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생일과 호적 생일 다를 때 사주
실제로 태어난 날과 호적상 생일이 달라요
태어난 날짜가 안 좋다고 날짜 바꿔 올렸어요
사주나 운세 볼 때 어떤 날짜로 봐야 하나요?
1. Mmm
'22.9.7 6:21 AM (172.58.xxx.225)당연히 실제 태어난 날과 시로 봐야죠
2. ,,
'22.9.7 6:24 AM (68.1.xxx.86)실제 태어난 날 이외엔 의미 없어요.
3. 심지어는
'22.9.7 6:25 AM (172.58.xxx.225)택일한 날과 시간으로는 사주도 안봐주는 역술가도 있어요
만들어진 날은 의미없다고.4. 실제로
'22.9.7 6:37 AM (113.199.xxx.130)본인이 세상에 똑 떨어진 날과 시간으로 보는거래요
그게 받은 날이든 아니든 응애하고 나온 그때가
사주팔자인거죠5. 미미
'22.9.7 6:51 AM (182.227.xxx.93)엄마 뱃속에서 세상에 나와 첫 호흡을 하는 그 순간에
인간은 그때 부터 우주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태어난 년월일시로 자기의 사주 명식이 구성됩니다.
짐작하는데 원글님은 어머님하고 관계가 매끄럽지 않을까 싶네요6. @@
'22.9.7 7:40 AM (211.234.xxx.99)그렇군요
가서 볼 때 다르다고 얘기하면 두 날짜 모두 봐주더라구요
미미님 매끄럽지 않을까 싶네요? 뜻은
매끄럽다? 매끄럽지가 않다? 어떤 쪽일까요?7. 난
'22.9.7 8:34 AM (175.223.xxx.157)호적과 태어난날 다른데 한번도 호적으로 사주본단 생각을 안해봤네요. 상식적으로 말안되는데
8. 당연히
'22.9.7 9:00 AM (210.117.xxx.5)태어난 날이죠.
9. 글쎄요
'22.9.7 9:02 AM (210.117.xxx.5)택일한 날과 시간으로는 사주도 안봐주는 역술가도 있어요
만들어진 날은 의미없다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택일한 날 또한 내 사주에요.좋은날 시간 받는다고 다 맞춰 낳지 못해요.10. @@
'22.9.7 10:45 AM (211.234.xxx.99)제가 상식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안 좋다고 하니
저도 피하고 싶은 마음에 혼란스러웠습니다
개명도 바뀐다고 하잖아요ㅎㅎ
그래서 봐주시는 분들한테 얘기하면
둘다 말해봐라, 바꾼 것도 그닥 좋진 않다 ㅋㅋ
얘긴 해주더라구요
바꾼날로 보는거 아니다는 얘긴 못 들어봐서
더 그랬던거 같아요
어떤 날짜로 봐야하는지 확실히 알겠어요!11. 잼있는 경우
'22.9.7 1:41 PM (218.144.xxx.118)아는 집 자녀 사주를 봤는데(그 어머니가 부탁) 그 스님이 뉘집 자녀냐고...명가의 귀한 딸이냐고 묻길래 그냥 평범한 집 딸이라 했더니 자꾸 갸우뚱하시더니 그럼 엄청난 미인이냐 하더군요.
프로필 사진을 보여주니 또 '아닌데...'라고.^^
그 엄마에게 고대로 전하니 흡족해하고 웃더니만 나중에 그 당사자인 딸이 제게 그러더라구요.
날과 시까지 맞춰서 딱 그 시각에 제왕절개로 자기 태어났다구요.
현실은...33살때까지 취업도 못해 대학도 중상위권이긴하나 삼수해서 입학,...그 후 부모님 이혼에 경제적으로 어려운 집안 사정.
정해서 태어난 사주가 기가 막히게 좋다는데 ㅡ 심지어 아이는 개명을 원하던데 갖고있는 이름도 더이상 좋을 수 없을 정도로 부모가 잘 작명해 온 이름이더라구요.
만들어진 사주가 그리 현실과 안맞기도 하구나 싶은 경우였습니다.12. 그니까요
'22.9.8 12:51 AM (70.106.xxx.218)택일사주는 진짜가 아니에요.
제왕한다고 다 인생이 좋아지면 다들 하게요?
사주랑 그 사람 인생이 전혀 다르게 나와서 보면 사주 택일로 나온경우 허다함요.
오히려 이도저도 아니게 되는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