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간호조무사 역할

., 조회수 : 4,043
작성일 : 2022-09-10 12:09:47
가정의학과에서 혈액검사했는데 주사 부위가 멍이 심해요 엉엉.
팔 보더니 일 많이 한 팔이라고 해서 뭔 말인가 했네요.
웨이트 많이 해서 힘줄이 좀 있어요.
간호조무사가 피를 왜 뽑고 주사를 왜 놓나요?
이거 위법 아닌가요?
간호사들 보러면 대학병원 가야하나봐요.
그들을 폄하하는 건 아니구요.
의료서비스 질이 달라요.

IP : 211.243.xxx.9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간호조무사도
    '22.9.10 12:13 PM (116.40.xxx.214)

    의사의 감독하에 주사를 놓을수있게 되어있어요.
    그러니 엄밀히 말하면 위법 아니고
    동네 병원은 거의 간호조무사예요.

    익숙하지않고 초보인사람과 익숙한 사람의 차이겠죠
    의사나 간호사라고 다 주사 잘놓지는 않아요

  • 2. ..
    '22.9.10 12:14 PM (49.173.xxx.146)

    의원급은 거의 간호조무사인데요?
    법적으로 의사지시하에 주사가능해요.
    모르셨어요?

  • 3. 호박고양이
    '22.9.10 12:18 PM (58.239.xxx.221)

    큰병원가서 채혈해보시면 간호사가 채혈 안해요.
    임상병리사가 채혈하지.......
    그리고 채혈 후 주사바늘자리 문지르면 멍 생겨요.
    그래서 꾹 누르고만 있으라고 하지 문지르면 안된다고 얘기해주는데 그말을 안해줬던지
    아님 못듣고 문질렀던지 하셨나보네요.

  • 4. 무식하면
    '22.9.10 1:04 PM (39.7.xxx.196)

    용감하다.
    주사놓는거 하라고 생긴 직종이 조무사.
    간호사는 의사의 오더를 받고, 조무사는 간호사의 오더랑,의사의 오더를 받고.

  • 5. ..
    '22.9.10 2:11 PM (211.243.xxx.94)

    불법인 줄 알았어요.
    하도 위 아래로 불법 투성이어서.
    그리고 무식하다고 쌍칼 날리시는 분 말씀이 쎄시네요.
    면대면으로 소통해도 그런식이겠죠?
    그런 게 무식한 겁니다.

  • 6. ㅇㅇ
    '22.9.10 2:16 PM (211.36.xxx.221)

    전에 수술때메 세브란스갔는데도
    피검사할때애 임상병리사가 놓지만
    수술해서 닝겔꼽을 때는 강호사가 하는거 아닌가요?
    간호사가 제대로 못해서 몇번을 찌르던지 ㅜㅜㅜ
    아파죽겠는데 진짜 열받아서ㅠㅠㅠ
    그런거보면 병원규모나 강호사나 조무사여부보다는
    경험이중요한듯요

  • 7. 의사가
    '22.9.10 2:16 PM (221.149.xxx.179)

    직접해도 피멍들던데 경험이 많냐? 차이지
    조무사에 대한 편견이
    심하네요. 연대치대 나왔어도 손재주없어
    걱정되던 사람도 있던데 주사정도는
    사람나름 경험나름이죠.

  • 8. ....
    '22.9.10 2:48 PM (211.206.xxx.204)

    저는 제 혈관탓인데
    숨는 혈관이라서 동네 병원에서는
    혈관 주사 놓는 것도 채혈하는 것도 힘들구요.

    대학병원 간호사도 주사 잘 놓는데
    1달 정도 입원해서 마땅한 혈관이 앖고
    어려운 혈관만 남아 있으면
    담당 간호사가 하다하다 포기하고
    그 동에서 가장 잘 찾는 간호사가 하다 포기하고
    다른 동 간호사까지 모셔와서 링겔 맞아요.

