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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거래에서 제3자의 전화번호 주는 경우.피싱이나 사기 아니겠죠?

ㄴㄱㄷ 조회수 : 2,095
작성일 : 2022-09-09 20:06:33
당근 챗이 왔는데요.
자기 지인이 제가 올려놓은 물품에 관심 있는데 동네 인증 거리가 안돼서 대신 연락한다면서
그 지인 전화번호 알려 주면서 대화해보라는데요.
이거 피싱이나 그런거 아니겠죠?
물품은 싼건데..물품이 문제가 아니고..
전화나 문자 하면 이상한 데로 연결될까 봐 걱정돼서요.
이런 거래 해보신적 있나요?
IP : 124.50.xxx.14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9 8:09 PM (223.38.xxx.118)

    사고싶은데 다른동네일 때 그동네 사람에게 부탁해서 그렇게 사기도 하던데요.

  • 2.
    '22.9.9 8:17 PM (122.37.xxx.185)

    채팅 확인 하려면 당근앱 들어가야하니까 빨리빨리 확인 못할거 같다면서 전화번호 준 사람들이 몇명 있었어요. 대부분 퇴근길에 자차로 오신 분들이었어요.

  • 3. ...
    '22.9.9 8:27 PM (121.166.xxx.19)

    당근이라는게 그래도
    이 근방 사는 사람이라는
    주택가 같은데라면
    믿음이 가는데가 있어서 거래하는건데
    타지라면 그런
    신뢰성이 떨어지는거죠
    거의 업자 아니가 싶고요

  • 4. 맞아요.
    '22.9.9 8:30 PM (124.5.xxx.96)

    피싱 맞아요. 당근상 챗 아님 당근에서 책임 안짐.

  • 5. ..
    '22.9.9 8:52 PM (180.69.xxx.74)

    그런경우 있긴한데..
    타지역이라 그 지역 카페분에게 부탁해서
    ...
    그렇게까지 하며 서야하나 싶더군요

  • 6. 아까도
    '22.9.9 8:54 PM (116.41.xxx.141)

    여기 당근 연결 좀 해줄 사람 글 올라왔잖아요
    그동네 맘카페까지 가입해서 당근 좀 연결해달라하니 다들 쌩까더라고 ㅎ
    중고나라에서 물건이름 검색하면 당근에 물건도 뜨니까 사고는싶고 연결은 안되고 하니
    다른 경로로 던번 전달한거라 봅니다
    피싱이면 뭔 앱깔라고 할것같은데
    그런거 아니면 뭐 ....

  • 7. 저 그렇게 해서
    '22.9.9 9:31 PM (1.232.xxx.29)

    물건 샀어요.
    그것도 연결해주는 사람한테 2000원이나 줘가면서요.
    지금도 그렇게라도 해서 사고 싶은 게 부산에 있는데 해줄 사람이 없어서 못사고 있어요.
    그걸 가지고 어떻게 낚는지 모르겠지만 사는 사람이 사기 위해서는 전화건 사람이 님한테 돈을 주는 식인데
    어떻게 피싱을 한다는 건지 모르겠지만요.

  • 8. 아놧
    '22.9.9 10:33 PM (125.182.xxx.47)

    피싱이라고 오해하는 사람땜에
    저 못샀어요ㅡ.ㅡ

    당근은 동네인증을 해야하는데
    지역이 다른 경우

    카페나 82쿡 같은 데서
    같은 동네 사는 분께 연락부탁해서
    전화번호 남기는데

    저 같은 경우
    그분이 피싱 의심해서
    당근톡 되는 사람만 거래한다고 거절ㅜㅜ

    지금 몇달째 안팔려서
    가격을 반절 이하로 떨어뜨렸는데
    그래도 연락 안하시네요ㅡ.ㅡ

  • 9. ㄴㄴㄴ
    '22.9.10 5:47 PM (218.39.xxx.62)

    딸이 직장 근처로 등록하고 시간 안 맞아 엄마가 대신 간다며 엄마 번호 받아 거래했어요.
    나 있는 동네로 오는 거니 누가 오던 상관없고
    완전 같은 동네도 아니고 근방 서너 개 동 다 검색되는 거니 같은 동네 신용?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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