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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년생 김건희.경기대 회화과 재수로 간거면 반에서 몇등정도 했나요?

ㅇ ㅇㅇ 조회수 : 8,780
작성일 : 2022-09-07 19:21:08
살아온 흔적이 이 학교 엄청 지우고 싶어했던거 같아서요
IP : 106.102.xxx.40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2.9.7 7:22 PM (106.101.xxx.165)

    90학번인데 경기대 있는줄도 몰랐네요 ㅎㅎ

  • 2. ...
    '22.9.7 7:23 P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

    그 당시 예체능은 공부 안 되는 애들이 많이 했죠
    경기대 회화과면 성적을 논할 곳이 아니에요

  • 3. ...
    '22.9.7 7:32 PM (14.41.xxx.61) - 삭제된댓글

    아무리 그래도 경기대를 몰랐다니요. 충정로서 광화문 가는 길에 학교 간판이 떡하니 있었는데요. 학교는 그 큰 길에 있던건 아니였지만요. 그리고 충정로역이 경기대입구역이라고도 해요.

  • 4. 만만한미대라~
    '22.9.7 7:36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엄마가 능력자인데 교수한테 뇌물줘쓸지도.
    엄마가 남편사망날짜 조작하고
    집팔아상속세안냄.
    공무원에게 댓가로 에스페로 자동차 사줌.

  • 5. 음 ...
    '22.9.7 7:37 PM (1.216.xxx.74)

    김건희 까고 싶은 마음은 알겠는데
    경기권 대학 다 떨어지고
    그 다음해에 숙에 디자인쪽 합격한 아이 알아요.

    미대는 실력이 차이가 촘촘해요.

  • 6. 만만한미대
    '22.9.7 7:38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엄마가 능력자인데 교수한테 뇌물줘쓸지도.
    엄마가 남편사망날짜 조작하고
    집팔아상속세안냄.
    공무원에게 뇌물주고..

  • 7. --
    '22.9.7 7:38 PM (114.203.xxx.133)

    그 당시 예체능은 거의 하위권 아이들이 대학 가는 마지막 동앗줄 같은 거였는데요
    재수까지 해서 경기도 회화과면 진짜 공부 못 한 거 맞아요.
    강남 8학군이었던 저희 학교에서 하위권들은 고2말부터 열심히 준비하면 성신여대, 동덕여대 미대 정도는 다 갔어요.

  • 8. ...
    '22.9.7 7:41 P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

    서울 살아도 학교 집만 다니면 경기대 모를 수 있죠

  • 9. 경기대
    '22.9.7 7:42 PM (110.8.xxx.64)

    건 미술대건 실제 그녀의 사실적 소묘 한 점 보고싶군요.
    꼼꼼한 기초와 수많은 고민이 담긴 습작들 그 바탕에 이루어진 추상화가 아닌 요즘 되도 않은 것들이 추상화랍시고 쉽게쉽게 그려낸 작품 말고요.

  • 10. ㅋㅋ
    '22.9.7 7:44 PM (110.8.xxx.64)

    그 엄마가 뇌물준 그 공무원과 내연의 관계였다는 기사도 보았죠. 한마디로 똥물 가득한 ....ㅋ

  • 11. 갈비탕보통
    '22.9.7 7:50 PM (106.102.xxx.22)

    소리 들을만한 모녀네요

  • 12. .........
    '22.9.7 7:52 PM (182.211.xxx.105)

    그당시 미술 공부못하는 애들만 했어요.
    지금이랑은 달라요.
    60명중에 4~50등?
    그래도 서울에 있는 미대 가던데..
    경기대도 서울에 있지 않나요?

  • 13. ooo
    '22.9.7 7:53 PM (180.228.xxx.133)

    저 90학번 미술전공인데 남편도 같은 질문 하더라구요.
    그런데 저도 재수까지 했는데 그런 미대가 있는줄
    전혀 몰랐어요.
    미술 입시 준비하며 거기 지원한다는 친구도 없었고
    입시상담하면서 한번도 못 들어본 곳이였어요.
    김여사 덕분에.처음 들어보고 으잉?? 그런데가 있었어? 했어요.
    성적이나 실기 좀 떨어지는 애들은 경원대 같은곳도
    지원했는데 경기대 회화과는 정말 금시초문였어요.

  • 14. ///
    '22.9.7 7:54 PM (211.250.xxx.66)

    저당시 경기대 미대라면 공부 못하는 애들이 가는곳이었죠
    반에서 하위권

  • 15. ...
    '22.9.7 7:57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72년생?
    그때 경기대 후기였나요?

  • 16. 미달
    '22.9.7 8:01 PM (14.38.xxx.43)

    이었을지도. 예전 지방대는 미달 많았어요.

  • 17. 국힘당
    '22.9.7 8:04 PM (39.113.xxx.56)

    나땡땡녀 교수앞에서 울고불고 했다죠

    그러면 합격

    자~~~

    우리모두 교수앞에가서 석고대죄 하듯 엎드려 울고

    논문은 40프로 복사해서

    박사됩시다

  • 18. ㆍ ㆍㆍㆍ
    '22.9.7 8:12 PM (125.178.xxx.64)

    미대는 수원 광교에 있어요
    김명신이 미대 회화과 나왔다가
    단국대 천안캠으로 다시 들어갔다는데..
    경기대 서울캠은 에니메이션,미디어영상학과만 있고 60명밖에 안뽑고 저 당시에는 수원캠이 미대 맞아요.
    경기대 미대는 중위권?그보다 아래정도 수준..
    지금은 모르겠지만.

