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보다 졸면

궁금합니다 조회수 : 2,151
작성일 : 2022-09-06 19:11:04
제가 영화볼 때
가끔 살짝 졸아요 5분 정도 (일부러 조는 건 아니고요 )
물론 코는 골지 않고요
같이 영화본 옆사람(동네엄마)에겐
실례인가요 ?
어두운데 있다가 영화가 살짝 느슨해지면
순간 졸게 되는데
같이 영화보던 사람이 약간 기분나빠 하더라고요
제가 욕먹을 일을 한 거 같지는 않은데 ....

IP : 118.219.xxx.224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9.6 7:12 PM (61.254.xxx.88)

    진짜 웃기네요 그걸 또 뭐 기분 나빠하지??

  • 2. 좋지는 않죠
    '22.9.6 7:13 PM (112.148.xxx.91)

    같이 보러 간 상대를 무시하는거같기도 하고요.

  • 3. ....
    '22.9.6 7:13 PM (122.36.xxx.234)

    졸리는데 어쩌라구요? 자기가 말하는데 존 것도 아니고
    자기가 영화감독이래요?

  • 4. ^^
    '22.9.6 7:14 PM (125.178.xxx.135)

    앞으로 같이 안 보면 되겠네요.
    이해심 없는 동네 엄마.

  • 5. ㄹㄹㄹ
    '22.9.6 7:15 PM (118.219.xxx.224)

    ㅠ ㅠ
    진짜 좀 맘 상하더라고요
    그래서 같이 영화 보러는 안 가려고요

    제 마음 이해해주셔서 감사해요 ㅠ ㅠ

  • 6. 내가
    '22.9.6 7:16 PM (14.32.xxx.215)

    보러가자고 했음 좀 그래요
    내 선택이 별로였나 싶어서요

  • 7. ㄹㄹㄹ
    '22.9.6 7:17 PM (118.219.xxx.224)

    약간 타박 하듯이 말을 해서
    저도 맘은 상하더라고요

  • 8. ...
    '22.9.6 7:18 PM (106.101.xxx.162)

    별...
    그사람이랑 놀지 마요
    코를 소리나게 곤 것도 아니고 피곤하거나 지루하면 졸 구도 있니, 앞뒤 꽉막힌 사람같으니

  • 9. 볼때마다
    '22.9.6 7:19 PM (220.75.xxx.191)

    조는거아니라면
    그깟 오분 십분 조는거
    왜 이해 못할까요
    웃고 넘길 일 아닌가요?

  • 10. ㄹㄹㄹ
    '22.9.6 7:21 PM (118.219.xxx.224)

    저를 위해서라도
    영화는 같이 안 보는 걸로 할래요

    근데 영화관 가면 왜 졸린지 모르겠어요 ㅠ ㅠ

  • 11. ..
    '22.9.6 7:23 PM (211.234.xxx.41)

    아니 영화보는 내내 졸아도 뭐 어때서요.
    영화보는게 상대를 해줘야 되는 놀이도 아니고...

  • 12. 영화관이
    '22.9.6 7:24 PM (119.207.xxx.82) - 삭제된댓글

    공기의 질을 얼마나 관리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사람은 많고 폐쇄되어서 그런지 저도 영화관에서 보면 그렇게 졸 때가 많아요. 시끄러운 영화 볼 때마저 그렇더군요.
    평소 영화 좋아하는 사람인데도 코로나기간동안 오래 영화관을 안 다녀서인지 암튼 그래요.
    근데 같이 간 분이 기분 나빠할 이유가 뭔지 이해가 안 되네요.

  • 13. dlf
    '22.9.6 7:24 PM (180.69.xxx.74)

    옆에서 졸아도 웃고 말죠

  • 14. 무개
    '22.9.6 7:27 PM (221.162.xxx.163)

    코안골면 됫죠

  • 15. ㄹㄹㄹ
    '22.9.6 7:28 PM (118.219.xxx.224)

    담에 기회되면 물어볼까봐요

    핸드폰보는 것도 아니고 에티켓 안 지키는 것도 아닌데
    직접적으로 피해입히는 거 아니면
    저도 그리 거슬릴 것 같지 않거든요

  • 16. ...
    '22.9.6 7:29 PM (106.101.xxx.162)

    제가 한때 극장 개봉하는 거의 모든 영화를 다 봤거든요
    잠깐 존 영화도 많고요
    대놓고 쿨쿨 잔 영화도 있어요
    그럴 수조 있는거지, 타박을 준다고요?
    아이고야, 참 유아적이고 세상 참 우아하게만 사는 양반이구먼

  • 17. ??
    '22.9.6 7:31 PM (220.119.xxx.15)

    그게 왜 실례인가요? ㅎㅎ상대방이 얘기하는데 조는것도 아니고 각자 영화 보는데 졸리면 졸수도 있죠 영화배우랑 감독에게 미안할뿐...

  • 18. ..
    '22.9.6 7:34 PM (180.67.xxx.134)

    조는건 그럴수 있죠. 코만 안 골면 돼요.(전 코 골아 본적도 있어요.^^)

  • 19. ...
    '22.9.6 7:35 PM (182.231.xxx.6) - 삭제된댓글

    원스 절대 잊을수 없는 영화.
    극장에서 자는 사람 혐오하는 편인데
    그 둘이 주제가 부르는 장면 이후 기억이 없음.
    이후로 졸음은 자력으로 컨트롤할수 없구나 깨달음.

