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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정 어떻게 되시나요?

참고 조회수 : 1,093
작성일 : 2022-09-09 14:50:21

이제 차례를 안 지내기로 해서.. 전부칠 일이 없어요.

그렇다고 제주도 여행도 생각못했고요.


직업이 직업이라 오늘 내일만 쉽니다.

내일은 산소 벌초할 거고요.


오늘 영화라도 볼지...


인원은 남편 저 시어머니 이렇게예요.

50대 80대..


다른 분들 오늘 일정 어떻게 되세요.





IP : 118.219.xxx.16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제
    '22.9.9 3:01 PM (210.178.xxx.44)

    차례를 성균관식으로 지내기로 해서... 전을 안부치게 됐어요. 급 할 일이 사라짐.
    장 봐놓은 것들을 어찌 처리할지가 고민 ㅋㅋ

  • 2. 혼자사는데
    '22.9.9 3:09 PM (119.201.xxx.235)

    지금 시장에 전사러왔다가
    사람 너무 많아서 기빨려서
    그냥 시장 벗어났어요.

    와우..
    사람들 엄청많고 활기찬 에너지 대박.

    저는 그 속에 있기만 해도 지치네요.

    옆에 맥도날드와서 빅맥주문하고
    기다리고 있어요.

  • 3. 튀김과잡채
    '22.9.9 3:13 PM (175.208.xxx.235)

    오전에 잡채거리 준비해놓고, 새우와 오징어 튀김 만들었어요.
    전보다 만들기 쉽고 식구들이 좋아해서 일년에 딱 두번 명절에만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습니다.
    이따 저녁 먹으러 친정 갈거고요.
    친정엄마 힘드시니 짜장면과 탕수육 시켜먹자고 했습니다.
    친정이나 시집이나 명절은 쇠지만 이제 명절음식 안해요.
    내일아침에 아버님 납골당에 간단히 과일, 떡, 술, 포만 들고 갈거구요.
    시집에서 점심먹고 다 같이 영화보고 집에 옵니다,
    양가 모두 가까워서 명절이 하루 반나절이면 행사끝!
    나머지 이틀은 걍 딩굴거립니다.

  • 4. ㅇㅇ
    '22.9.9 3:19 PM (180.70.xxx.137)

    올해부터 추석은 성묘로 대체하기로해서
    그냥 쉬고있어요. 결혼 24년만에 처음으로 전 안부치니까 살거같아요.
    그래도 연휴라 가족들 먹을 반찬은 해야겠지요.
    해 떨어지면 시장가서 꽃게랑 반찬거리 좀 사러갈려구요.

  • 5. ...
    '22.9.9 3:28 PM (106.101.xxx.162)

    뭐 하지말고 그냥 쉬세요
    이틀만 쉴거라면서요
    아무것도 안하는 자유를 누려보세요

  • 6. 바다마루
    '22.9.9 3:47 PM (118.235.xxx.159)

    경주여행왔어요
    대릉원 초록이 보니 힐링되네요
    황리단길 맛집에서 점심 먹고
    저녁 맛집 검색중입니다
    저희는 제사 없고 내일 시부모님과 점심,
    일요일에 친정엄마와 저녁 먹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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