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쓰이는사람이 있는데요..ㅠ
안하는 편입니다. 아파트 살다보면
서로 잘 모르자나요? 성격상 자주 마주쳐도
인사를 먼저한다거나 하지는 못합니다.
또 안면트는것은 매우 부담스럽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조용히 다니는데
자주 마주치는 사람이 있는데 전혀 모르는
사람이고 접점도 없어서 뭐 인사도
할 일이 딱히 없는데 제가 아이등원시킨려고
1층 나갈때 그분은 들어오는 때가 있어요.
비켜줄일 있으면 말없이 양보도하고 했지요.
근데
늘 저를 이상한사람 보듯이 하는것같은데
첨엔 그냥 그랬는데 두어번 더 그러니까
너무신경쓰이고 그러는데 그런사람은 왜
그러는거죠...
1. 그런거
'22.9.8 3:01 P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일일히 신경쓰지 말라고 해봤자 계속 신경 쓰시겠죠?
2. 음
'22.9.8 3:04 PM (223.62.xxx.113)그 분은 아무 생각 없어요
원글님 머릿속에서 혼자 모노드라마
찍는거예요
그 사람은 원글이 무서울 수도 있어요
뚱하니 자주 보는 이웃이 인사도 없고..
숨 크게 들이 쉬고 릴랙스 하세요3. 핑크
'22.9.8 3:04 PM (182.216.xxx.20)그럼 제 문제인건가요? ㅠ
4. 핑크
'22.9.8 3:05 PM (182.216.xxx.20)저도 제가못난거 아는데 진짜 다른사람까지 왜그러는지 원망스럽네요
5. 아니
'22.9.8 3:08 PM (223.62.xxx.140)원글님 못 났다는게 아니라…
오해 마세요.
그냥 별 신경 안 쓰는데 원글님이 필요 이상의 신경 쓰는갓같아요.
그냥 조용히 예의바르게 할 수 있는대로 계속 지내시면 되죠.
그 사람도 아무 생각 없을거라고요.
다만 그 사람이 원글을 이상하게 보는것같다는 그 부분이 오바라 생각해요.
걱정말고 신경쓰지 마세요.
잘못한것도 없는데 왜 맘대로 남의 시선 평가하고 게다가 본인한테 나쁜 쪽으로?
그러지 마세요
힘내요6. song
'22.9.8 3:10 PM (175.203.xxx.198)다른 사람이 뭘 어떻게 했다는지 모르겠어요 이 글보면 아무 문제
없는데 그 사람이 만약 그런다면 그냥 무시 하세요 아차피 모르는
사람이고 다른 사람들이 님이 생각하는 것만큼 나한테 관심
없어요7. ㅎ
'22.9.8 3:17 PM (39.7.xxx.158)우연히 마주치는것도 의식해야하는건지 그냥 쳐다보는걸꺼예요. 요즘 사람들 지나치는 사람들 신경안써요 원글도 신경쓰지마세요
8. ㅠ
'22.9.8 3:18 PM (39.7.xxx.158)여기글보고도 상처받고 내가 못났다는 얘기하시는게 ㅠ
9. 아니
'22.9.8 3:31 PM (180.70.xxx.42)이상한 사람 보는 듯 하는 것 [같다]면서요, 오롯이 원글님짐작이짆아요.
그 사람이 원글님더러 참 이상한 사람인 것 같네요 하고 대놓고 말한 적 없는데..
매일 몇시간씩 봐야 하는 직장 동료도 아니고 개인적으로 엮일 일 없는, 그렇게 오다가다 보는 사람이라면 설마하니 나를 이상하게 보는 느낌이들어도 그래 이건 그냥 내 느낌일 뿐이지 넘겨짚지말자 스스로 무시 하고 넘기는 연습하세요.
너무 예민 소심하신 듯해요10. ㅇㅇ
'22.9.8 3:36 PM (118.235.xxx.116) - 삭제된댓글앞에 사람이 있고 보이니 봤다
모르는 사람이니 걍 지나간다
이게 팩트입니다11. ...
'22.9.8 3:37 PM (223.39.xxx.213)능력도없고 아이들 케어하는거도 서툴은게 남들눈에도 다 티가 나나봐요ㅠ 아무리 포커페이스를 해도요.ㅠ
12. 아이고
'22.9.8 3:51 PM (211.205.xxx.110) - 삭제된댓글단언컨데 님에게 아무 관심없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사람 쓱~ 쳐다보고 마는거구요, 돌아서면 기억도 안 나구요.
