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엔 당연히 엄기준이 범인이겠거니 했는데요 -
다시 보니 새로운게 보여요.
추자현이 싱가폴에서 남자랑 같이 있었다고
김고은이 추측했잖아요.
근데 그 인스타 사진을 자세히 보면
같이 있던게 여자인것 같아요.
저는 그여자를 엄지원으로 추측하구요 -
결국 이 모든 건 엄지원의 계략....
남편도 어차피 꼭두각시 느낌 ?
아빠가 전국환 할배인데 병원에 누워있다하고
오빠는 어디갔는지 안보이구요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하네요
그럴싸하네요. 엄기준은 드러나 있는 악역이라 배후가 또 있긴 해야 재밌으니까요.
엄기준은 너무 그럴듯 해서 아닐거 같고 엄지원이나 엄지원의 오빠? 아직 등장하지 않은 인물 중 한명일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