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산 못골시장 잘아시는분

.... 조회수 : 2,215
작성일 : 2022-09-04 14:24:08
제가 구독하는 유튜버 상해기 있는데요  부산 못골시장에서 먹방을 찍었더라구요
다른곳은 서울이고 그래서 멀어서 못가지만 부산은 그나마 가까워서 한번 가보고 싶어서요

대현동 근처라는데 못골시장에 정말 맛집이 많나요
제가 특히 먹고싶은건 야채 호떡이랑 만두집이예요

못골시장 간김에 오면서 해운대도 들릴려고 하는데
갑자기 내일모레 태풍이 온다고 ㅠㅠ
IP : 58.239.xxx.59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가다
    '22.9.4 2:28 PM (125.189.xxx.41)

    80년대 초 재래시장이었을 때 자주 다닌곳인데..
    대연동이에요..
    지금은 타지에살아 어마무지 달라졌겠어요...
    그립네요..
    답이 못되어서 죄송..

  • 2. 괜찮음
    '22.9.4 2:29 PM (112.155.xxx.248) - 삭제된댓글

    시장이 크고..가격도 좋고...
    먹거리도 많더라구요.
    친구가 그 동네 살아서..하도 좋다길래 시장구경해봤어요.
    시장구경도 하면서 근처 맛집도 가면 괜찮을듯~
    다만...주차 엄청 빡시고...시장으로 차도가 관통해서 마이~~불편해요

  • 3. 감사해요
    '22.9.4 2:32 PM (58.239.xxx.59)

    시장이 크고 먹거리도 많다니 다행이네요 꼭 가봐야겠어요 태풍지나고 추석끝나고 가봐야겠죠

  • 4. ..
    '22.9.4 2:34 PM (125.184.xxx.69)

    시장내 차도가 일방통행으로 바껴서
    남구청쪽에서 경성대방향쪽으로
    일방통행 입니다
    시장내 새마을금고 옆 골목에 공영주차타워 있어요
    그동네서 일년 살았는데 말씀하신 맛집은 잘모르겠네요

  • 5. 근처
    '22.9.4 2:39 PM (58.235.xxx.30)

    같은 남구 사는데
    잘 모르겠는데요
    서울 에서 일부로 오신다니
    뭐 그정도 인가 으아 하네요

  • 6. ...
    '22.9.4 2:42 PM (122.40.xxx.155)

    친정집이 못골시장 바로 앞 아파트라 친정갈때마다 가보는데 특별한건 모르겠고 보통 시장이던데요??

  • 7. 노노
    '22.9.4 2:47 PM (182.228.xxx.59)

    일부러 갈만한데는 아니예요
    그냥 평범한 동네 시장이예요
    다른 맛집 많으니 검색하셔서 다른데 가세요

  • 8.
    '22.9.4 2:50 PM (211.244.xxx.173)

    뽈찜
    꽈배기

    우동을 추천해요

    시댁이라서
    자주 가서 먹어요

  • 9.
    '22.9.4 2:50 PM (58.239.xxx.59)

    다른데 가라고요? 상해기가 넘 맛있게 먹고 가격이 싸다고 해서요
    빵집에서 빵을 쓸어담아오는데 뻥하나에 700원이더라구요. 요즘 700원짜리 빵이 잘없는데…

  • 10. ..
    '22.9.4 2:51 PM (125.184.xxx.69)

    일부러 유투브가서 보니
    사누끼 우동과 호떡집은 자주 갔던 집이네요
    사누끼우동집은 공영주차장 바로 옆집인데
    손님 많은 맛집이에요
    만두집도 지나면서 본집인데
    저는 가까이 살아서
    지나는 길이면 한번 가봐야겠다
    생각해봅니다

  • 11. 700원?
    '22.9.4 2:53 PM (112.155.xxx.248) - 삭제된댓글

    거기까지 가서 700원 빵 사지마요.
    그런거 유지류를 저렴한 거 사용해서 그래요맛있는 빵집 있어요.

  • 12. ..
    '22.9.4 2:54 PM (125.184.xxx.69)

    못골시장내에선
    김유순대구볼찜이
    제일 유명한 맛집 아닌가 싶어요
    양파다진거와 양념을 올려주는데
    맛있어요

  • 13.
    '22.9.4 2:55 PM (211.244.xxx.173)

    저 지금봐요

    사누끼는 꼭 드셔야해요

    글고 떡볶이집 옆 꽈배기집이 짱이에요

  • 14. 대현동 아니고
    '22.9.4 2:58 PM (121.165.xxx.112)

    대연동..
    제 고향이네요.
    어릴때 상경해서 아는 바는 없지만
    대연동은 관광지가 아니었어요.
    해운대가 안막혀도 3,40분 걸리는 곳인데
    지나는 길이면 모를까
    못골시장을 목적지로 갈만한 곳은 아닐걸요.

