돈 쓸어담는 친구들 부러워 하기도 해요. 준재벌가 사위니 돈이 아쉽진 않지만 다다익선이거 가보지 않은 길이니까요

  • 7. 그거야
    '22.9.10 1:18 PM (122.37.xxx.67) - 삭제된댓글

    타전문직이나 대기업직원도 마찬가지죠
    유난히 의사 타이틀에 거품이 많아요

  • 8. 당연하죠
    '22.9.10 1:19 PM (106.102.xxx.135)

    아무리 붙기 어렵대도, 의대 입학정원이 1년에 3천명 인걸요
    서울대 부터 관동대 의대까지 격차도 굉장 하고요
    그 중에도 좋은 집안, 비쥬얼 끝판왕들이 있으니까요
    못난이 개룡의사랑은 갭이 아주 차이가 많이 나요

  • 9. 그니까요
    '22.9.10 1:19 PM (223.62.xxx.152)

    하급 의사도 의사면 장땡인줄 아는.
    실력.으로도 재벌가 가지만
    매력.으로도 가던데요?

    이미 의사면 지능과 성실성은 보증이되니 매력까지 있음 2세가 얼마나 판타스틱 하겠어요? ㅎㅎ

  • 10. 그거슨
    '22.9.10 1:23 PM (14.55.xxx.225)

    교수도 마찬가지 고교 교사보다 여러가지로 못한- 급여부터 실력까지 - 사람부터 누구보다 뛰어난 인재도 있죠

  • 11. ....
    '22.9.10 1:27 PM (221.157.xxx.127)

    그래도 일단 의사면 지방 월급의라해도 기본수입은 보장되니 ..

  • 12. 성골 의사들
    '22.9.10 1:27 PM (221.139.xxx.89) - 삭제된댓글

    절대 평범하게 결혼 안해요.
    그들만의 리그가 있고
    적어도 중소기업이상의 오너 딸과 결혼해요.
    내가 아는 서울대 모의사
    본인 집안도 좋지만 처가 힘이 막강하니 승승장구
    선배들 제치고 병원장에 장관까지 하더라구요.
    인물도 좋고 매력적인 분

  • 13. ㅇㅇㅇㅇ
    '22.9.10 1:31 PM (221.149.xxx.124)

    적어도 중소기업이상의 오너 딸과 결혼해요.
    -------------
    이런 의사는 진짜 0.001프로 극소수에요...ㅋㅋ
    요새 근로소득 가치가 땅에 떨어져가는 시대라...
    부잣집 딸들이 전문직남 사위로 데려오는 거 요샌 잘 안함..
    그냥 백수라도 비슷하게 있는 집 아들이 낫다는 게 요새 좀 산다 하는 사람들 추세.
    집안끼리 안 맞는 결혼 억지로 시켰다간 요즘 세대 사람들은 제대로 피 보거든요..
    의사 벌이가 예전만 훨씬 못하기도 하고요..
    그래서 요새 같은 의사-의사 부부가 예전보다 훨씬 많아졌잖아요..
    남의사들이 부잣집딸이랑 결혼 잘 못하니까.. 차선책으로 같은 여의사랑 결혼..
    여의사 경우도 마찬가지고...

  • 14. ..
    '22.9.10 1:32 P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

    간호사랑 결혼하는 의사들 별볼일 없는 사람들이예요. 병원에서 약사로 일하는데 간호사들 헤벌레하고 의사한테 굴어서 자존심 상해요

  • 15. ...
    '22.9.10 1:34 PM (1.235.xxx.28) - 삭제된댓글

    대체로 그러겠지만
    제가 아는 의사 두 명
    자기들도 인물 좋고 아버지들 다 의사에 한명은 엄마가 메이저 대학 교수에 두집이 준재벌급은 아니지만 강남 부자집인데 정말 여자 외모만 보고 결혼하던대요.
    한 명은 여자네 생활비도 주고 있어요.
    뭐 아직도 예외적인 경우들도 있긴 하더라고요.

