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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 김우중 회장님 대단한 분이셨군요

존경 조회수 : 7,231
작성일 : 2022-09-03 23:08:06
우연히 유튜브로 듣게 되었는데
전 인수합병으로 덩어리 급하게 늘린 재벌인줄 알았는데
대단한 분이셨네요.
특히 못사는 나라와 거래하면서 번 돈으로 그 나라를 위해 뭔가를 만들고 지어주고...
아주대병원도 만드셨고
다음 세대를 위해 열심히 사셨네요
유튜브 맨 마지막 백발 성성한 모습으로 연설하시는 거 보고 울컥했어요
말씀에 진심이 있네요.
더불어 세계 오지를 누비며 대한민국 알리고 대우 알리면서 고생하시며
외화 벌어들이신 대우맨들, 대우우먼들
존경합니다.
정주영회장, 이병철 회장님과는 다른 존경심이 드네요.
저런 오너, 저런 재벌, 저런 직원들이 다 흩어진게
속상하더라구요.



IP : 223.38.xxx.63
6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9.3 11:10 PM (220.94.xxx.134)

    그럼 뭐하나요 부도나고 그많은 대우직원들 백수만들고

  • 2. 유튜브가짜뉴스
    '22.9.3 11:10 PM (86.184.xxx.238)

    큰일이에요.유튜브 가짜뉴스 보고 틀린 정보를 아무렇치도 읺게 얘기하게 된 사회라...

  • 3. 좋음도 싫음도
    '22.9.3 11:10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뭘 좀 제대로 알고..

  • 4. 알려주세요
    '22.9.3 11:14 PM (223.38.xxx.63)

    뭘 잘못 알고 있는지.
    과오가 동시에 있겠죠. 그리고 잘못했으니 무너졌을테고요.
    하지만 잘못한것만 따지기에는 참 안타까운 그룹이고
    훌륭한 면이 많은 오네에요.
    더불어 그 시절 대우맨들이 자부심 대단했다는데
    그럴만 했겠어요.

  • 5. ..
    '22.9.3 11:15 PM (70.191.xxx.221)

    ㅋㅋㅋ 검색 더 하세요.

  • 6. ..
    '22.9.3 11:15 PM (106.101.xxx.38)

    저어릴땐 삼성이 듣보회사
    대우가 냉장고 세탁기 유명
    자동차도 사막있는나라 개척하고
    유명하긴했어요. 그큰 기업이 쫄딱
    망한건 신기하더라구요

  • 7. 대우의
    '22.9.3 11:17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분식회계에 대해서는
    다 자세히 알고 이 글 쓰신거죠?

  • 8. 그래도 대단
    '22.9.3 11:18 PM (123.199.xxx.114)

    실속보다 거대기업으로 키우기만
    솔직히 정부가 막 퍼주면서 키운 기업이라
    신뢰는 안가요.

  • 9.
    '22.9.3 11:19 PM (211.36.xxx.123) - 삭제된댓글

    세계는 넓고 할일은 많다 책 읽었는데

    그책 읽을땐 그 부자는 타고 나는구나

    생각도 했어요 어릴때부터 남다른 면이 있던데요

    대우가 왜 망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 10. ..
    '22.9.3 11:19 PM (106.101.xxx.38)

    지금 대우조선 수조원씩 공적자금 투입하는거 보면 근데도 허구헌날 파업
    대우는 분식회계라도 나라돈 투입하면
    살릴수 있지 않았을까요.

  • 11.
    '22.9.3 11:19 PM (121.160.xxx.11)

    분식회계....