  • 20. 근데요
    '22.9.6 7:43 PM (39.118.xxx.118)

    희한하게 영화관에서 자는게 꿀잠이더라구요. 스피커 쩌렁쩌렁 울리게 시끄러운데도 잠이 어찌나 솔솔 오는지...
    전날 잠을 못자면 그렇더라구요. 코만 안골면 되죠 뭐^^

  • 21. ...
    '22.9.6 7:49 PM (1.241.xxx.220) - 삭제된댓글

    5분 조는 거야 그럴 수 있겠다 싶은데...

    저희 엄마는 나이드시니 절반은 주무세요.
    이건 집에서 드라마도 그렇고... 드라마야 재방많으니 괜찮은데...
    뭐하러 영화관에 돈 만오천원씩 주고와서 앉아서 자나 싶긴하더라구요^^;

    근데 잠깐씩 조는 거야. 그럴 수 있죠

  • 22. ...
    '22.9.6 7:51 PM (1.241.xxx.220) - 삭제된댓글

    5분 조는 거야 그럴 수 있겠다 싶은데...

    저희 엄마는 나이드시니 절반은 주무세요.
    이건 집에서 드라마도 그렇고... 드라마야 재방많으니 괜찮은데...
    뭐하러 영화관에 돈 만오천원씩 주고와서 앉아서 자나 싶긴하더라구요^^;

    근데 잠깐씩 조는 거야. 타박줄건 없지만
    매번 영화 볼 때마다 그러면 좀 그렇긴해요.

  • 23. ...
    '22.9.6 7:52 PM (1.241.xxx.220)

    5분 조는 거야 그럴 수 있겠다 싶은데...

    저희 엄마는 나이드시니 절반은 주무세요.
    이건 집에서 드라마도 그렇고... 드라마야 재방많으니 괜찮은데...
    뭐하러 영화관에 돈 만오천원씩 주고와서 앉아서 자나 싶긴하더라구요^^;

    매번 영화 볼 때마다 그러면 좀 그렇긴할거같지만
    가끔 조는건 누구나 컨디션이나 영화에따라 그럴 수 있을듯요.

  • 24. ㄹㄹㄹ
    '22.9.6 8:13 PM (118.219.xxx.224)

    제가 야행성이라
    밤에 보는 영화는 안 졸았는데
    이젠 밤에 보는 영화도 꾸벅 졸더라고요

    원스보셨다는 분
    저 어쩌면 혐오의 대상자가 될 뻔 했었네요 ㅎㅎ

    맞아요 자력으로는 힘들더라고요

    근데 좋아하는 영화 "비긴어게인"
    두번도 봤어요(안졸구 ㅎ)
    자산어보도는 안 졸았구요 ㅎㅎ

  • 25. 에고
    '22.9.6 8:33 PM (121.182.xxx.73)

    피곤했나보다 하죠.
    기분상할 일 아니죠. 대체 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3035 7~80대 할머니들 옷 브랜드좀 알려주세요 12 .. 2022/09/07 3,083
1373034 맏며느리이신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려요 (펑합니다) 13 레옹 2022/09/07 3,257
1373033 콘덴싱 보일러 쓰시는 분들께 질문 4 보일러 2022/09/07 1,113
1373032 최근 상해 가보신 분 2 소소 2022/09/07 1,316
1373031 잘생긴 자동차딜러 222 23 ㅎㅎ 2022/09/07 5,455
1373030 펌 대통령만 바뀌었지 아무 것도 바뀌지 않았다는 말의 함정ㅡ 김.. 8 공감 2022/09/07 1,855
1373029 고군분투 전현희에 죄송"..'큰절' 이정희 뼈있는 이임.. 2 .... 2022/09/07 1,938
1373028 수시러긴 한데 공부 열심히 안하네요 3 고3 2022/09/07 1,304
1373027 태풍은 피할 수 없는건가요? 6 샤론 2022/09/07 1,389
1373026 한동훈자녀 입시비리 청원에 동의해주세요(해외청원) 12 .. 2022/09/07 1,032
1373025 부산이 태풍오거나 그럴때 피해가 큰 지역인가요.??? 11 ... 2022/09/07 2,222
1373024 책읽으면차분해지고 괜찮은사람되는데 6 Kkk 2022/09/07 1,823
1373023 손톱 물어뜯는 아이 - 스트레스 있거나 애정결핍 일까요? 11 .> 2022/09/07 2,779
1373022 죽은 사람이 또 죽는 꿈? ㅜㅜ 2022/09/07 1,038
1373021 요즘은 코로나 걸리면 자발적 격리 후에 그것으로 그냥 끝인가요?.. 11 코비드 2022/09/07 3,201
1373020 그 논문으로 연구비 1400만원 받아간거 실화인가요? 13 명신논문 2022/09/07 3,020
1373019 한지민_ 키작녀도 사자 뽀글머리가 예쁠 수 있다니.. 11 ,, 2022/09/07 5,141
1373018 김건희 박사논문 지도교수 3개월 전엔 "독창적인 논문&.. 10 ㄷㅈ 2022/09/06 3,677
1373017 40대 초반 , 이혼이 답일까요? 54 나나 2022/09/06 18,154
1373016 1억으로 할 수 있는 자영업 없죠? 16 ... 2022/09/06 6,143
1373015 카터 보신분들께 질문할게요 1 궁금 2022/09/06 877
1373014 미혼, 기혼분들 다음 생에 결혼하실건가요? 47 .. 2022/09/06 4,526
1373013 양산 신고 !! 된장 337계정 폭파 삭제 되었습니다 26 유지니맘 2022/09/06 2,178
1373012 넷플릭스 미드보기 너무 무서워요 ㅜㅜ 12 ㅇ ㅇㅇ 2022/09/06 8,849
1373011 이번 추석에는 4 .... 2022/09/06 1,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