  • 16. 윗님
    '22.9.10 1:34 PM (221.139.xxx.89) - 삭제된댓글

    제가 언급한 의사는 본인 집안이 후덜덜해요.
    한 눈에도 귀티가 좌르르.
    서울대 병원장에 장관까지 했는데 뭘 더 바래요?
    의사 명예로는 더 이상 바랄 바 없죠

  • 17. 생활비를
    '22.9.10 1:37 PM (223.62.xxx.152) - 삭제된댓글

    얼마를 주는진 모르겠지만
    의사 수입이 대부분 처가로 갈만큼
    크지도 않아요 이젠~
    사교육하고 자기들 품위유지하기도 바쁘던데
    의사수입은 갈수록 줄고있는게 현실인데
    급부위들 빼곤.

  • 18. 그건
    '22.9.10 1:38 PM (118.235.xxx.73)

    의사인데 본인집안이 좋고 학벌에 키에 외모도 따라야죠.
    일단 의사들이 키작남들이 너무 많아요.

  • 19. 의사수입이
    '22.9.10 1:41 PM (223.62.xxx.152)

    머 그렇게 처가까지 먹여살릴급이 흔한가요. 의사환상 또 만드시네ㅎ
    의사 대강 100 명 알아요.
    처가까지 먹여살릴 수입 그닥 드물어요.
    물론 존재하긴 하겠죠.
    언제적 얘긴진 몰겠지만..ㅎ

    요샌 의사들도 먹고살기 힘들어서
    없는처가 제일 기피해요.
    여의사도 마찬가지고요.

  • 20. 급을꼭따져야하나
    '22.9.10 1:46 PM (211.109.xxx.157) - 삭제된댓글

    딸 둘이 집안 좋고 성격 외모 좋은 탑급? 의사 축에 끼는데 ㅡ 아직 과는 안 정해졌지만 성적 좋아요
    둘 다 조건같은 거 모르고 주변에서 만난 남친들이랑 사귀어요
    둘 다 미팅소개팅을 안 해서 마주치는 남자들이 같은 과 학생들 뿐이지만요

  • 21. ...
    '22.9.10 1:50 PM (211.109.xxx.157) - 삭제된댓글

    제 동생 강남 성형외과 페닥인데
    원장은 방학때 월 3억씩 집에 가져간다던데요

  • 22.
    '22.9.10 1:50 PM (223.62.xxx.152)

    따지기 싫으신분은 패스하심 되죠~
    전 사람 대하다보면 레벨이 좍 나오게되는 인간인지라 ㅎㅎㅎ
    저같은 사람도 있는거죠 머^^

  • 23. 강남
    '22.9.10 1:51 PM (223.62.xxx.152)

    성형원장은 의료계에서 0.0000퍼 인거죠. 또 환상 만드시네 ㅋㅋㅋ
    대부분의 의사는 그 수입 만져보지도 못한다는걸~

  • 24. 인터넷에
    '22.9.10 1:52 PM (223.62.xxx.152)

    의사를 환상으로 만드려는 일부가 있다는거.
    일부 잘버는 0.000 퍼 댓글쓰고 ㅎ
    일부 잘버는 부류는 동네김밥 장사도 있다걸......

  • 25. ㅇㅇㅇㅇ
    '22.9.10 1:54 PM (221.149.xxx.124)

    월 3억은 진짜 0.0001프로에요..ㅋ
    요새는 개원 정말 잘 되면 월 5천도 우와..하는 게 개원가 추세인데...
    전에 비해 훨씬 빡세짐...페이 때처럼 월천 겨우 건져가는 개원의들도 많음..

  • 26. ...
    '22.9.10 1:55 PM (211.109.xxx.157) - 삭제된댓글

    그런데 0.0000퍼라고 말하기엔 규모가 작은 병원이에요
    하긴 형부는 설의 나와서 서울대학병원에 있는데 수입이 월천 안되긴 하더라구요

  • 27. 그걸
    '22.9.10 1:56 PM (1.227.xxx.55)

    누가 몰라요.
    의사는 아무리 최하라고 해도 의사예요.
    최하급 의사보다 못한 사람들이 말들만 참 많아요. ㅎㅎㅎ

  • 28. ㅁㅇㅇ
    '22.9.10 1:57 PM (125.178.xxx.53)

    모르는 사람 있나요...