  • 12. 맞아요
    '22.9.3 11:20 PM (223.38.xxx.63)

    삼성보다 대우가 더 유명했던 시절이 있었죠. 지금 생각해보니
    인수합병후 그 계열사를 또 잘 키웠어요.
    르망 티코 열풍 대단했죠.
    현대와 비슷한데 틈새를 찾아 내놓고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고
    대우조선도 맡기 싫었는데 억지로 맡았고 노조랑 초반부터 계속 대치.
    급기야 김우중회장이 옥포로 아예 거주지 이동.
    결국 수주 세계1위 먹었다고.
    결국

  • 13.
    '22.9.3 11:21 PM (211.36.xxx.99)

    세계는 넓고 할일은 많다

    책도 읽었는데 ᆢ

  • 14. 틈새시장
    '22.9.3 11:25 PM (223.38.xxx.63)

    찾다보니 미국같은 나라보다 아프리카 아시아 못 사는 나라쪽 무역 위주로 하고, 직원들 보내놓고 명절은 늘 가장 오지지역 가서 거기 직원들과 같이 보냈다고..
    그 오지에 가서 고생했을 대우분들
    참 고생 많으셨고 존경합니다.

  • 15. ...
    '22.9.3 11:25 PM (112.161.xxx.135)

    분식회계로 하청업체 ,협력업체, 은행 ,주주등 국가경제에
    엄청난 피해를 입혔죠
    결국 부실기업에 공적자금 투입하느라 국민세금도 늘어났습니다

  • 16. ㅇㅇ
    '22.9.3 11:25 PM (58.227.xxx.48)

    유투브로 세상살면 위험해요

  • 17.
    '22.9.3 11:27 PM (122.37.xxx.185)

    지인이 그분 친구였는데 대우가 몸집을 키우기전 지인에게 뭔가 사업을 하나 만들어달라고 부탁했어요. 지인이 만든 사업체가 초반에 일본에서 히트치고 엄청 잘 나갔는데 바로 팽하고 쫓아냈었어요.

  • 18. 공과가
    '22.9.3 11:27 PM (118.235.xxx.202) - 삭제된댓글

    이렇게도 많은 인간이 드물지만.. 현 시점에서는 과가 월등합니다. 잘못을 아무렇지않게 저질렀고 대비나 대책도 없었어요. 일 저지르면 나라에서 퍼부어주고, 또 일 저지르면 나라가 해결하고.
    인수합병한 회사 다들 손해보고 되팔고.. 종당에는 외국에 떠돌다 사망.

  • 19. ..
    '22.9.3 11:28 PM (106.101.xxx.38)

    https://naver.me/xw971fQA

  • 20. 게다가
    '22.9.3 11:31 PM (118.235.xxx.202) - 삭제된댓글

    건실한 이미지마저 누가 만들어붙힌듯 분식회계로 재산 빼돌린것도 상당하고요. 부정적으로 봅니다.

  • 21. 진짜
    '22.9.3 11:32 PM (121.129.xxx.115) - 삭제된댓글

    미치겠다.... 대우의 성장에 대해 공부 더하셔야겠네요.

  • 22. 아무리
    '22.9.3 11:33 PM (210.2.xxx.31)

    그래도 대우가 삼성보다 유명했다니...

    아, 중앙아시아나 아프리카에서는 그럴 수 있겠네요. 워낙 대우인터내셔널(현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무역을 많이 했으니까.....

  • 23. 진짜
    '22.9.3 11:35 PM (121.129.xxx.115)

    미치겠다.... 대우의 성장과 몰락에 대해 공부 더하셔야겠네요

  • 24. ..
    '22.9.3 11:35 PM (106.101.xxx.38)

    김우중 말로는 삼성 현대 및 대기업들의 부채비율이 전부 350 에서 400프로 대우와 차이가 없었다고 1998년 7월 무역투자진흥대책 회의 때 대통령앞에두고 각 장관들을 비판 수출에 대해 은행이 정상적인 일을 할 수 있도록 특단의 조치가 되어야지
    각하 대통령 앞에서 잘되는 것처럼 얘기하는 것은 이건 제가 보기엔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이말이후로 은행 대출 규제 들어갔다고
    대우그룹 해체도 같은 논리면 엘지나 금호전 현대 전부 해당. 부영 듣보회사 증흥건설 큰거보면 차별은 맞죠
    신동아그룹 동아그룹도 강제 해체 당했고

