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소고기 갈빗살 덩어리하고
2.근막 같은 게 붙은 얇게 썰린 길다란 고기예요.
그거 어떻게 먹나요?
1번 갈빗살은 잘라서 구워 먹나요?
2는 같은 고기일까요?
2를 혹시 고깃국으로 끓여 먹어도 될까요?
만두국에 국거리로 쓰면 이상할까요?
제가 추측컨데 장조림용인듯 합니다.
2번은 장조림을 하기에는 아주 얇아요.
약간 불고기감 같은 분위기입니다.
로스로 그냥 구워먹던가 불고기로 양념해서 먹기
얇다는 게 어느 정도 인가요? 불고기 감은 보면 아실 거고. 근막이 붙었다는거 보니 혹시 쪽갈비살인지? 쪽갈비살 손가락처럼 썰려나오는 것들 있거든요.
국산이면 부위상관없이 국거리로 써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