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들 크면 명절에 1박 하는거 안하나요?

11111 조회수 : 4,324
작성일 : 2022-09-08 18:06:21
양가 1박씩 하는데
당일치기로 끝내고싶어요
시댁에 시할머니할아버지 다 계시고 대식구인데
당연히 와서 자야한다 주의세요
언제부터 자연스럽게 안 자나요??
IP : 118.235.xxx.22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실행
    '22.9.8 6:08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매번 해왔던건데 자연스럽게가 어딨나요.
    남편분과 상의 후 딱 결정하고 실행 하세요.
    양쪽 부모님 서운해하실거 감수하구요.
    자유가 쉽게 얻어질리가요.

  • 2. ..
    '22.9.8 6:09 PM (175.113.xxx.176)

    서울부산정도는 워낙에 명절되면 차도 밀리니까 1박을 할수 밖에는 없고 대구에서 부산정도는1박 안해도 되죠.. 저 대구 사는데 외가는 부산이라서 명절에 한번도 부산가서 자고 온적은 없었던것 같아요..
    초등학교 다닐때는 외가에 가서 잤던것 같은데중고등학교때부터는 안잤던것 같아요 .

  • 3. .....
    '22.9.8 6:11 PM (211.221.xxx.167)

    내가 자연스럽게 집에가서 잘께요 하는 순간 부터요.
    누구는 결혼 초 부터 누구는 애들이 집에 간다고 해서
    누구는 평생 못가고....

  • 4. ..
    '22.9.8 6:12 PM (112.145.xxx.43) - 삭제된댓글

    같은지역이면 저녁에 집에갔다 아침일찍 오던데요
    먼지역이면 1박할수밖에 없구요

  • 5. ..
    '22.9.8 6:14 PM (183.96.xxx.238)

    워낙 먼거리 아님 1박 하는거 서로가 불편하지 않나요?
    단호하게 안하는 걸로 결정 하세요

  • 6. ...
    '22.9.8 6:14 PM (223.62.xxx.206)

    저희도 시댁 지척인데.. 큰애 중2때까지, 그 이후에 해방 되었네요.

  • 7. 욍복3시간
    '22.9.8 6:15 PM (180.230.xxx.76)

    거리.
    코로나 이후 제사 없앴고 산소성묘만하고 한끼 식사만 하고 끝냅니다.

    제사 안지내도 큰일 안일어나니 86세 시어머니도 가만히 계시네요.
    제사에 목숨거는 분인데 장남집에 거주하시면서 눈치보시더니 그냥 넘어갑니다.

  • 8. 그건
    '22.9.8 6:21 PM (1.222.xxx.103)

    그냥 본인 의지요..

  • 9.
    '22.9.8 6:22 PM (121.167.xxx.120)

    부모님 뜻 맞춰 드릴려면 끝이 없어요
    나와 남편이 의논해서 결정 하세요
    남편이 효도 한다고 시댁에서 자는것 좋아하면 할수 없고요

  • 10. ㅇㅇ
    '22.9.8 6:24 PM (110.12.xxx.167)

    같은 서울이라 전날 가서 전부치고 집에와서 자고
    담날 일찍 다시 갑니다
    그렇게 10년하다 집에서 전부치고 명절날 당일 가는걸로 바꿨죠
    30년을 그렇게 했네요

  • 11. 자유와
    '22.9.8 6:28 PM (1.222.xxx.103)

    권리는 그냥 안와요~

  • 12. ...
    '22.9.8 6:31 P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

    서울제주인데, 애들 초등 들어가면서 따로 숙소잡아서 자요. 시집에서 우리한테 배정되는 방이 작아서 애들땜에 자기 잠자리가 불편해지니까 남편이 알아서 숙소 잡아서 나가겠다고 시어머니한테 통보하더군요.

  • 13. 같은
    '22.9.8 6:40 PM (211.212.xxx.60)

    권역이면 1박 할 필요없죠.
    당일치기 안 되니 자고 오는 거지.