  • 25. ..
    '22.9.3 11:37 PM (221.159.xxx.134)

    맞아요.저 어릴적에 대우 돌풍이었어요.
    대우탱크냉장고 ㅡ정수기 달린 냉장고 문짝이 신기
    대우 공기방울 세탁기 ㅡ 양복도 세탁된다는 광고
    대우 티코.르망.프린스 많았죠.
    버스도 대우가 독점했던거 같아요.

  • 26. 000
    '22.9.3 11:40 PM (14.45.xxx.213)

    여기서 김우중씨 편들면 김대중슨상님 지지자들이 팔짝 뜁니다. 그들이 대우를 갈기갈기 찢어서 하이에나처럼 뜯어먹었거든요.

  • 27. 대우는
    '22.9.3 11:40 PM (223.38.xxx.230)

    특징이 단순 인수합병을 넘어서 최고 브랜드로 만들어낸게 참 대단했어요.
    대우거라면 믿음부터 갔고 냉장고 등 가전도 고장나지 않게 탱크주의 정신으로 만들고

  • 28. 그리고
    '22.9.3 11:42 PM (223.38.xxx.230)

    정말 대단한게 대우가 해체되었어도 아직도 각 계열별로 탄탄하다는거.
    아직도 대우 이름 그대로 쓰기까지. 대우 푸르지오 등

  • 29. ㅇㅇㅇ
    '22.9.3 11:44 PM (223.38.xxx.158)

    대단한 분이었죠
    이제 힐튼도 해체된다고 하던데 참...
    분식회계 안하는 대기업이 있을까요? 문어발식 확장 안하는 대기업이 어딨겠어요
    과도 분명있지만 공이 더 크죠.
    좌파정권에 밉보여서 망한거 다들 아는 얘기죠
    김대중때인가요
    안타까운 큰 별이라고 봅니다.

  • 30. ...
    '22.9.3 11:46 PM (39.7.xxx.214) - 삭제된댓글

    저도 초등학교때 그래가끔하늘을보자 읽고 감명을 ㅎㅎ 처음으로 읽었던 자서전이에요
    저에겐 좋은 기억 이었던 기업가였는데
    탱크 대단했죠 가전 튼튼해요

  • 31.
    '22.9.3 11:48 PM (223.38.xxx.232)

    존겸스럽더라구요. 평생 나라를 위해서 처치곤란한 계열사 맡으라면 맡아서 죽도록 고생해서 일으키고 결국 다 분해되고 말년은 자신이 지은 아주대병원서 치매 앓다가 돌아가실때도 사모님에게 엄마 천만원만 구해다줘 사업해야 해. 이런말씀 자주 하셨다고 해요.
    이런분을 좀 기회를 주지.

  • 32. ㅇㅇ
    '22.9.3 11:51 PM (223.39.xxx.237)

    여기서 슨상님 소리를 들을줄이야 일베 많다 참

  • 33. ...
    '22.9.3 11:56 PM (110.12.xxx.155)

    삼성이 대우보다 듣보잡이었던 적은 한번도 없었어요.
    대우는 67년 창업이고 삼성은 30년대 창업이에요.
    그리고 대우 해체가 왜 디제이 탓입니까?
    국가부도 막지 못한 이전 정권과 위기 대비 못한 김우중을 탓해야죠.
    국가 세금 쏟아부어 대우 일가족만 살릴 순 없죠.
    대우가 빛났던 시절이 분명 있었지만
    과거라고 무조건 미화는 곤란해요.

  • 34. ...
    '22.9.3 11:57 PM (14.138.xxx.241)

    조단위의 부채가 있었는데... 현대나 다름 기업과 큰 차이가 없었다고 하기엔....

