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상철하고 정숙 은근 잘어울리지않나요

ㅡㅡ 조회수 : 3,555
작성일 : 2022-09-09 14:23:29

남자 46, 여자 45
첨엔 정숙이 더 연상일거같았는데
그래도 한살이래도 어리고요
둘다 자식 많이 컸고..
정숙이 좀 세긴해도 적당히 선지키는거같아요
상철앞에서 급조신해지니 웃겼어요ㅋㅋㅋ
의외로 저런 조합(여자가 약간 더 쎄고
남자가 잘따르는??) 잘살더라구요
IP : 125.179.xxx.41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9.9 2:26 PM (223.62.xxx.114)

    둘이 어울리는 수준이긴한데..
    근데 상철은 나이만 아니면 뭐 딴 쪽으로 더 눈이가고,
    사실 곱창님 스타일쪽은 아닌데 나이랑 조건 봐서 그 쪽으로 갔죠.

  • 2. 아우
    '22.9.9 2:49 PM (180.228.xxx.96)

    상철이 아까워요~~정숙은 솔직히 얼굴 스타일 말투 다 싼티 너무 나요~~게다가 성격까지 너무 쎄서 같은 동성으로고 엮이고 싶지 않아요~~돈 자랑도 적당히지 내면에 컴플렉스가 엄청나다는 생각이 들만큼 사람들한테 무시 많이 당해서 저러나 싶을만큼 관종에 허언증까지-.- 웨딩 모델했다는거 믿을수 없을 정도로 얼굴도 안 예쁘고 키도 작던데 개나 소나 웨딩모델 막하는겅지 정숙은 좀 겸손해지도 말 좀 많이 줄여야겠어요

  • 3. 곱부선이래요
    '22.9.9 2:54 PM (223.62.xxx.43)

    정숙씨는 웨딩 모델할 때랑 지금이랑 몸무게가 7kg차이라고 할 때 아 이 언니 허언증이네, 낯 뜨거라..딱 감이 왔죠.
    그냥 웃자고 리치언니라 불러주는거지요.

  • 4.
    '22.9.9 2:54 PM (125.186.xxx.140)

    상철이 저두 아까움

  • 5.
    '22.9.9 2:55 PM (1.232.xxx.65)

    상철. 자기 나이파악도 못하고
    현숙 선택하고
    옥순이 자기차에 오니까 좋아죽고
    순자는 차문도 안닫아주고 옥순만 닫아주고
    그러다가 자기소개 듣고 급 정순 관심.ㅎ
    돈없어도 관심 갔을까?
    공무원이나 평범한 회사원이라도 좋아했을지 의문.

  • 6. 저는
    '22.9.9 2:55 PM (211.211.xxx.96) - 삭제된댓글

    화통하니 저런 사람 옆에 있음 좋겠어요 ㅋㅋ
    시원시원하고 돈도 잘 쓰고 요리도 척척

  • 7.
    '22.9.9 2:56 PM (1.232.xxx.65)

    정숙은 돈자랑 너무 심해요.
    굳이 그렇게 돈을 어필할 필요가있을까 싶어요.

  • 8. 정숙은
    '22.9.9 3:14 PM (223.62.xxx.163)

    딱 영식이랑 어울려요

  • 9. g2&:5
    '22.9.9 3:23 PM (124.48.xxx.44) - 삭제된댓글

    여자 남자 저런 조합이 잘 살긴하다라궁ㅅ
    돈 자랑 뭐 많이 했나요? 그냥 얘기한거지. 어차피 재혼 조건에 다 따지는데
    그렇게 따지면 사내 변호사는 뭐 구구절절 회사에 보험이 어쩌고 다른보험 회사.. 어쩌고 뭐 그랗게 얘기하는지 그냥 회사원이구만.

  • 10. 다르네
    '22.9.9 3:24 PM (180.70.xxx.137)

    난 정숙씨 좋던데.. 화통하고 열정적이고..
    그나이에 3가지 일을하면서 그정도의 재력을 쌓을 정도면 열심히 살았겠다 싶어요.
    저런사람이 은근 정도 많더라고요.
    아이들도 다 키웠고 그런 열정이 부럽구만요.
    나만좋은가..

