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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보는 남자 정 떨어지네요

진짜 조회수 : 11,763
작성일 : 2022-09-10 06:56:51
지속적으로 호감을 표시한 남자가 있었는데
딱히 사귀자거나 하는 말이 없으니
농담이라 생각하고 넘겼어요
근데 계속 간을 보네요

저도 호감이여서
사귀자면 오케이 할 생각도 있었는데
자꾸 간 보는데 정이 뚝 떨어져서
이제는 쳐다보기도 싫을 지경이예요
IP : 110.70.xxx.196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신이
    '22.9.10 7:17 AM (38.34.xxx.246) - 삭제된댓글

    없어 대시 못할 수도 있지 않아요?
    본인이 마음에 들면 해봐요.

  • 2. 자신이
    '22.9.10 7:18 AM (38.34.xxx.246)

    없어 대시 못할 수도 있지 않아요?
    본인이 마음에 들면 먼저 해봐요.
    그래서 용기있는 자만이 미인을 얻을 수 있죠.

  • 3. ...
    '22.9.10 7:23 AM (125.178.xxx.184)

    윗님 뭘 모르시네
    원글님이 간본다고 정확히 표현했는데 여자가 고백을 왜 해요. 언제든 쏙 빠지려고 결정적인 말을 안한느건데

  • 4. 그쵸
    '22.9.10 7:29 AM (180.230.xxx.96)

    그런남자는 별로죠

  • 5. ....
    '22.9.10 7:39 AM (218.38.xxx.12) - 삭제된댓글

    저도 지금 한달째 간보는 남자있어서 공감가요.
    어휴..짜증.. ㅠ

  • 6. ....
    '22.9.10 7:41 AM (121.177.xxx.102)

    님도 지금 간보는 중인거잖아요.
    호감을 표시하는 남자가 사귀자는 말이 없는 것이나
    남자한테 호감있다면서 사귀자고 말을 못하는 님이나..
    둘다 간잽이네요.

  • 7. 유유상종
    '22.9.10 8:04 AM (175.209.xxx.48)

    둘다 간보면서?
    유유상종이네요

  • 8. 시대가
    '22.9.10 8:05 AM (121.67.xxx.250)

    어느 시대인데 먼저 대쉬하길 기다리는지 아휴

  • 9. 님도
    '22.9.10 8:14 AM (113.199.xxx.130)

    그자가 괜찮으면 난테 관심있냐고 확 들이대세요
    내꺼하고 싶은 사람이 적극적이 되야죠
    여자는 언제까지 남자처분만 기다릴건가요

    용기도 배짱도 없는 늠이면 확씨 때려치시고요

  • 10. 간도 여러 간이
    '22.9.10 9:07 AM (211.246.xxx.79) - 삭제된댓글

    있으니까 잘 판단해보세요

  • 11. ㅌㅌ
    '22.9.10 9:14 AM (221.149.xxx.124)

    그자가 괜찮으면 난테 관심있냐고 확 들이대세요
    내꺼하고 싶은 사람이 적극적이 되야죠
    여자는 언제까지 남자처분만 기다릴건가요
    --------------
    남자가 간이나 보고 앉아있다는 건, 열에 아홉은 간 안보고 직진할 만큼 확실히 맘에 들지는 않는다는 거라서.. 여자가 먼저 들이댔다가는 ... 말이야 멋져보이고 좋지 현실에선 남자가 만만하게 보고 몇번 잠자리용으로만 생각할 가능성이 높음..

  • 12. ㅎㅎㅎ
    '22.9.10 9:57 AM (175.223.xxx.252)

    님도
    '22.9.10 8:14 AM (113.199.xxx.130)
    그자가 괜찮으면 난테 관심있냐고 확 들이대세요
    내꺼하고 싶은 사람이 적극적이 되야죠
    여자는 언제까지 남자처분만 기다릴건가요

    용기도 배짱도 없는 늠이면 확씨 때려치시고요
    ㅡㅡㅡㅡㅡ
    사귀자하면 제가 오케이할지 확신이 없으니 간보는 거라
    남자처분 기다리는게 아니라 제가 처분하는거죠ㅎ

    정 떨어져서 그냥 때려칠려고 해요

  • 13. ....
    '22.9.10 10:08 AM (218.38.xxx.12)

    원글님 화이팅이요
    저는 걍 냅두고 제 갈길 가려구요
    연락할라믄 하고 아님 말아라 마인드로

  • 14. 동이마미
    '22.9.10 10:12 AM (182.212.xxx.17)

    남자가 원글님보다 좀 처지나요?
    원글님이 자기한테 호감이 있는건지 확신이 없는 상태에서 들이대다 까이고 아예 발도 못 붙일까봐 걱정돼 그러는게 아닐까요?