  • 35. ㅇㅇ
    '22.9.4 12:05 AM (118.235.xxx.223) - 삭제된댓글

    정권이야 바뀌죠
    관피아가 한 일입니다
    여전히 막강한 기획재정부 관피아 계보

  • 36. 아쉬운점
    '22.9.4 12:12 AM (210.2.xxx.31)

    대우 자동차가 사라진 점.

    대우 자동차 사라지고 기아차 팔리면서 현대차의 독점이 너무 심해졌음.....

    가전처럼 삼성-LG 경쟁이 되어야 하는데

    자동차는 현기차가 독점해버리니......

    대우 르망은 진짜 괜찮았는데..........

  • 37.
    '22.9.4 12:12 AM (118.235.xxx.61) - 삭제된댓글

    https://m.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1912101829001/amp

    97년 구입한 대우 세탁기 안직도 튼튼해요

  • 38.
    '22.9.4 12:16 AM (118.235.xxx.33) - 삭제된댓글

    정권이야 바뀌죠
    관피아가 한 일입니다
    여전히 관피아 계보

    http://m.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1912101829001/amp

    http://m.weekly.khan.co.kr/view.html?med_id=weekly&artid=12298&code=113

  • 39. ㅇㅇ
    '22.9.4 12:17 AM (118.235.xxx.33) - 삭제된댓글

    정권이야 바뀌죠
    관피아가 한 일입니다
    여전히 관피아 계보는 학벌로 계승됨


    http://m.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1912101829001/amp

    http://m.weekly.khan.co.kr/view.html?med_id=weekly&artid=12298&code=113

  • 40. ..
    '22.9.4 12:27 AM (70.191.xxx.221) - 삭제된댓글

    조단위 황령 클라스. 잘 죽었다 싶더군요.

  • 41. ..
    '22.9.4 12:28 AM (70.191.xxx.221)

    조단위 횡령 클라스. 타국에서 객사. 잘 죽었다 싶더군요.

  • 42. 전자
    '22.9.4 12:32 AM (115.21.xxx.164)

    제품 좋았죠

  • 43. ㅇㅇ
    '22.9.4 12:34 AM (118.235.xxx.199) - 삭제된댓글

    정권이야 바뀌죠
    관피아가 한 일입니다
    여전히 관피아 계보는 학벌로 계승됨


    http://m.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1912101829001/amp

    http://m.weekly.khan.co.kr/view.html?med_id=weekly&artid=12298&code=113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790

  • 44. ㅇㅇ
    '22.9.4 12:41 AM (118.235.xxx.67) - 삭제된댓글

    정권이야 바뀌죠
    모피아가 한 일입니다

    http://m.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1912101829001/amp

    http://m.weekly.khan.co.kr/view.html?med_id=weekly&artid=12298&code=113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790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Amp.html?idxno=43873

  • 45. ㅇㅇ
    '22.9.4 2:21 AM (175.207.xxx.116)

    원글님 벽창호네요

  • 46. 맞는말
    '22.9.4 5:47 AM (223.38.xxx.246)

    여기서 김우중씨 편들면 김대중 지지자들이 팔짝 뜁니다. 그들이 대우를 갈기갈기 찢어서 하이에나처럼 뜯어먹었거든요.22222

  • 47. 맞는말
    '22.9.4 6:41 AM (222.127.xxx.80)

    여기서 김우중씨 편들면 김대중 지지자들이 팔짝 뜁니다. 그들이 대우를 갈기갈기 찢어서 하이에나처럼 뜯어먹었거든요.3333333

  • 48. ᆢㆍ
    '22.9.4 6:42 AM (222.127.xxx.80)

    벽창호는 누군지?
    여긴 82는 벽창호 좌파집단들이 설치면서
    침묵하는 대중이 있다는 것을 모르지

  • 49.
    '22.9.4 6:45 AM (118.235.xxx.223) - 삭제된댓글

    대우망하고 하나은행 흥하고 금융 마피아가
    사모펀드로 한국 집어삼키고
    정권 바뀌지만 금융 마피아 계보는 이어진다.