  • 11. ㅇㅇ
    '22.9.9 3:25 PM (110.12.xxx.167)

    정숙은 돈말고는 어필할게 없잖아요
    나이 많지 자식이 둘이나 있지 얼굴도 성형에 무섭게 생겼지
    돈많다고 재력가다 그걸로 밀고 나가는거죠

  • 12. 윗님
    '22.9.9 3:26 PM (223.62.xxx.185)

    그건 계리사 광수.
    하긴..계리사가 뭔지 그 회사에서 무슨 일 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죠.

    그나저나 광수 학교가 어딘지 궁금하네요.

  • 13. 허언증
    '22.9.9 3:27 PM (121.133.xxx.137)

    심하더라구요
    그몸에 7킬로 덜 나갔다한들
    어찌 44사이즈였을...ㅋㅋㅋ
    이십킬로 불었다했음 믿었을텐데

  • 14. ㅡㅡㅡㅡ
    '22.9.9 3:35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저도 상철 아까워요.
    11살 딸도 있는데
    남자가 원하면 다 포기할 수도 있고
    뭔들? 하는 것도 이상하고,
    자꾸 돈자랑 하는것도 뭥미? 싶고.

  • 15. 광수? 변호사죠?
    '22.9.9 3:37 PM (124.53.xxx.135)

    서울대 조선해양과라던가.?

  • 16. ㅇㅇ
    '22.9.9 3:49 PM (110.12.xxx.167)

    일반 회사원과 전문직은 다르죠

    광수는 세후 연봉만 1억 이상 세전은 거의 2억이란 얘기죠
    30대에 이미
    일반 회사원과는 다르죠
    회계사이자 계리사라잖아요
    회계사는 은퇴가 없어요
    70대에도 개인 사업자처럼 일할수 있어요

  • 17. 둘 다
    '22.9.9 3:56 PM (211.206.xxx.180)

    결이 비슷함. 느끼한 스탈.
    상철 금목걸이 하게 생겼음. 정숙도 과함.

  • 18. 삼성화재
    '22.9.9 4:07 PM (223.38.xxx.155)

    계리사이자 회계사 진짜 괜찮은 전문직이죠
    보통 서강대 연고대급은 되어보이는 자격증들입니다

  • 19.
    '22.9.9 4:37 PM (211.36.xxx.85) - 삭제된댓글

    7킬로 쪘다한들 무슨 44였다고 뻥을
    2ㅇ킬로는 빼야 44겠구먼

    전 회계사가 인상좋고 직업좋고 애없고 젤 낫더만요
    서울시 공무원과 잘됐음 좋겠어요

    옥순씨 술먹고 스킨쉽하는 남자랑 절대만나지마요
    진짜 소름이도록 싫던데
    그남자가 젤 별로고

  • 20. dd
    '22.9.9 4:54 PM (183.106.xxx.29)

    상철 어릴때 젊을때 사진 잠깐 나왔는데 엄청 훈남이였던데요 ..근데 거기에 정숙씨 보다 돈 더 많은 사람도

    있을지 모르는데 ..50억 많은 재산이긴 하지만 ..^^

    광수 그분은 눈이 나름 꽤 높을거 같은..연대 나왔을꺼 같은 느낌

  • 21. 광수랑
    '22.9.9 4:55 PM (223.33.xxx.83)

    순자가 나이 비슷한거 빼곤 접점이 없어요!
    나이 비슷한 것도 광수 입장에선 꺼려지는 부분이고,
    나이 40에 6급하고 비슷한 나이에 회계사이자 계리사는 너무 차이가 납니다.
    슨자도 혼자 김칫국 너무 마시는것같아 안타깝던데..
    나느 솔로니까 그런 김칫국이라도 마시지 결정사이거나 소개팅이면 꿈도 못 꾸죠. 82에 글 올려서 소개팅
    주선해더 될까 물어봐도 욕 먹죠.
    자연스런 만남으로 이뤄지는게 아니라면 현실적으로 부자연스런 커플이예요.
    순자는 남자들 눈에는 여자들이 영수한테 느끼는 그 분위기거든요,
    순자도 그만큼 현실 파악이 안 되는 사람이겠거나,
    알면서 방송이니 그냥 덤벼 보는거겠죠.
    그래서 더욱 광수랑은 안 맞아요, 광수는 못 생겨서 헤헤거리는듯 보이지만 계산이 뼈에 새겨진 사람이라 그런거 못 봐줘요.

