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머리가나쁜 애들도 열심히하면 성적향상가능??

.. 조회수 : 2,861
작성일 : 2022-09-04 20:39:17
기본적으로 머리가 평균보다 나쁜 애들도 열심히 공부하면 중등성적 향상 가능한가요??

하위권에서 중위권 말고, 하위권에서 상위권으로요

주변의견은 반반이네요
IP : 106.101.xxx.14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4 8:41 P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

    상위권은 어려워요

    머리 나쁘고 이해력 부족해도 노력하면 80점대 가능하지만 90점대는 어렵습니다

  • 2. ..
    '22.9.4 8:42 P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

    중등은 가능하다고 봅니다. 고등은 불가능.

  • 3. 불가
    '22.9.4 8:43 PM (106.102.xxx.23)

    시험은 암기가 되어야 하는데
    머리 나쁘면 암기가 안되서 점수 안나와요.
    이해를 해도 이해한것을 까먹기도 함.

  • 4. .......
    '22.9.4 8:43 PM (119.194.xxx.143)

    100퍼라는건 이 세상에 없지만 대략 90퍼 이상 불가능요 ㅠ.ㅠ
    머리가 좋은데 하위권이었다가 상위권은 너무나도 가능하지만요

  • 5. ㅁㅁ
    '22.9.4 8:43 PM (119.192.xxx.22)

    이런게 왜 궁금한지 저는 궁금하네요
    주변 의견 반반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
    가능성 있음 푸쉬하고 아님 말고 뭐 그런건가요?
    내 아이기 하위권인데 어떤 계기로 열심히 하면 결과를 떠나
    너무 기특할듯

  • 6. ..
    '22.9.4 8:44 P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

    중등은 가능하다고 봅니다. 고등은 불가능.

  • 7. ..
    '22.9.4 8:45 PM (106.101.xxx.145)

    궁금할수도 있지
    별의별 질문 다 올라오는 곳인데, 이거 질문했다고 의문 품는게 더 이상하네요

  • 8. ...
    '22.9.4 8:47 PM (221.147.xxx.172)

    전교권 가능하던데요.
    아이가 굉장히 우직하긴 해요. 시험 전 3주동안은 밤을 새다 싶이 해요. 스카에서 쪽잠 자고 바로 학교로 가고 하교 하고 집에 가서 2시간 자고 스카 가서 또 밤 새고 그렇게 3주를 하고 시험 전 10일 전부터는 1시면 자더라고요. 자기 몸 상태 관리하면서 진짜 저렇게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하니 전교 1,2등 하더라고요.

  • 9. 옛적에
    '22.9.4 8:48 PM (188.149.xxx.254)

    아이큐가 두자리 숫자인 애가 전교 1등 이었다고 샘이 항상 말했었어요.
    자신이 머리가 나쁜걸 알아서 걔는 그게 스스로 스트레스였고 그래서 더 악착같이 공부를 했다고 하네요.
    결국
    학생 아이의 마음먹기 나름.

  • 10. 일단
    '22.9.4 9:01 PM (123.199.xxx.114)

    이해를 못해요.
    군대에서 조짜서 뭘 배우는데 모른다고 가르쳐줬는데도 모른다고
    아들이 어떻게 모를수가 있냐고ㅠ 푸념을

  • 11. dlfjs
    '22.9.4 9:11 PM (180.69.xxx.74)

    하위에서 상위는 안되죠
    머리가 보통는 되야 가능
    이해 암기 응용 다 안될텐대요

  • 12. ...
    '22.9.4 9:16 PM (211.108.xxx.12)

    제가 몸 쓰는 걸 정말 못해요.
    백미터가 이십몇초였던가..
    그런데 연습으로 19~20초정도까지 단축한 적 있어요.
    반에서 중간도 안됐죠.
    그런데 농구는 연습하니까 반에서 얼추 상위권도 가능하더라구요.

    달리기는 운동능력이고 학습능력, 지능과 비슷하죠.
    노력으로 극복하기 어려운 부분이에요.(달리기 연습을 저만 했거든요. 그래서 조금이라도 올라갔지 다른 애들도 연습했으면 똑같이 바닥이었을듯..)
    그에 비해 농구는 일반 학습과목이죠.
    공을 다루는 게 재밌었고 농구를 즐겨 보기도 하니까 늘긴 늘더라구요.
    그러니까 지능 좀 떨어져도 내가 좋아하거나 체력(노력)으로 버텨지는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중요한 건 아이의 의지기 때문에 부모가 백날 말해도 소용 없어요.

  • 13. 암기
    '22.9.4 9:29 PM (220.117.xxx.61)

    공부는 기억력이라
    암기가 안되면 어려워요

  • 14. ...
    '22.9.4 9:34 PM (211.234.xxx.26)

    머리가 어느정도 나쁘냐에 따라 다를텐데

    정상범주 지능만 된다면 공부는 안해서 못하는거지 머리가 나빠서 못하는거 아니에요.