  • 29. 웃긴다
    '22.9.10 1:57 PM (211.248.xxx.231)

    댓글중 간호사 얘긴 왜 나와요
    간호사도 의사 싫어합니다

  • 30. 그쵸
    '22.9.10 1:57 PM (223.62.xxx.152)

    하긴 자식 의사로 풀리는거만큼 안정적인건 없죠^^

  • 31. ....
    '22.9.10 2:02 PM (112.147.xxx.62) - 삭제된댓글

    의사만 그러겠나요?
    변호사들도 그래요ㅋ

  • 32. ...
    '22.9.10 2:03 PM (112.147.xxx.62)

    의사만 그럴거 같아요?
    변호사들은 더해요ㅋ

  • 33. 제가
    '22.9.10 2:04 PM (223.62.xxx.152)

    변호사쪽은 모르지만
    더 하다는건 압니다. 특히 아래쪽으로...

  • 34. ..
    '22.9.10 2:04 PM (223.62.xxx.130)

    7~8년 전인데도 아는 의사
    아기 낳고 개원 준비중에 잠깐
    아는 사람 병원에서 일주일에 3일 3시간씩
    진료보고 500받던데요
    저는 그때 주 6일 9~1시까지
    알바하고 50만원 받았어요 ㅠ

  • 35. 갈수록
    '22.9.10 2:05 PM (223.62.xxx.152)

    공부로 풀리는게 힘들어져요..
    진짜 죽도록 공부해서...의사된건데

  • 36. ..
    '22.9.10 2:09 PM (116.36.xxx.95) - 삭제된댓글

    질투는 참 사람을 추하게 만들어요
    인정할건 인정합시다
    의사는 훌륭한 직업이예요. 돈이
    따라오는건 덤이죠.
    주변에 누구 아이가 의대가서 질투가 나거나
    의사 사위를 봤나요? 질투에 배배꼬인 사람이 많네요.

  • 37. ㅇㅇ
    '22.9.10 2:10 PM (1.232.xxx.29)

    눈 두 개 달리고 코 하나 있고 입 하나 있는 인간이라고 다 똑같은 거 아니고요
    오징어같이 생긴 거에서부터 주변에 광채를 던지는 빛나는 남자인간까지
    두쪽 달고 있어도 다 다른데
    거기에 붙는 여자도 다 다릅니다.

    뭐 이리 뻔한 소리를 이제 진리를 발견한 양.

  • 38. ..
    '22.9.10 2:19 PM (211.234.xxx.192)

    질투는 참 사람을 추하게 만들어요
    인정할건 인정합시다
    의사는 훌륭한 직업이예요. 돈이
    따라오는건 덤이죠.
    주변에 누구 아이가 의대가서 질투가 나거나
    의사 사위를 봤나요? 질투에 배배꼬인 사람이 많네요

  • 39. ...
    '22.9.10 2:25 PM (175.197.xxx.247)

    저희 동네 신축빌딩에 내과 외과가 들어왔는데 아직 자리를 못 잡아 손님이 적어요.
    내과 샘 상담도 잘해주시고 좋아서 제발 망하지 말라고 처방 받을때 일부러 가고 있는데 정말 병원도 잘 안되거나 손님 없는 곳 많은 것 같아요.

  • 40. ..
    '22.9.10 2:33 P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

    간호사가 의사 싫어한다니 ㅜ

  • 41. 하하
    '22.9.10 2:36 PM (1.227.xxx.55)

    죽도록 공부해서 의사 돼도 잘 안 풀릴 수 있는데
    공부까지 못한 사람은 어떻겠어요.
    의사한테 자격지심 있는듯

  • 42. 당연한 걸
    '22.9.10 2:41 PM (121.162.xxx.174) - 삭제된댓글

    넘 당연해서 ㅎㅎ
    여자 외모만 보고?
    외모와 스펙 둘 중 하나는 포기해야 할때 죠
    둘 다 가진 상대녀들이 고르지 않으니 자신들이 외모든 스펙이든 하나만 갖춘 여자를 고르는 걸 선택하죠
    내노라 하는 집안 이쁜 딸이 좋아하는데 싫어, 집안 후진 미녀 택할거야 했겠어요? ㅋ

  • 43. 읭?
    '22.9.10 3:12 PM (220.85.xxx.33)

    so waht?