  • 22. ㅇㅇ
    '22.9.9 5:52 PM (211.36.xxx.12)

    회계사라는 직업 좀 별루더라구요
    계산이 뼈에 새겨진 사람 ㅋㅋㅋ
    윗님 광수랑 옥순 커플됐다는 썰있던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 23. ddd
    '22.9.9 6:52 PM (116.42.xxx.132)

    주변에 회계사 많은데 계산적이지 않아욬ㅋㅋㅋㅋ

  • 24. 노노
    '22.9.9 8:20 PM (218.48.xxx.98)

    상철,곱창 둘다 별로요..
    곱창은 남자 만나지 말고 혼자살아야 할 스탈...
    절대 남자가 사랑해줄 스타일 아니예요..돈보고 오지..그 여자 여성성이 전혀없더만요..무서워요.
    상철도 별로 가정에 충실할 스타일 아니여보이구요.

  • 25. ....
    '22.9.10 12:44 AM (106.102.xxx.245)

    상철이가 아깝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0138 충격적사실들ㅡ김건희여사는 대체 어떤삶을 산건가 10 오마이뉴스 2022/09/09 4,268
1380137 회계사, 은행원이 계산적이라고 하던데 21 .. 2022/09/09 4,497
1380136 윤석열 무능 삽질 블름버그 보도가 사실이었네요 4 ... 2022/09/09 1,969
1380135 아폴로 달착륙은 희대 사기극였군요.,ㅠㅠ 75 2022/09/09 19,247
1380134 싱싱한새우로 튀김? 새우전을 할까요? 5 명절 2022/09/09 1,489
1380133 도와주세요.. 어지럽고 머리 아픈데엔 뭘 먹어야 할까요..ㅡ 12 도와주세요 2022/09/09 1,881
1380132 급질) 양배추 넣고 된장국 끓여도 되나요? 5 요리 2022/09/09 1,682
1380131 연휴끝나고 인천여행 갈까..어떤가요? 10 2022/09/09 1,800
1380130 에버랜드 음식 갖고 들어갈수 있나요? 1 질문 2022/09/09 2,424
1380129 윤석열이 부동산을 잘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어디서 나오는거에요? .. 23 어이상실 2022/09/09 1,955
1380128 한산보고 명량 다시보니..너무 느낌 다르더군요. 3 장군 2022/09/09 2,819
1380127 세탁기 구입할때 5 궁금 2022/09/09 1,189
1380126 안양 7억까지 떨어졌는데 16 ... 2022/09/09 8,551
1380125 명절인데 집에 있으니 조금 서운하네요 4 추석 2022/09/09 2,519
1380124 영식씨 영어 섞어쓰는 거 12 ㅡㅡㅡㅡ 2022/09/09 4,235
1380123 브라우마스카라를 새치에 3 ㅋㄹ 2022/09/09 1,279
1380122 가족이 주거지에서 퇴거를 안 할시 6 스트레스 2022/09/09 1,796
1380121 혼자 보내시는 분들 뭐하시나요 10 연휴 2022/09/09 3,329
1380120 애거서 크리스티의 소설 추천합니다 3 추천 2022/09/09 1,823
1380119 82는 할매들 싸이트? 24 ㅎㅎ 2022/09/09 3,669
1380118 요로감염-급성신우신염-패혈증상태래요 제가 쇼크만 안왔을뿐 49 황망해요 2022/09/09 8,530
1380117 애플티비 파친코 말고 재미있는게 또 있나요..?? 5 ,, 2022/09/09 1,393
1380116 로또 고액 당첨시 아무 은행이나 가도 되는 건가요 5 .. 2022/09/09 3,278
1380115 홑이불처럼 사각거리며..... 그대품에서 잠들었으면 10 필로우토크 2022/09/09 3,268
1380114 전은 붙이는 게 아니고 부치는 겁니다 21 전 붙이지마.. 2022/09/09 2,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