  • 15. 머리가
    '22.9.4 9:35 PM (125.134.xxx.134)

    나쁘면 공부를 안해요. 왜냐면 재미랑 성취감이 없거든요. 기억도 안되고 이해도 안되는데 그걸 하고 싶을리가요. 제가 돌머리라 잘 알아요

  • 16. 음.
    '22.9.4 9:46 PM (223.33.xxx.59)

    중등때가능. 고등때는 불가능할거같아요

  • 17. ...
    '22.9.4 9:52 PM (211.108.xxx.12) - 삭제된댓글

    윗 분 그건 아니에요.
    흥미도 꽤 중요해요.
    지금 태풍이 오니까 기상현상으로 설명하자면 고기압은 하강기류, 저기압은 상승기류, 태풍은 열대성 저기압.. 이런 거 무작정 외우라고 하면 재미없죠.
    고기압, 저기압 원리가 어떻게 되고 그래서 태풍은 어떻게 태어나게 되고 가을 태풍이 왜 무섭고 이런 거 설명하다 보면 애들 재밌어해요.
    그럼 극복되는 부분들이 있어요.
    저같은 경우도 진짜 운동 못하고 싫어하는데 농구는 농구대잔치 세대라서 재밌어 하니까 극복되는 부분이 있었구요.
    물론 직업적으로 공부하거나 운동하려면 재능없이 못하지만요.

  • 18. ...
    '22.9.4 9:53 PM (211.108.xxx.12)

    윗윗분 그건 아니에요.
    흥미도 꽤 중요해요.
    지금 태풍이 오니까 기상현상으로 설명하자면 고기압은 하강기류, 저기압은 상승기류, 태풍은 열대성 저기압.. 이런 거 무작정 외우라고 하면 재미없죠.
    고기압, 저기압 원리가 어떻게 되고 그래서 태풍은 어떻게 태어나게 되고 가을 태풍이 왜 무섭고 이런 거 설명하다 보면 애들 재밌어해요.
    그럼 극복되는 부분들이 있어요.
    저같은 경우도 진짜 운동 못하고 싫어하는데 농구는 농구대잔치 세대라서 재밌어 하니까 극복되는 부분이 있었구요.
    물론 직업적으로 공부하거나 운동하려면 재능없이 못하지만요.

  • 19. ....
    '22.9.4 10:55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지적문제가 없다면, 열심히 공부하면 중등은 상위권 가능.
    윗분말대로 안해서 못하는거라 생각해요.

  • 20. ...
    '22.9.4 10:56 PM (118.235.xxx.217)

    머리가 나쁘다는 게 지각추론 같은 게 낮으면 고등은 힘들어요.
    그래도 중등은 가능합니다. 머리가 나쁜 애들은 일단 수학부터 문제가 생기는데 중학교 시험은 요즘 학군지도 쉽게 나와서 죽을만큼 노력하면 상위권 가능해요. 그런데 내신은 가능해도 선행은 상위권 절대 안 됩니다.
    그리고 고등부터는 아무리 많이 공부해도 한계가 있을 거고 그게 고2때 터질 거에요.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남들 열번 볼 때 백번 본다면 문과 비학군지 내신은 1등급 가능할 거에요 이과는 비학군지도 절대 불가고요. 학군지는 6-9등급 나올 겁니다.
    문제는 요즘 내신도 수능도 문이과 통합이라 사실상 상위권은 고등때부터 불가능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6909 갑자기 산업은행이 왜 부산가나했더니 21 토왜척결 2022/09/04 11,577
1376908 욕실줄눈 셀프시공 해보신분? 3 ㅔㅔ 2022/09/04 1,480
1376907 작은아씨들 다시보니 재밌어요 2 .. 2022/09/04 3,085
1376906 무능으로 대기업도 민생도 1 …. 2022/09/04 1,111
1376905 경기남부인데 창문 8 창문 2022/09/04 3,258
1376904 동그랑땡 고기 5 2022/09/04 1,513
1376903 범내려온다 히트작 삭제됬어요? 9 당장 하야 .. 2022/09/04 3,645
1376902 속초 한화리조트 8 속초 2022/09/04 3,342
1376901 꽃갈비로 찜도 하나요? 2 질문 2022/09/04 1,014
1376900 윤석열, AI 과학경호, 경비 플랫폼, x-ray 경비 시스템 .. 4 세금하마 2022/09/04 1,078
1376899 맛없는 과일 어떻게 할까요? 6 ㅇㅇ 2022/09/04 2,127
1376898 아들 코로나 5 2022/09/04 1,686
1376897 클래스101+구독하시는 분 계세요? 2 클래스 2022/09/04 1,459
1376896 지금 윤통 어딘있는지 모르는건가요? 6 용산개고기집.. 2022/09/04 3,836
1376895 100억이랑 필즈상이랑 10 ㅇㅇ 2022/09/04 3,023
1376894 차없이도 도보로 다닐수있는 없는게 없는 동네? -서울지역 잘 아.. 40 00 2022/09/04 5,462
1376893 일주일에 4번정도 한우 구워먹으면 좀 건강해질까요? 32 ... 2022/09/04 8,037
1376892 다시 태어날 기회가 주어진다면 31 퐈리쿢 2022/09/04 4,144
1376891 디카프리오가 가장 사랑했던 여자친구 40 타라라 2022/09/04 22,568
1376890 조국아들 미국대학 오픈북시험 15 ㄱㅂ 2022/09/04 4,444
1376889 거품 잘 나는 설걷이 수세미~~뭐쓰세요? 20 세제먹는하마.. 2022/09/04 3,532
1376888 사무실에 도시락으로 질리지않은 메뉴 19 점심도시락준.. 2022/09/04 4,563
1376887 나이드니 천재지변이 무서워요 ㅠ 4 이젠 2022/09/04 2,175
1376886 북경인데 날씨가 요상하네요 1 2022/09/04 2,492
1376885 배 선물이 너무 많이 들어왔어요 17 나비 2022/09/04 5,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