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장 은 아니고 정장느낌으로 옷입고 싶어요

패션 조회수 : 4,856
작성일 : 2022-09-09 04:43:22
50대

정장느낌 주는



스타일이

어떤게있을까요?


너무 히피느낌으로 입었더니

직장에서 신경좀쓰고 디니라는
지적을 받곤하거든요.

어느 브랜드가 좋을지도
추천부탁드립니다





격식을 약간은 차린 듯하지만

딱딱해보이지

않는 스타일이 하고싶은데요.


















IP : 121.160.xxx.248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윈글
    '22.9.9 5:31 AM (121.160.xxx.248)

    가디건입어보니
    추레한느낌이고

    그렇다고 재킷은
    너무 불편해요

  • 2. 제니
    '22.9.9 5:56 AM (149.167.xxx.221)

    가디건중에도 좀 각이 잡힌 스타일이 있어요. 그 나이시면 샤넬 스타일 괜챦을거 같아요.

  • 3. ㅇㅇ
    '22.9.9 5:58 AM (180.64.xxx.3) - 삭제된댓글

    그냥 블라우스에 허리 밴딩으로 되어있는 바지요. 색감이랑 소재만 정장스러운.. 브랜드는 가격대에 따라 다른데 구호나 타임이 핏이 편하고 멋스러웠고 저렴버젼은 망고요 사이즈도 다양하게 나오고 진짜 싸요 세일할때 많이 사둬요
    아우터는 저는 조끼 많이 활용해요 어차피 실내에서 입으니까
    굳이 재킷 안입고 롱베스트나 허리밑으로오는 베스트 깔별로 사서 돌려입어요
    한가지 맘에 드는 스타일 있음 그거 색깔별로 사서 돌려입는게 제일 편하더라구요

  • 4. 1112
    '22.9.9 6:08 AM (106.101.xxx.25) - 삭제된댓글

    블라우스에 세미정장바지 잘입어요
    신발은 좀 어두운색 신으면 구두 아니어도 괜찮고요ㅇ

  • 5. 정장느낌
    '22.9.9 6:14 AM (1.144.xxx.245)

    원하시면 무조건
    자켓(봄 가울 겨울)셔츠(여름) 가 답이죠
    불편하시다고 하셨는데
    찾아보시면 각안잡힌 편안한 자켓도 많습니다
    자기몸에 딱맞는 자켓 좀 찾기힘드니
    자켓은 꼭 입어보고 사세요
    예전에 샀던 타임자켓 거의 맞춤수준으로
    수선해서 지금도 넘 잘입어요
    자켓매니아로 엄청 많이 입어봤는데
    중년나이에는 긴자켓이 답이네요(제경우)
    속에 대충입어도 폼나는

  • 6. 원글
    '22.9.9 6:59 AM (121.160.xxx.248) - 삭제된댓글

    답글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블라우스.바지정장
    그리고
    조끼
    내몸에
    딱 맞는 재킷으로

    히피패션에서
    탈출해보겠습니다!

  • 7. 원글
    '22.9.9 7:00 AM (121.160.xxx.248)

    각잡히
    가디건
    추천도
    감사합니다

  • 8. 원글
    '22.9.9 7:01 AM (121.160.xxx.248)

    색감이랑 소재에
    유의해서


    찾아보겠습니다

  • 9. ㅇ ㅇ
    '22.9.9 7:04 AM (175.207.xxx.116)

    스판기 있는 자켓도 있어요

  • 10. 원글
    '22.9.9 7:25 AM (121.160.xxx.248)

    답글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스판기있는 자켓이나


    그리고

    조끼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 11. ㅇㅇ
    '22.9.9 7:59 AM (61.101.xxx.67)

    Ego 쉬즈미즈 아놀드 바시니 soup List h&t 이런 지오다노 등에 좀 괜춘한 옷들 많아요

  • 12. 그게
    '22.9.9 8:33 AM (211.36.xxx.228)

    단정한 스탈 가디건도 찾아보면 많고요. 색이 단색으로 장식없는거요
    바지는 정장스탈이라도 허리가 고무줄로 된것도 많아요. 스판도 있으면서요. 상의는 블라우스 입으시고요

  • 13. ,,
    '22.9.9 8:39 AM (223.33.xxx.174)

    검정색 H라인 원피스요

  • 14. ㅇㅇ
    '22.9.9 8:47 AM (175.207.xxx.116)

    히피 느낌만 아니면 될 것 같아요

  • 15. ..
    '22.9.9 8:56 AM (108.234.xxx.160)

    몸에 잘 맞는 자켓 찾아보세요. 검정이나 남색이요.. 시도 해보는 브랜드로는 자라 같은데도 좋아요. 그리고 버튼 다운 셔츠랑 바지요. 버튼 다운 셔츠 스타일은 보수적인 걸로 고르시되 색이나 프린트는 있어도 괜찮고요.. 바지는 정장 스타일로 검정 하나 카멜 하나 있으면 든든 하더라고요.