  • 14.
    '22.9.8 6:45 PM (39.125.xxx.34)

    친정먼저 당일로 다녀오세요
    그 다음부터는 시집에서도 자리털고 있어나면 되고요
    저는 친정에서 안자고 집에 가요
    찬정에서 살다 분가한건데도 가서 자지는 않아요

  • 15. ,,,
    '22.9.8 6:55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새댁때는 꼭 일박했는데 애기 태어나고 당일치기해요
    애 데리고 하루 자려면 짐이 너무 많아져서 집으로 와서 잤어요

  • 16. ...
    '22.9.8 7:01 PM (1.235.xxx.154)

    자고 싶지않죠
    서로 불편한데 어쩔수없어서 잤죠
    친정은 아이들 중학생되면서부터 안잤어요
    시댁 2박하고 추석 설 당일 올라왔어요
    전날 음식해야하니 전전날 갔고

  • 17. ....
    '22.9.8 7:02 PM (110.13.xxx.200)

    저도 지긋지긋한 큰집 좁아터진 곳에서 떼거지로 모여서 1박햇었고
    사이 안좋아 의절했다가 그후론 당일 몇시간 있다와요. 그것도 지겨움.

  • 18. dlf
    '22.9.8 7:50 PM (180.69.xxx.74)

    멀지않으면 굳이 잘 필요있나요

  • 19. 저희는
    '22.9.8 7:52 PM (124.49.xxx.12)

    시가-서울, 우리-경기살때는 전날가서 하루자고 왔는데(음식을 해야하니까) 시가가 저희 가까이 이사오시고 안자기 시작했어요. 전날 가서 음식하고 저녁에 집에 왔다 다음날 아침에 일찍가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3671 이재명 기소 이유 보면 33 이재명 기소.. 2022/09/08 2,770
1373670 강약약강…. 3 2022/09/08 1,193
1373669 윤석열 포항 진심 장면.gif 64 심각 2022/09/08 13,598
1373668 답답하신분들 속시원한곡 추천해요 3 샤우팅 2022/09/08 855
1373667 하나로마트가 점별로 가격이 다르네요 4 카라멜 2022/09/08 1,610
1373666 나무주걱 자주 바꿔야하죠? 3 2022/09/08 2,891
1373665 10기 상철 진짜 멋있지않나요 ㅎㅎ 13 ㅁㅁ 2022/09/08 5,589
1373664 편의점 1만원 쿠폰 5 .. 2022/09/08 1,459
1373663 9평 원룸형 오피스텔 vs 9평 분리형 오피스텔 3 Asd 2022/09/08 1,661
1373662 처가댁 시가댁이 잘못된 표현 아닌가요? 15 ㅇㅇ 2022/09/08 3,614
1373661 니콜라스케이지 득녀했네요 8 ㅇㅇ 2022/09/08 4,069
1373660 저의 낯가리는 성격 가끔 힘들어요 12 ㅁㅁ 2022/09/08 3,466
1373659 후딱 자랑하고 갈께요 10 해피추석 2022/09/08 3,538
1373658 당근에 살게 있어서 도움 가입했습니다 2 시여 2022/09/08 1,079
1373657 솔로 조건만 보면 정숙이 넘사벽 아닌가요? 28 .. 2022/09/08 7,106
1373656 제가 예민한가요? 17 00 2022/09/08 3,567
1373655 이재명 기소되서 좋다는 글들 한심해요 53 2022/09/08 2,770
1373654 구형 밥솥이랑 최신형이랑 밥맛은 2 ㅇㅇ 2022/09/08 1,270
1373653 아이웰 성형외과 수술해 보신 분 계세요? 2 궁금해요 2022/09/08 1,548
1373652 애들 크면 명절에 1박 하는거 안하나요? 15 11111 2022/09/08 4,324
1373651 돈까스 반찬 없으면 밥 안먹겠단 남편 이혼각? ㅇㅇ 2022/09/08 1,815
1373650 명절 전~굽지마시고 매불쇼 들어보셔요 6 잠시 신남 2022/09/08 2,619
1373649 너는 내운명 영화 5 영화 2022/09/08 1,153
1373648 족저근막염에 컨버스 안 좋을까요? 9 족저근막염 2022/09/08 3,457
1373647 컴퓨터로 그림 그리기 좀 알려주세요~~~ 8 문외한 2022/09/08 1,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