사람따라 옷차림을 보거나, 여기 주민인가~해서 볼 수는 있어도
그사람이 그 잠깐을 봐서 님이 능력이 있는지 없는지, 아이들 케어가 서툰지 어쩐지
알아내고 관심 가지겠어요.13. 아이고
'22.9.8 3:55 PM (211.205.xxx.110) - 삭제된댓글단언컨데 님에게 아무 관심없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사람 쓱~ 쳐다보고 마는거구요, 돌아서면 기억도 안 나구요.
사람따라 옷차림을 보거나, 여기 주민인가~해서 볼 수는 있어도
그사람이 그 잠깐을 봐서 님이 능력이 있는지 없는지, 아이들 케어가 서툰지 어쩐지
어떻게 알아내고 관심 가지겠어요?
기억하세요. "사람들은 생각보다 더 남에게 관심이 없다"14. ㅇㅇㅇ
'22.9.8 4:34 PM (113.131.xxx.7) - 삭제된댓글원글님
님이 서툴다.능력없다 아무도몰라요
지래짐작으로 너무 신경쓰는거 같아요
그냥 지나가는 이웃일 뿐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80071 | 배달음식, 첫주문만 맛있는거 저만 그런가요? ㅜ 11 | ㅇㅇ | 2022/09/08 | 2,567 |
| 1380070 | 부모의 나쁜 성격을 물려 받지 않으려면 5 | 5&.. | 2022/09/08 | 2,316 |
| 1380069 | 죽고싶은게 아닌데 단어가 계속 떠올라요. 3 | ..... | 2022/09/08 | 1,848 |
| 1380068 | 코로나 처방 약 3 | 코로나 | 2022/09/08 | 1,180 |
| 1380067 | 마취통증 2 | 치과 | 2022/09/08 | 857 |
| 1380066 | 3차 대전 예언 무섭네요 ㅜㅜ 15 | ㅇㅇ | 2022/09/08 | 22,372 |
| 1380065 | 거봉 차트렁크에 둬도 될까요? 2 | ㅋㅋ | 2022/09/08 | 1,221 |
| 1380064 | 와인 좋아하시는 분들 디켄더 쓰시나요? 17 | 나무 | 2022/09/08 | 2,717 |
| 1380063 | 친정집 방문 13 | ㅡㅡ | 2022/09/08 | 3,680 |
| 1380062 | 강유미 천재일까요? 21 | ㅇㅇ | 2022/09/08 | 23,504 |
| 1380061 | 추석 물가 미쳤다고 뉴스에 나오던가요? 26 | ... | 2022/09/08 | 4,945 |
| 1380060 | 나는 솔로. 정숙 패션이요. 7 | 음 | 2022/09/08 | 6,588 |
| 1380059 | 분당 피부과 유목민이에요 ㅜ ㅜ 3 | 피부 | 2022/09/08 | 2,480 |
| 1380058 | 혼자 동네 호프집 왔어요 27 | 흡... | 2022/09/08 | 6,953 |
| 1380057 | 尹, 한달 넘게 세계정상 중 지지율 ‘꼴찌’…추석 앞두고 최저 .. 14 | ᆢ | 2022/09/08 | 2,413 |
| 1380056 | 생강 껍질 맨손으로 깠는데 붓고 열감이 느껴져요 6 | ... | 2022/09/08 | 1,346 |
| 1380055 | 이혼한 부부끼리 사이괜찮게 지내는 사람들도 많을까요.?? 13 | ... | 2022/09/08 | 5,830 |
| 1380054 | 성균관~차례상표준안 보셨어요? 22 | 제사없앤다니.. | 2022/09/08 | 4,160 |
| 1380053 | 안해욱씨의 발언 진짜일까요? 65 | 쩝 | 2022/09/08 | 5,613 |
| 1380052 | 연끊었다 거의 10년만에 시가 가요 7 | .. | 2022/09/08 | 5,007 |
| 1380051 | BBC1 모든 정규방송 6시까지 중단 4 | ㅇㅇ | 2022/09/08 | 4,735 |
| 1380050 | 유방암은 7 | 유방암검사 | 2022/09/08 | 3,432 |
| 1380049 | 자기 아들 약 먹이라는 이야길 왜 나한테? 4 | 흠 | 2022/09/08 | 2,972 |
| 1380048 | 포항 죽도시장 가지말까요? 4 | 죽도시장 | 2022/09/08 | 2,959 |
| 1380047 | 스맨파) 스맨파 스우파보다 재미가 덜하지 않나요? 22 | 오옹 | 2022/09/08 | 3,39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