    대학병원 검사할 때는 숨는 혈관이라도
    임상병리사가 빠르게 채혈하는데
    5% 정도의 임상병리사는 힘들게 혈관을 떠서
    채혈하니 멍들어요.

  • 9. ..
    '22.9.10 3:03 PM (211.243.xxx.94)

    211.206님
    저한테는 일 많이 한 손이라고 하면서 채혈했다니까요.
    혈관이 뚜렷해서요 . 웃프네요.
    근데 댓글 보니 경험치에 따라 좌우되나봐요.
    주사놓고 채혈하는 건 쉬운 일이니 간호조무사도 한다는 건데 흠..

  • 10.
    '22.9.10 3:44 PM (209.35.xxx.96)

    요즘 대학병원에서도 대부분 간호사가 아니라
    임산병리사 가 채혈 하지 않나요 ㅎㅎ
    특히 채혈실은 간호사 없던데

  • 11.
    '22.9.10 4:17 PM (39.123.xxx.236) - 삭제된댓글

    원글이 좀 그렇네요 내가 간호조무사도 아닌데 기분이 ㅠ

  • 12. ove
    '22.9.10 4:32 PM (211.50.xxx.8)

    멍들었단거 지혈문제인데
    지혈될때까지 누르고있으라 했는데 말안듣는 환자인가보네요
    아니면 질환있던지요
    다 남탓이라 하는거 봐요 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4372 목표가 있으면 그나마 덜 힘들까요.??? 2 ... 2022/09/11 1,448
1374371 4개월만에 오피스텧 월세에서 나가야하는데 15 큐큐 2022/09/11 3,960
1374370 음식물 쓰레기 버리는데 욕 먹었어요 135 기분 2022/09/11 28,569
1374369 코로나확진자 증상 하루 전에 만났다면 감염될까요 9 2022/09/11 1,965
1374368 불친절한데 커피는 맛있는 커피숍이 있다면 가시나요? 53 으흠 2022/09/11 6,132
1374367 추억의 과자 쟁여두시는분 계신가요 6 2022/09/11 2,866
1374366 보통 남자가 35살이면 10 .. 2022/09/11 4,311
1374365 등허리 아픈데 세라젬 어떨까요? 13 ㅇㅇ 2022/09/11 4,483
1374364 삼성은 갤럭시자동차 왜 안 만들까요? 11 애플 2022/09/11 1,800
1374363 이런 남편 혹시 우울증일까요? 6 ll 2022/09/11 3,104
1374362 현재는 아름다워에서 손주 10 2022/09/11 3,272
1374361 긴글인데 하소연도 하고 해겶책도 알고 싶어요 ㅜㅜ 22 불공평 2022/09/11 4,860
1374360 다이어트로 소식하시는 분들 변비는? 11 변비 2022/09/11 4,048
1374359 퍼실세제 뭐가 낫나요? 3 llll 2022/09/11 2,021
1374358 40대분들 옷 어디서 사세요??? 6 ㅇㅇ 2022/09/11 6,483
1374357 이맘때만 되면 도지는 알러지 증상 잘듣는 약 뭘까요? 4 환절기 2022/09/11 1,570
1374356 경유차에 물이 들어가버렸어요ㅜㅜ 7 2022/09/11 3,106
1374355 자바 제트3볼(볼펜) 좋은 거 아세요? 17 오양파 2022/09/11 2,404
1374354 해방일지, 현진이 형이랑 유희열 닮았어요 12354 2022/09/11 1,472
1374353 추석날 아침부터 놀러온 아이친구 17 달밝은 2022/09/11 8,597
1374352 아픈 엄마의 추석음식들 10 aa 2022/09/11 4,536
1374351 부침요리 찍어먹는 간장양념인데 액젓으로 만드는거 아세요? 6 간장양념 2022/09/11 1,827
1374350 제가 나이듬을 느끼는게...50초반 31 456 2022/09/11 23,207
1374349 시댁 가족력이 유전될까요? 21 결혼 2022/09/11 6,956
1374348 딸에게 의지.. 18 2022/09/11 6,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