  • 19. ...
    '22.9.7 8:13 PM (211.197.xxx.205) - 삭제된댓글

    지금은 살짝쿨 어렵게 들어 가지만...90년 그때쯤에는 그닥이었습니다...ㅋㅋ

  • 20. ..
    '22.9.7 8:16 PM (211.36.xxx.98)

    경기대 졸업자 입장에서 댓글들을 읽으니 마음이 무척 아프네요.ㅠ
    전 예체능대출신은 우선 아니고요.공부를 엄청 잘 하진 않았지만 그렇게 못 하지도 않았는데 결과적으로 전기대 낙방하고 후기대로 들어갔어요.

    우선 김건희가 재수해서 92학번이면 후기대 맞고요.경기대는 다들 본교를 서울로 아는데 본교는 수원캠퍼스입니다.
    충정로에 있는 서울캠퍼스는 야간대학이었고 주로 직장인들이 다녔던것 같아요.

    김건희가 경기대학교를 학력에서 지우고 싶어하는 만큼 동문들도 그녀가 경기대 졸업자인것을 좋아하지는 않는다는것을 말씀드리고 싶네요.적어도 이렇게 대놓고 후지다고 까이지는 않을테니까요

  • 21. ..
    '22.9.7 8:23 PM (211.36.xxx.98)

    92학번시절엔 서울캠퍼스에 미대자체가 없었고.애니메이션 미디어영상학과..이런 학과는 전혀없었어요.
    본교에서 관광대가 가장 유명했고 성적도 좋았고요.
    특이한 전공으로 교정학과가 있었어요.
    교정직 졸업전에 붙어서 학교에 축하플랜카드 붙어있는거 봤거든요

  • 22.
    '22.9.7 8:46 PM (58.182.xxx.106)

    그땐 돈이 없었대요

  • 23.
    '22.9.7 8:52 PM (49.175.xxx.63)

    완전 공부로는 하위권이죠 제가 90학번인데 솔직히 그때는 예체능계 공부못하는 애들이 많이 갔어요,,죄송,,경기대도 듣보잡이구요,,죄송

  • 24. 나라꼬라지
    '22.9.7 8:59 PM (47.32.xxx.156) - 삭제된댓글

    그 여자 논문이 증명하잖아요. 얼마나 천박하고 무식한지.
    경기대가 문제가 아니고 돌대가리 그녀가문제임.

  • 25. ..
    '22.9.7 9:10 PM (183.78.xxx.76) - 삭제된댓글

    음 공부로 하위권이라 우겨도 그당시 4년제 대학생이 전체 수험생의 30프로 안쪽이에요. 누구나 다 대학 가던 시기는 아니에요

  • 26. 학벌조작이유
    '22.9.7 9:13 PM (180.229.xxx.72)

    를 댓글보면 알겠네요.
    김건희 싫어하지만. 사람들이 학벌로 사람들 깔아뭉개니
    건희 같은 돋보이고 싶은애들이 학벌조작 안할이유가 없죠.
    김건희의 비도덕적 행위는 비난받아야 마땅하지만
    하위권이니 상위권이니 하며 무시하는 당신들도 뭐 크게 다르지 않다는...

  • 27. 영통
    '22.9.7 9:14 PM (106.101.xxx.3)

    김명신이 51살이군요.
    왜 저리 설치나 했더니
    갱년기 지랄이었구나.

  • 28. ㅇㅇㅇ
    '22.9.7 9:41 PM (120.142.xxx.17)

    대학 들어갈 때쯤엔 그녀의 인생을 보건데, 그리 부자도 아니었을 때 아닌가요? 그 어미가 남편 사망하고 이 남자 저 남자 갈아치우면서 범법 저지르기 시작할 때 같은데요?
    단국대 갔다고 데려다 줬다던 남자도 그 어미의 내연남이었던 것으로 아는데...그나마 이 남자가 젤 나은 사람이었다고(인간적으로) 하던 글도 있던데.
    어미가 남자 이용해 범법 저지르면서 부동산으로 돈벌기 시작하고, 전화녀는 본격적인 영업 뛰기 시작한 것 같구... 사실 볼케이노가 첫직장이란 보장도 없구. 그걸 누가 알겠어요?

  • 29. 92학번
    '22.9.7 11:02 PM (175.114.xxx.96) - 삭제된댓글

    전 서울 살았는데
    경기대...거의 존재감 없었죠

  • 30. 92학번
    '22.9.7 11:04 PM (175.114.xxx.96)

    전 서울 살았는데
    경기대...거의 존재감 없었죠.

    고등 동창 진짜 공부 못한다 생각했는데
    갑자기 미대로 고3때인가 전향하더니
    숙대 가서 깜놀.
    그때는 영 공부 안되던 애들 막바지에 예체능으로 막 전향하면
    왠만하면 인서울 척척 가던 때 아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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