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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시댁가기 싫어요

나도 조회수 : 5,004
작성일 : 2022-09-08 15:58:47
제사 없어요
제사 없는데 식구들 먹자고 뭘 또 많이 해요
잠 안자요
전날 가서 음식하고 저녁먹고 집에 왔다가
명절 당일날 아침에 시댁가요
아침먹고 집에왔다 친정가요
했던 얘기 또하고 또하는 어른들 얘기
저는 듣는 시늉 해드려야하고..........
맞장구도 쳐야하고 생각해도 피곤..........
시댁가기 더 싫은 이유는 시누들이 명절 전날부터
친정으로 와요...........
아 가기싫다............... 정말 싫다.........
IP : 58.125.xxx.8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9.8 3:59 PM (116.121.xxx.196)

    시누들은 왜 시가안간데요?

    말하세요
    어머니 저도 시누들처럼 명절전날부터 친정갈래요.

  • 2. ...
    '22.9.8 4:00 PM (175.223.xxx.30)

    시누들도 다같이 하자고 하세요.
    에휴~나도 늙었는지 힘드네요.
    고모 이것 좀 해줘요.

  • 3. 며느리
    '22.9.8 4:01 PM (175.223.xxx.210)

    생각해서라도 시누 안와야 하는거 아닌가요? 아들딸 며느리다끼고 뭐하는짓인지 저희 시가도 며느리 친정가면 난리나는집인데 딸은 또 시가 안가고 친정와서 있은데 너희 시가 가라 안해요. 쌍놈 집구석이죠

  • 4. 친정
    '22.9.8 4:01 PM (222.234.xxx.40)

    어머니 저 친정먼저 다녀올게요 하세요.

    앗 남편분이 동의하지 않으시려나요 ?

  • 5. ....
    '22.9.8 4:01 PM (211.221.xxx.167)

    시누도 명절 전에 친정 오는데
    님도 친정 가세요.
    웃기는 집안이네요.

  • 6. 남편살이
    '22.9.8 4:04 PM (175.112.xxx.163)

    가기 싫으면 안가도 되는데
    억지로 가는건 99퍼 남편이 문제

    요즘 억지로 안갑니다

  • 7.
    '22.9.8 4:09 PM (223.62.xxx.19)

    그정도면 복받은거
    저 막히는 지방 내려가서 2박3일 하고와요
    좁아터진 할머니집에서 할일없이 앉아서 밥먹고 또먹고.
    아오 진짜 가기싫다

  • 8. 에휴
    '22.9.8 4:09 PM (58.125.xxx.87)

    사연이 많아요
    시누들 친정오는거 저보고 이해하라네요
    제가 친정 먼저 가면 저희 올케도 싫어하겠죠.
    벌써부터 스트레스..........

    사이다 없이 고구마만 드려서 죄송하네요

  • 9. ㅋㅋㅋ
    '22.9.8 4:10 PM (223.63.xxx.117)

    저 퇴근하기 싫어요
    제가 차례 지내는데 집에 들어가기 싫어요

  • 10. ... ,
    '22.9.8 4:11 P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시누 명절 미리와서 시끄럽게굴고 뭐먹자부터
    자긴손도안되고ㅠ
    며느리들친정간다하면 아씨 왜가냐고 말하는
    시누있습니다
    안가요 징그러워요

  • 11. ..
    '22.9.8 5:05 PM (112.159.xxx.212)

    어른이래도 다 집에 오면 참 피곤할텐데 참 희안하죠

  • 12. 반찬
    '22.9.8 5:14 PM (124.49.xxx.188)

    주문하는데도 같이 차리기도 싫고..형님 자체가 부담스러워요..그런데 막상 가면 성격좋은척하면서 적극적인척 하는 연기... 한바탕 차리고 먹고 설겆이...4시간만 참자.....합니다.

  • 13. 여기
    '22.9.8 5:26 PM (1.224.xxx.239)

    여자들은 친정 못가게 한다고 시댁 씹던데
    솔직히 명절 자체가 싫고
    친정 시가 다 가기 싫음
    명절자첼 없애고 싶음
    나혼자 쉬고 싶음

  • 14. 친정도
    '22.9.8 5:58 PM (124.53.xxx.169)

    올케가 오면 친정 가지 말고 올케 없을때 친정가세요.
    며느리 손으로 시누이네 부대들 밥상 차리게 하는거
    그거 같이 짜ㅣ증나는게 어디 또있겠어요.
    불청객 시 고모네나 시 작은집들은 당신들의 무대는 끝났으니
    그만 빠져 주시고요.
    저는 시모 친정 조카들이 주렁주렁 부록들 달고 나타나던데
    욕 나오드라고요.

  • 15.
    '22.9.8 6:07 PM (175.223.xxx.39)

    전 잠도 자요
    한동네사는 시어머니 딸도 오고 결혼한 손녀(저에게는 시조카)도 애기 데리고 오고 그리고 다른 며느리는 집이 가까워서 자기집 가서 자요 저만 시집에서 자요 이틀밤에서 하룻밤으로 줄었으니 좋아진건지....

  • 16. ....
    '22.9.8 6:23 PM (110.13.xxx.200)

    어후.. .시누들이랑 같이 있는게 더 싫겟네요 진짜.... 너무 시르다..
    그나마 잠은 안자서 다행이네요.. 에고..

    저도 지긋지긋한 큰집가서 그 대가족 그 좁은 집에서 자는 꼴을 한 10년 한거 같네요.지긋지긋한 남자늙은이들 고집댐에 손도 까닥안하는 늙은이들이 고집은 더럽게 쎄서는..

  • 17. 에휴
    '22.9.8 7:01 PM (223.62.xxx.51)

    시누들이 시댁에서 자야해서 저희는 안자고 집에가요
    매 끼니 같은 음식.
    명절전날 점심, 저녁, 명절당일 아침 까지 3끼를
    똑같은거 먹으니 맛도없고. 질리고.
    가슴도 답답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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