  • 15. 글고
    '22.9.4 2:58 PM (58.239.xxx.59)

    못골시장 네이버에서 검색하니 며느리선짓국이라고 뜨는데 너무 맛있어서 오후에 가면 재료소진으로 장사 안하네요
    제가 선.짓.국을 좋아해서 여기도 꼭 가보려고요

  • 16. 갔다가
    '22.9.4 3:00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광안리 놀다가면 되죠

  • 17. 일부러
    '22.9.4 3:02 PM (121.174.xxx.176)

    올 정도의 시장은 아니예요
    저도 어릴 때 그 근처 살았거든요
    그래도 여기서 못골 시장 들으니 왠지 반갑네요

  • 18. .....
    '22.9.4 3:15 PM (116.123.xxx.210)

    저도 그동네 출신!
    칼국수 겁나 맛있었는데 없어졌나요?
    대연동에선 큰 시장이라 가끔 가다보면 빈대떡 부치고 맛난집 꽤 많았던거 같은데.일부러 오실곳은 아니고요 근처 볼게 횡령산? 가깝나요? 이기대? 유엔묘지 뭐 이정도?

  • 19.
    '22.9.4 3:18 PM (182.228.xxx.59)

    아니 부산까지 가서 못골시장을 왜가심?
    빵도 그냥 옛날빵이예요
    팥빵 소보로 꽈배기등등
    안타까워서 오지랖이지만 참견해봄
    근데 원글님 웬지 가실거같음

  • 20.
    '22.9.4 3:21 PM (106.154.xxx.51)

    저도 30년전에 동천고 쪽에 살아서 못골시장 알아요.
    우연히 상해기 못골시장편 봤는데 넘 반갑더군요.
    대연동의 평범한 재래시장인데 옛날엔 딱히 맛집 있는거 몰랐는데
    요즘은 몇군데 있나봐요?
    대연동은 관광지 아닌 일반동네라 큰 기대없이 가보시면 될듯요

  • 21. 헐..
    '22.9.4 3:35 PM (106.101.xxx.249)

    못골시장 매일 갑니다.
    먹을거 없습니다.
    오지마세요.
    저 분명히 말했슴다.

  • 22. 비바
    '22.9.4 3:40 PM (58.238.xxx.135)

    며느리선짓국은 진짜 맛있음!
    자주사다먹어요~

  • 23. ...
    '22.9.4 4:45 PM (221.161.xxx.62) - 삭제된댓글

    며느리선짓국 김유순대구뽈찜 경호강어탕
    대판복국 남구보건앞 소머리곰탕
    자수정코다리등등 가성비좋은 먹을 만 한 곳 많아요

  • 24. 보고
    '22.9.4 10:02 PM (58.235.xxx.30)

    댓글들
    보고 못골시장 갔다 왔어요
    호떡사 고 만두 사고 우동집은 일요일 휴일 이예요
    호떡 별로고 만두는그냥 먹을만 했어요김치만두

  • 25. 와우
    '22.9.4 11:02 PM (58.239.xxx.59)

    윗님 생생한후기 감사드림니다. 82는 전국이라 뭐든 올리면 실시간후기가 올라오니 넘 신기하고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6818 최근 알게된 지인 만나고 와서 차단했어요 9 .. 2022/09/04 8,255
1376817 백일의 낭군 다시보는데 14 왜이래 2022/09/04 2,984
1376816 달러는 계속 오르지않겠죠?? 달러 내림 집값도 올라갈까요??? 9 달러 2022/09/04 1,764
1376815 경추 베개 쓰시는 분 6 베나 2022/09/04 1,423
1376814 김현미 요즘 뭐하나요? 26 .. 2022/09/04 3,582
1376813 사춘기 애들 학부모들이 여고생같이 행동하는데 7 어휴 2022/09/04 2,700
1376812 하나로마트있는 동네로 이사왔는데 좋네요~ 11 하나로마트 2022/09/04 4,192
1376811 아파트중문 7 은빛 2022/09/04 1,405
1376810 작은 아씨들 봤는데 김고은 너무 상큼하니 예뻐요 27 재밌어요 2022/09/04 5,625
1376809 끼니마다 서터레서 9 저녁밥상 2022/09/04 1,706
1376808 장애아 키우는분 시댁.친정 안가나요? 5 .. 2022/09/04 3,162
1376807 보통 코로나 증상이 어느정도 가나요? 4 코로나 2022/09/04 1,415
1376806 경제무식자 달러 사고 싶어요. 26 미리감사 2022/09/04 4,347
1376805 펌 코로나땜에 목이 아플때 뭐가 좋나요? 4 인후통 2022/09/04 1,613
1376804 전세와 월세 차이 2 ㅇㅇ 2022/09/04 2,240
1376803 60년생 끝자락 할머니 다이어트 성공했습니다. 25 60대에도 2022/09/04 8,233
1376802 서울대 신경과(외상성뇌출혈) 교수님 추천 부탁드려요. 11 엄마아프지마.. 2022/09/04 1,909
1376801 식기세척기에 세제 넣는 문제 좀 봐주세요 7 세척기 2022/09/04 1,572
1376800 명절 홈쇼핑 갈비 미스터리 9 뭘까 2022/09/04 3,334
1376799 냉동된 꽃게 어떻게 해야할까요? 2 .. 2022/09/04 1,341
1376798 내일 글램핑 예약해 놨는데 6 아하하하 2022/09/04 2,865
1376797 차례준비 좀 알려주세요. 3 카페오레 2022/09/04 927
1376796 98년 08년 환율 급등했을때.... 7 환율 2022/09/04 2,488
1376795 공무원 6급자리가 힘든가요? 8 직업 2022/09/04 4,077
1376794 대학원 네임벨류 10 궁금 2022/09/04 3,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