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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음식으로 다투다 남편에게 흉기 휘두른 아내..불구속 입건

조회수 : 2,946
작성일 : 2022-09-07 14:45:51
https://v.daum.net/v/20220907060303748

A씨는 전날 오후 11시 40분께 자신의 집에서 남편 70대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는 집에서 음식을 하던 중 추석을 앞두고 앞으로는 차례 음식을 만들지 말자는 취지로 남편 B씨에게 말하면서 두 사람 간 다툼이 벌어졌다.

이에 격분한 A씨는 요리에 사용하던 흉기를 남편에게 휘둘러 상처를 입혔다.

이후 B씨는 상처가 지혈되지 않자 119에 신고하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현재 B씨는 크게 다치지 않은 상태다.


IP : 39.7.xxx.3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9.7 2:53 PM (112.161.xxx.183)

    70대인데도ㅜㅜ 에효

  • 2. ...
    '22.9.7 2:55 PM (210.205.xxx.17)

    평생의 한인거죠 ㅠㅠ

  • 3. ..
    '22.9.7 2:55 PM (118.35.xxx.17)

    심신미약으로 무죄입니다

  • 4. .....
    '22.9.7 3:12 PM (182.227.xxx.114) - 삭제된댓글

    경찰 관계자는 "부부가 화해한 점 등을 고려해 구속영장은 신청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 5. ...
    '22.9.7 3:22 PM (118.37.xxx.38)

    나보다 결단력 있으시네.

  • 6. aaa
    '22.9.7 3:38 PM (222.102.xxx.190)

    에휴 칼을 휘두르지 말고 이혼장을 접수하시지 ㅠㅠ

  • 7. dlf
    '22.9.7 4:08 PM (180.69.xxx.74)

    앞으론 남편이 함부로 명절음식 얘기 못하겠어요

  • 8. @@
    '22.9.7 5:10 PM (119.64.xxx.101)

    죽어야 끝나는 명절

  • 9. ㅓㅓㅓ
    '22.9.7 5:31 PM (39.124.xxx.75) - 삭제된댓글

    격분한 A씨는 ...

    심각한데 웃음이 나오네요.
    에휴. 이 망할노무 명절 없어졌음 좋겠어요

  • 10. 얼마나
    '22.9.7 5:46 PM (211.234.xxx.97) - 삭제된댓글

    쌓였으면 화병이죠

    칼 휘두르지 말고 그냥 부엌에서 나가버리시지
    아무튼 앞으로 명절엔 아무것도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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