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을 확인안하는 이유가 뭐가 있을까요?
1. ......
'22.9.5 1:40 PM (112.145.xxx.70)님이랑 딱히 연락하고 싶지 않기 때문 아닐까요?
개인적인 문제든 뭐든 말이에요.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읽었겠죠.
5년만에 연락은 아닌거죠??2. ㅇㅇ
'22.9.5 1:41 PM (222.100.xxx.212)차단이 아니면 일부러 안보는거죠.. 하루종일 카톡을 확인 안하진 않을텐데..
3. ...
'22.9.5 1:42 PM (220.116.xxx.18)바쁘던지 친구랑 잡담할 기분? 형편?이 아니던지요
4. ,.,
'22.9.5 1:44 PM (70.191.xxx.221)연락 안하고 싶어서 일 듯 한데요. 어차피 미리 보기로 뜨면 내용 파악 대충 가능하잖아요.
5. ,,
'22.9.5 1:45 PM (117.111.xxx.172)참 알수 없는 사람 마음
다 내 마음 같지가 않지요
송금하기를 눌러보면
차단했는지 알수가 있어요?
어떻게 할건지요6. 보내는 건
'22.9.5 1:54 PM (223.38.xxx.194) - 삭제된댓글자유지만 확인도 자유지요
안읽고 답장 없다면 그 또한 일종의 답이라고 생각하세요
5년만에 갑자기 뜬금없는 톡이 반갑지 않을 수도 있죠7. ....
'22.9.5 1:58 PM (59.15.xxx.61)연락 안하고 싶은 경우요...
8. 000
'22.9.5 1:59 PM (116.45.xxx.74)사춘기 애들 겪어내느라 아무도 만날수도 없었죠
그 시절 보내고 큰애 대학가고 작은애도 사춘기 벗어나서
이제 나도 친구들 만나고 싶은데
시간이 너무 지나버렸나봐요9. ...
'22.9.5 2:01 PM (112.147.xxx.62)바쁠수도 있고
아플수도 있고
카톡을 안할수도 있고.10. ㅇ
'22.9.5 2:08 PM (110.15.xxx.236)며칠지나도 그러면 차단하고 안볼래요 괜히 신경쓰임. 나중에 그친구가 연락하고싶음 전화하겠죠
11. ㅇㅇ
'22.9.5 2:09 PM (58.234.xxx.21)톡방이 많아서 뒤로 밀려 못본거 아닐까요
제가 그런적이 있어서
요즘은 광고 톡도 많아서 인터넷에 뭐 하나 사도 톡 오고12. ㄴㄴㄴ
'22.9.5 2:10 PM (211.192.xxx.145)광고나 답 필요없는 정보성 글 댓개 쌓였을 때
필요한 톡 줄 모르고 나중에 볼 때가 종종 있어요, 저는.13. 5년만
'22.9.5 2:13 PM (210.96.xxx.10)5년만에 연락이신가요
원글님이 사정상 연락 못했던거처럼
친구도 길게 얘기하기에는 여러가지 사정상
부담스러워서 안읽는거 같네요14. 음
'22.9.5 2:20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오늘보냈으면 바빠서?라고 생각하겟지만
어제 보냈는데 아직도 안본거면
별로 보고싶지않은거임~15. 무시하는 거죠
'22.9.5 2:22 P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못본 척 뭉개는 겁니다 미리보기로 봤을 거고요
16. ㅎ
'22.9.5 2:24 PM (220.94.xxx.134)숨김 차단시키면 톡와도 몰라요
17. 전화
'22.9.5 2:53 PM (58.228.xxx.58)전화를해보세요
5년만에 톡만 보내지마시고..18. . . .
'22.9.5 3:27 PM (180.70.xxx.60)요즘은 안읽씹 이라고 하더라구요
이유야 당사자만 알꺼고
Tv를 보는데 지락실에서 미미가 말하길
영지가 안읽씹 이라고 멤버들 모두 부들부들ㅎㅎ
하던데요19. ㅇㅇㅇ
'22.9.5 3:33 PM (73.254.xxx.102)카톡 앱 자체를 확인 안하는 저같은 사람도 있어요.
엄마한테 전화가 와서 왜 확인 안하냐고…
친구 하나는 새 전화를 샀는데 앱을 설치 안했더라구요.
그럼 읽을 수가 없죠.20. ...
'22.9.5 3:53 PM (220.116.xxx.18)본인이 사춘기 아이들과 씨름하며 연락 두절 됐을 때를 생각하면 이해할만도 하구만
역지사지는 못하고 서운하기만...21. 저그래요
'22.9.5 4:14 PM (59.17.xxx.122)카톡이
많기도 하고 바쁘기도해서 카톡확인 잘 안해요22. ..
'22.9.5 4:18 PM (175.118.xxx.52) - 삭제된댓글정말 너무 바빠서 하루종일 휴대폰 못 볼 때 있어요.
밤 12시나 되서 확인했는데 연락온거 있음 미안해지더라구요.23. 못볼 슈 도 있지만
'22.9.5 11:04 PM (1.224.xxx.239)안보는게 맞는듯
연락안하는사이인지 오래되었는데
마치 어제 본 사람처럼
갑자기 연락해 혼자 말하는 사람
못읽기도하고 할말도 없고
막상 답해봐야 몇마디 오가다 그게 끝
한두번 아니라 대답안했더니
갑자기 자길 씹는거냐며
차단했냐며
난리닌리
포기 안할듯 하여
답하니
또 똑같음
몇마디 의미없는 덕담하고 또 끝
그리고 한 6 개월이나 몇년뒤 연락옴
미친 욕나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