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 시리즈
365일 시리즈
트와일라잇 시리즈 등요
예전 할리퀸 내용처럼 유치한거요
별로 없네요 ㅠ
할리퀸로맨스 최고였는데
한권 가지고 오면 너덜너덜할때까지 돌려 읽음
줄거리는 하나도 기억이 안나고
둘이 썸타는 장면만 기억나요
국내 웹소설중에 그런거 많지 않나요?
윗님 소설말고 영화나 드라마로요~
트와일은 인정
그레이 365는 인정 못 함
아휴 진짜...
보고나서 눈 버리고 내 영혼이 더러워진 느낌
저는 그해 우리는 좋았어요
사랑은 계속될거야 보세요
건물주 병원장 아들 츤데레 미남의사와
정말 몰입 1도 안되는 초딩타입 간호사의 사랑이에요
이거 다보면 항마력 인정 ㅎㅎ
윗님 추천한 드라마 볼게요 감사해요!~
귀엽네요 ㅎㅎㅎ
저도요..
신사의 품격
공항 가는 길 같은 로맨스물
추리나 스릴러나 심각한 양념 안 치면 드라마 못 만드나요
학창시절
할리퀸 많이 봤어요
내용이 비슷해도
잼있어요~^^
며칠전 우연히 넷플릭스에
러브인더 빌라 잼있었어요
남주가 훈훈해요
그런데 요즘 여주가 왜 인도인 같은 사람이
많은지...뻔한 내용이지만 이탈리아 배경도 이쁘고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