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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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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조회수 : 3,119
작성일 : 2022-09-07 23:11:38
댓글 감사합니다
IP : 106.102.xxx.10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9.7 11:13 PM (119.71.xxx.203)

    아무래도, 기분은 좋지 않지요^^
    그래도, 팔뚝잡고 쓰다듬은 정도는,
    그냥 참고 잊을만 한것같아요,괜찮아요^^

  • 2. ㅇㅇ
    '22.9.7 11:16 PM (122.35.xxx.2)

    팔뚝정도는 그럴 수 있지 않나요?
    외국은 오랜만에 만나면 친척끼리 볼키스도 하는데
    우리나라는 팔만 잡아도 추행당한 느낌이 든다니
    너무 예민하신거 아니에요?

  • 3. ....
    '22.9.7 11:17 PM (221.157.xxx.127)

    삼촌은 조카라고 귀여워서 그랬을텐데..남자조카는 이모나 고모가 궁디팡팡도 하드만

  • 4. ...
    '22.9.7 11:24 PM (106.102.xxx.233)

    살도 많고 민감한 부위라 여자가 그랬어도 싫기는 하거든요. 본문에도 썼지만 나쁜 의도 없었더라도 분명 싫다고 생각하면서도 아무 대응을 못한 제 자신이 자괴감이 들어요. 매사 싫은 일을 당해도 순발력 있게 대응을 전혀 못하는 편이라서요. ㅜㅜ

  • 5. ㅇㅇ
    '22.9.7 11:37 PM (110.9.xxx.132)

    에공... 그런 상황은 누구라도 똑부러지게ㅜ말 못하죠. 더군다나 친척인데 ㅠㅠ 저도 못피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행동이 나쁜 거죠.
    애매한 상황을 이용한 거니까
    원글님 잘못 절대 아니에요.
    자책하지 마시고 다음엔 잘할수 있다 위로해 주세요

  • 6. 거기서
    '22.9.7 11:46 PM (123.199.xxx.114)

    싫다고 표현하기가 쉽지 않죠.
    힘줘서 팔뚝의 근육으로 나는 남자다를 보여주시지
    그럼 좀 놀라려나
    여자로 살기 쉽지 않아요.
    스킨쉽을 가장한게 너무 많아서

  • 7. ...
    '22.9.7 11:49 PM (106.102.xxx.143)

    말로 뭐라 하기는 좀 그렇더라도 한발짝 옆으로 뒤로 비켜서거나 팔을 구부리거나 피할수 있었을텐데 그러지도 못하고 있었던게 너무 바보같아요

  • 8. .....
    '22.9.8 2:11 AM (223.38.xxx.10) - 삭제된댓글

    원치않는 터치는 하지 않아야죠.
    왜 다 큰 조카한테 저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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