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2시까지 집에 있다 국끓여서 밥먹고 나왔는데 그땐 멀쩡 했거든요.
몇달전에도 제없을때 도우미에게 같은 전화가 온적 있어요.
그땐 관리실에 전화해서 고쳤는데 오늘은 관리실 직원이 1명밖에 없어서 안된데요.
뭔가 잘못건드린걸까요? 정말 난감하네요.
건전지가 닳은걸거에요
할 때 건전지 교환 해야 해서 그런 적 있어요.
건전지 문제가 아니라는 전제하에 청소하다 건드리면 안켜지기도 하더라구요 불 나는 부분 뚜껑?을 일단 점화구쪽으로 잘 맞춰보고 다시 켜보라고 하세요
점화되는 부분이 젖으면 불 안붙어요.
가스랜지 청소하다 안말랐을수도..
점화되는 부분이 젖으면 불 안붙어요.
가스렌지 청소하다 안말랐을수도..
혹시 후드쪽에 제어장치 작동된거 아닐까요. 저희집은 현관에서 불 한번에 끄면 까스도 잠기거든요.
안된데요X-> 안된대요O
제가 최근에 겪은 일인데요, 보통은 건전지를 교체하면 되는데 원글님이 몇달전에도 고쳤다고 하시니.. 저도 그 전날까지 밥 잘 해먹었는데 다음 날 일어나니 안되거 건전지를 교체했어요. 그런데 한달전에도 건전지를 교체했고 그것도 지지난번 교체에서 석달도 안지났을 때여서 뭐가 문제라 이렇게 건전지를 자주 갈지? 분명 보통은 너무 한참만에 갈아야해서 건전지문제라는 걸 까먹는데 .. 라고 생각하면서요. 그런데 이번엔 그래도 안되는 거에요 ㅎㅎㅎㅎ
여하튼 기사가 와서 고치고 갔는데 화구들을 관리해주는 기판이 고장나서 그런 거라네요. 건전지가 이 기판을 작동시켜 주는 거구요.
불을 약하게 조절해두었는데 나도 모르게 꺼져있다던가 하는 일들이 잦았었는데 그게 전조증상이었더뉴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