  • 15. 그후도 같아요
    '22.9.10 10:49 AM (114.201.xxx.27)

    니가 사귀자했지,내가 그랬냐고 둘러쳐요.
    일찌감치 버리세요,아웃.

  • 16. ㅎㅎㅎ
    '22.9.10 11:44 AM (110.70.xxx.171)

    ...
    '22.9.10 7:41 AM (121.177.xxx.102)
    님도 지금 간보는 중인거잖아요.
    호감을 표시하는 남자가 사귀자는 말이 없는 것이나
    남자한테 호감있다면서 사귀자고 말을 못하는 님이나..
    둘다 간잽이네요.
    ㅡㅡㅡㅡㅡ
    넘겨짚는 사람들은 뭐지?
    저는 간 안봤어요
    한동안은 연애할 생각이 없어서요

  • 17. dlf
    '22.9.10 12:22 PM (180.69.xxx.74)

    확 잘라내요

  • 18. 원글님 이상
    '22.9.10 1:19 PM (118.235.xxx.127) - 삭제된댓글

    사귀자하면 제가 오케이할지 확신이 없으니.

    ㄴ 이럴거면, 남자가 사귀자고 하기전에
    선을 그어야죠.
    왜 사귀자고 할때까지 기다려요?

  • 19. 원글님 엄청 이상
    '22.9.10 1:21 PM (118.235.xxx.127) - 삭제된댓글

    한동안은 연애할 생각이 없어서요


    ㄴ 이럴거면, 남자가 사귀자고 하기전에
    사귈 마음 없다고 선을 그었어야죠.
    왜 남자가 사귀자고 할때까지 기다려요?
    사람 갖고 노는 것도 아니고 왜 그러는건지....?

  • 20. ㅎㅎㅎ
    '22.9.10 1:57 PM (110.70.xxx.84)

    원글님 엄청 이상
    '22.9.10 1:21 PM (118.235.xxx.127)
    한동안은 연애할 생각이 없어서요


    ㄴ 이럴거면, 남자가 사귀자고 하기전에
    사귈 마음 없다고 선을 그었어야죠.
    왜 남자가 사귀자고 할때까지 기다려요?
    사람 갖고 노는 것도 아니고 왜 그러는건지....?
    ㅡㅡㅡㅡㅡ
    오바하지 마시고
    글 좀 잘 읽으세요

    지속적으로 잘해주며 호감을 보였지만
    정작 사귀자고는 안했으니
    사귈마음은 없나보다 했던거지
    거기대고 무슨 선까지 긋나요? ㅎㅎㅎ

    그런데 잊을만하면 연락하니
    이게 뭐하자는건가 싶어서 써봤어요

    잘해주면 홀랑 빠져서 먼저 고백하고 막 그러세요?
    전 안 그래요

    진짜 웃긴분이네요ㅎㅎㅎ

  • 21. 원글님
    '22.9.10 4:37 PM (118.235.xxx.127) - 삭제된댓글

    애초에 사귈 생각 없으니까
    남자가 사귀자고 간보건 말건
    신경쓸 이유가 없잖아요..

    간보는게 정떨어진다는게 이상한데요

  • 22. ...
    '22.9.10 4:59 PM (175.223.xxx.80)

    원글님
    '22.9.10 4:37 PM (118.235.xxx.127)
    애초에 사귈 생각 없으니까
    남자가 사귀자고 간보건 말건
    신경쓸 이유가 없잖아요..

    간보는게 정떨어진다는게 이상한데요

    ㅡㅡㅡㅡ
    네네
    이미 시비걸려고 맘 먹으신거 같은데
    뭔들 안 이상하겠어요
    많이 이상해 하세요ㅎ

    즐거운 명절이니 여기까지만 상대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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