  • 44.
    '22.9.10 3:48 PM (209.35.xxx.96)

    당연한거 아니에요?
    백수도 스펙트럼이 다양한데

  • 45. 상식을
    '22.9.10 4:22 PM (218.238.xxx.182)

    세상 비밀 알려 주듯이 써놨네ㅋㅋㅋ

    백수도 스펙트럼이 다양한데22222222

  • 46. ㅎㅎ
    '22.9.10 4:33 PM (211.250.xxx.10)

    영맨이셔? 영업이나 잘하셈

  • 47.
    '22.9.10 4:47 PM (112.166.xxx.70)

    어떤 직종이건 자기 몸으로 돈 버는건 한계가 있죠. 페이닥터나 1인 병원은 돈 버는 만큼 자기 몸을 갈라 넣는거라~

  • 48. ㅋㅋㅋ
    '22.9.10 6:03 PM (175.223.xxx.118) - 삭제된댓글

    근데 의사 부인 스펙트럼은 비교적 고정되어 있어요.

  • 49. 정말
    '22.9.10 7:49 PM (124.54.xxx.37)

    공부못한 사람들은 어찌사나요 ㅋ 그나마 공부라도 해서 대기업월급쟁이들보다 더 벌고살면 기본이라도 하는거죠 집안이 잘사는건 내가 어쩔수없는 일이고

  • 50.
    '22.9.10 8:17 PM (223.39.xxx.142)

    맞아요 동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7330 어릴때.. 믹스커피 16 2022/10/20 5,177
1387329 피코토닝 후 관리는 필수인가요? 6 궁금 2022/10/20 2,866
1387328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뭔가요 10 .. 2022/10/20 2,352
1387327 나솔10기 김치논란 정리합니다 13 0000 2022/10/20 5,845
1387326 진짜 슬플때요 글자나 인터넷이 집중이 되시던가요.??? 5 .... 2022/10/20 974
1387325 자랑하는건 죄라고 생각하는게 오버일까요? 25 ... 2022/10/20 4,051
1387324 옆집스트레스 1 옆집 2022/10/20 2,576
1387323 어제 나는 솔로 보고 느낀게 있어요. 9 2022/10/20 4,346
1387322 옛날 오락실게임중에 길따라 가며 치즈똥을 먹는? 4 아프다 2022/10/20 774
1387321 김용 - 민주당 총 출근 시간 3시간 인데 당사 압색은 왜 한거.. 40 00 2022/10/20 2,174
1387320 부동산에서 계약서 작성을 안해도 되나요? 3 상가계약 2022/10/20 1,075
1387319 체중감량 후 식사량 줄어드는 문제 6 ㄷㄷ 2022/10/20 2,444
1387318 수십억 현금으로 집 사는사람 21 ... 2022/10/20 6,677
1387317 남은 곱창국물에 김치라니 비위 안상해요? 19 000 2022/10/20 4,234
1387316 예금 갈아타기 앱 공유 4 ㅇㅇ 2022/10/20 2,127
1387315 주재원으로 가면 집은… 11 사과 2022/10/20 3,945
1387314 안산둘레길 6 같이 걸어요.. 2022/10/20 1,543
1387313 골프화 이쁜거 추천해주세요 11 ㅇㅇ 2022/10/20 1,606
1387312 10kg 감량후 몸무게 유지하는 나름의 방법 14 음.. 2022/10/20 7,772
1387311 속보 ‘영수 김치 넣은걸로 확인' 14 ㅎㅎ 2022/10/20 5,840
1387310 pc로 카톡 안되는 것 맞나요 3 두두 2022/10/20 968
1387309 혈액검사에서 백혈구 수치가 높아진거면 몸이 좋아진걸까요? 2 ..... 2022/10/20 1,595
1387308 제빵공장 노동자 빈소에 답례품하라며 ‘파리바게뜨 빵’ 놓고 간 .. 31 zzz 2022/10/20 5,696
1387307 중고등생들 저녁 식사 어떻게 하나요? 4 학모 2022/10/20 2,146
1387306 바지 앞뒤 바꿔입고 나왔네요 12 아놔 2022/10/20 4,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