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물에다가 핏물 뺄 걸.......후회막급.
사이다에 핏물 빼고 채반에 갈비 물기 빼는 거 보고
따라 했더니....갈비에 단 맛 베인 것 같아요.
배음료로 고기 양념하는 것도 별로고
그냥 하던대로 천연재료가 나은 듯 하네요.
사이다 써본적 없지만 핏물도 빼고 단맛도 넣고 연육하려고 넣는거 아닌가요?
여러가지 해 봤지만. 히트레시피 갈비찜 얌념에
시판양념 조금 더하니 맛나네요.
전 갈비를 오래 핏물 빼지 않고요.
물 갈아주면서 한시간 정도 빼 주고요.
뜨거운 물에 한번 데쳐내고. 찬물에 한번 씻어주고
양념에 재워요
맛있게 되었네요.
해봤어요 콜라넣는거 사이다 넣어 삣물빼는거...
저도 그냥 클래식한게 제일 낫더라고요
파는 양념장도 다들 맛있다지만 제 입엔 별로였고요
입맛이 까다로워 어쩔수 없지 싶었는데 같은 분 만나니 반갑네요
공감이요.
그 작업이 30분만 담가서 해결되던가요? 저는 충분히 뺀다해도 핏물나오고 오히려 밤새 몇 번씩 물바꾸면서 하면 좀 낫더라구요.
배음료도 진짜 급할 때 쓰고 배하나 넣는 게 입맛에 맞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