  • 16. 가을
    '22.9.9 8:59 AM (118.219.xxx.224)

    히피 느낌만 아니면 될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 17. ...
    '22.9.9 9:09 AM (125.178.xxx.109)

    전 출근룩으로
    세미정장, 캐주얼을 믹스해서 입는데요
    쟈켓에 청바지, 블라우스에 정장바지 운동화, 블라우스에 외이드핏 슬랙스 이러식으로 입어요
    색상도 컬러풀, 무채색 적절히 섞고요

  • 18. ...
    '22.9.9 9:20 AM (211.177.xxx.23)

    니트자켓
    조끼
    블라우스나 셔츠에 기지바지(뒷밴딩) 면바지

  • 19. ..
    '22.9.9 9:59 AM (117.123.xxx.109)

    블라우스나 슬림하고 짧은 니트에 슬랙스나 스커트

  • 20. ㅑ얼
    '22.9.9 10:09 AM (223.38.xxx.142)

    50대 나이에 직장에서 지적받을정도의 히피룩이면 도대체 뭘까요..진짜 궁금
    ..

  • 21. ㅇㅇㅇ
    '22.9.9 10:34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그냥 블라우스나 면셔츠에 기본바지입어도 됩니다
    아울랫 가서 쉬즈ㅁ스 .이런곳에가보세요
    꼭 자켓안사도 기본바지검정회색 이런거 하나사세요
    약간크게나오고 엄청편해요
    기본 바지에 면셔츠
    가디건은 출되근시만 입어도 되고요
    히피룩이라는걸보니
    아래위 서로 색이나 재질이 안맞고
    나이대 대비 색이좀강한옷을
    좋아하시는듯요

  • 22. ㅇㅇ
    '22.9.9 10:45 AM (222.234.xxx.40)

    지적받을정도 히피룩 ㅡㅡ

    개성있는 분이실텐데 좀 덜 단정한 이미지가 있으셨나봐요

    셔츠, 블라우스에 베스트, 짱짱한 원단좋은 가디건 주 3회정도 입어주세요

  • 23.
    '22.9.9 11:15 AM (203.243.xxx.56) - 삭제된댓글

    백화점 여성복 매장을 휘익 둘러보세요.
    그래도 감이 안오면
    마네킹에 입혀놓은 옷들처럼 코디해서 입으세요.

  • 24. ㅇㅇ
    '22.9.9 12:20 PM (61.101.xxx.67)

    자켓도 골덴자켓같은것 분위구있고 무겁지.않아요..목폴라에 면바지 조끼나가디건 자켓 정도 걸치면 스미트 캐주얼 완성됩니다

  • 25. 저두
    '22.9.9 2:17 PM (180.228.xxx.96)

    블라우스에 와이드 팬츠나 세미정장바지 위 아래 색깔만 잘 맞춰 입어도 신경써서 입었다라는 느낌나서 이렇게 잘 입어요~~

  • 26. 저도
    '22.9.10 6:34 AM (39.7.xxx.245)

    옷 좀 갖춰입으라는데 어려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1022 딸아이가 남자친구에게 은반지 선물받아 왔네요(고견 모두 감사드립.. 223 satire.. 2022/09/13 27,731
1381021 엄청 좋은 꿈을 꿨는데요. 3 .. 2022/09/13 2,321
1381020 내일 수시 큰애 처음 쓰는데 6 2022/09/13 1,970
1381019 음식물 쓰레기 얌체 하니 생각나는 일들 5 Anjwl 2022/09/13 2,522
1381018 이유없이 한밤중 짖는 강아지 10 복슬강아지 2022/09/13 2,050
1381017 너희들만 잘 살면 돼 25 ..... 2022/09/13 6,902
1381016 잠못드실 친정부모님 13 고백 2022/09/13 5,915
1381015 그런데 예전엔 교사되기가 쉬웠나요?? 22 .. 2022/09/13 4,528
1381014 팔자라는게 있나 싶어요. 7 모르겠다 2022/09/13 5,131
1381013 초등5학년 때 담임한테 맞은 이야기 21 저도 2022/09/13 3,961
1381012 코쿤처럼 먹고싶어요 7 .... 2022/09/13 5,634
1381011 자식한테 집착하는 남자 6 ㅇㅇ 2022/09/13 2,791
1381010 미래에셋은 왜 프로그램을 바꾸고... 6 눈아프다 2022/09/13 2,254
1381009 부모에게 존댓말 쓰게 하는 집 어떤가요 29 .. 2022/09/13 5,368
1381008 펌) 내일 2, 4, 5, 9호선 이용을 가급적 피하셔야 합니다.. 4 참고하세요 2022/09/13 4,452
1381007 돌싱글즈3)동환 소라 역시 사귀고 있었군요 20 2022/09/13 7,116
1381006 이영자는 진짜 먹는 데에 진심인 것 같아요 16 전참시 2022/09/13 7,286
1381005 꾸안꾸 패션 저물고 꾸꾸 온다네요 26 .... 2022/09/13 10,647
1381004 공조2 현빈과 다이엘헤니면 뭐 재미 있던 없던 4 예진부러 2022/09/13 3,003
1381003 수리남, 작은아씨들 그리고 글리치, 법의 제국 10 연휴끝 2022/09/13 3,346
1381002 저는 어디에 재능이 있을까요..(조직생활에 안맞아요) 5 ㅇㅇㅇ 2022/09/13 1,969
1381001 서울지리 부탁드립니다. 7 서울투어 2022/09/12 1,140
1381000 중학교때 성적순으로 앉힌 담임이 있었어요. 45 ........ 2022/09/12 4,711
1380999 푸하하 굥명신 영국 가기 싫겠네 30 ㅇㅇ 2022/09/12 10,172
1380998 전화 한다고 했으면 1 ㅇㅇ 2022/09/12 1,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