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통 시동생과 처제, 시누이 처남 사이에 서로간에 지칭/호칭을 어떻게 사용하나요?

..... 조회수 : 1,730
작성일 : 2022-09-08 09:40:37
조카는 아직 없어서
영숙이 삼촌, 영숙이 고모, 영숙이 이모 이런 전국통용 호칭 사용이 안되고요.

시누이가 처남(올케 동생이나 나이 많음) 
시동생이 처제(형수 동생이나 나이 만흠)



IP : 211.217.xxx.23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관계면
    '22.9.8 9:43 AM (121.133.xxx.137)

    사돈인거예요?

  • 2. 네 그쵸
    '22.9.8 9:45 AM (211.217.xxx.233)

    사돈인거에요.

    새로 결혼한 커플의 형제자매인데 묘하게 일로 엮여서 지칭할 일이 생기는데
    '처제분'이라고 표현을 해서 어렵다 생각했거든요

  • 3. 00
    '22.9.8 9:46 AM (14.45.xxx.213)

    우린 다들 친하게 지냈어서 언니 오빠 이름 부르고 지냈어요 꼭 사촌처럼.

  • 4. ....
    '22.9.8 9:50 AM (211.221.xxx.167)

    서로 이름 불러야죠.

  • 5. dlf
    '22.9.8 10:00 AM (180.69.xxx.74)

    만날일은 거의 없고
    누구삼촌 누구이모 정도죠

  • 6. 지칭은
    '22.9.8 10:29 A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그랴도 낫죠.
    원글 남편분께는 처제분, 처남분 또는
    원글님께는 여동생분,남동생분.
    인척 아닌 제3자들 앞에서는 누구씨, 직급붙이고,
    호칭이야말로 조심스럽죠.
    직접 당사자에게 불러야 하는데
    아이가 있으면 조카이름앞에 누구이모 누구외삼촌이라 할텐데 아이가 없다니.
    호칭은 이름과 직급에 님붙여 불러야죠 뭐.
    자기보다 하급직이라해도 사돈지간 어려우니
    무조건 존대하는 건 기본이고요.
    직급이 따로 없으면 이름더하기 님이 좋겠죠.

  • 7. 지칭호칭다
    '22.9.8 10:33 AM (122.32.xxx.116)

    사돈 하면 됩니다
    문맥상 누군지 가려가면서 조심스럽게 말하는거죠
    참고로 사돈은 나이가 어려도 다 존대에요
    사돈 처녀 잘 있었어요?
    이런식으로 살짝 높여서 말해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3582 신경쓰이는사람이 있는데요..ㅠ 9 핑크 2022/09/08 3,087
1373581 뚱녀가 명품 가방 들 시간에 살을 빼라는 글 지워졌나요? 19 아침에 2022/09/08 4,262
1373580 밀파 원단 막입기 좋은가요? 3 궁금해요 2022/09/08 1,116
1373579 천안에 내일 문여는 횟집이나 한정식 식당 있을까요? ... 2022/09/08 545
1373578 아파트 베란다로 이불 카페트 같은것 터시나요? 10 ..... 2022/09/08 2,150
1373577 냉동된 돼지고기 냄새 안나게 김치찌개 끓이는 팁이 궁금합니다 11 ㅜ.ㅜ 2022/09/08 4,654
1373576 깊어지는 침체의 골…수도권 아파트값 10년 만에 최대 하락 17 ... 2022/09/08 3,469
1373575 종일 혼잣말 하는 상사 2 ..... 2022/09/08 1,182
1373574 신데렐라식의 결혼 서사 ... 불편하다 23 ㅁㅁㅁ 2022/09/08 4,369
1373573 갈비찜에 고기말고 다른거 뭐 넣으시나요? 13 2022/09/08 1,739
1373572 하얘지고싶어요 6 ㅇㅇ 2022/09/08 1,793
1373571 요즘은 자가격리 유급 아니죠? 2 ... 2022/09/08 989
1373570 악기전공은 안시키는게 답인거죠? 24 ㅇㅇ 2022/09/08 4,098
1373569 공주와 완두콩 한 알 동화가 전하고 싶은 교훈이 대체 뭘까요. 17 문득 2022/09/08 2,443
1373568 20대딸이 반창회 다녀와서 하는말 24 ㅐㅐㅐㅐ 2022/09/08 24,206
1373567 폴라 2 궁금 2022/09/08 638
1373566 명절 선물로 워터픽 괜찮을까요? 3 ... 2022/09/08 992
1373565 나이들어 공부하는 기쁨이 크네요 12 만족 2022/09/08 3,402
1373564 운동 후 돼지 앞다리살 vs 닭가슴살+오트밀 12 kima 2022/09/08 1,362
1373563 살면서 직접 본 희귀한 성씨 뭐있나요? 74 ㅇㅇ 2022/09/08 6,130
1373562 장조림이 젤리처럼 됐는데요.ㅠ 10 뿌앵 2022/09/08 2,763
1373561 첼리스트 김규식 연주 들어보신분 있나요? 7 첼로 2022/09/08 1,872
1373560 전에 글 찾아요ㆍ동화같던 아버지와 아들 얘기였는데 3 사라 2022/09/08 1,192
1373559 혼자 참치회 먹는 언니 우는 엄마 42 ㅇㅇㅇ 2022/09/08 20,291
1373558 탄탄면 좋아하세요? 7 .. 2022/09/08 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