    좌파 우파가 어딨어요
    금융 마피아가 조종하는 바지 사장일 뿐

    “대형 시중 금융기관 중 하나은행이 유독 모피아의 위력에 약하다고 지적받는 데는 뿌리 깊은 역사가 있다. 하나은행은 198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작은 단자회사(단기 자금을 빌려주거나 중개하는 금융기관)에 불과했다. 1991년 은행 면허를 얻은 하나은행은 1998년 외환위기 이후 급격히 몸집을 불렸다. 이헌재 사단의 막강한 힘이 작동했다. 금감원의 한 관계자는 “2000년대 초반에 이헌재 당시 금감원장과 최흥식(전 금감원) 원장이 지휘하는 지배구조개선팀에서 충청은행, 보람은행, 서울은행 등 세 은행을 하나은행이 흡수하도록 지속적으로, 전폭적으로 지원해줬다”라고 말했다. 2015년에는 하나은행이 외환은행까지 흡수하면서 일약 국내 4대 금융지주그룹으로 급성장했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Amp.html?idxno=43873

  • 50. Imf
    '22.9.4 6:47 AM (106.102.xxx.46)

    일등공신이기도 하죠
    다른 기업들보다
    모든 회사를 문어발식으로
    많이 만들었죠

    그것도
    다 은행 빚으로

    그래서 imf때 줄도산한거구요

  • 51. ….
    '22.9.4 7:12 AM (118.235.xxx.227) - 삭제된댓글

    https://namu.wiki/w/이헌재

    현재 김앤장 고문

    애초 dj 반대파에 줄섰다가 서울대 동창 빽으로 dj 관료로 입성

    김앤장이 최고이무니다

  • 52. 덩실덩실
    '22.9.4 7:24 AM (118.235.xxx.213) - 삭제된댓글

    모피아의 대부
    김앤장 고문 세 차례
    애초 dj 반대파에 줄섰다가 서울대 동창 빽으로
    dj 관료로 입성

    김앤장이 최고이무니다

  • 53. 덩실덩실
    '22.9.4 7:24 AM (118.235.xxx.213) - 삭제된댓글

    모피아의 대부
    김앤장 고문 세 차례
    애초 dj 반대파에 줄섰다가 서울대 동창 빽으로
    dj 관료로 입성
    아들 딸 떵떵떵

    김앤장이 최고이무니다

  • 54. 김우중 자식들
    '22.9.4 7:41 AM (70.191.xxx.221)

    부인과 자식들이 은닉재산이 대단하네요. 김앤장 고용할 정도였고 김우중만 빈털털이(?) 인척 대단했네요. ㅎㅎ

  • 55. ㅇㅇㅇ
    '22.9.4 8:05 AM (118.235.xxx.171) - 삭제된댓글

    대우 해체한 경제관료

    모피아의 대부
    김앤장 고문 세 차례
    애초 dj 반대파에 줄섰다가 서울대 동창 빽으로
    dj 관료로 입성
    아들 딸 떵떵떵

    김앤장이 최고이무니다

  • 56. ditto
    '22.9.4 9:04 AM (125.143.xxx.239) - 삭제된댓글

    여기서 슨상님 소리를 들을줄이야 일베 많다 참2222

  • 57. ㅎㅎ
    '22.9.4 9:30 AM (118.235.xxx.113) - 삭제된댓글

    근데 90년대 초 전라도 고향인 대학 학생회장이
    김대중이라고 부르면 눈부릅뜨고 버럭 회내면서
    꼭 “선생님” 붙이라고 했어요
    우연히 대화하다가 깜놀….

  • 58. ㅎㅎ
    '22.9.4 9:31 AM (118.235.xxx.233) - 삭제된댓글

    90년대 초 전라도 고향인 우리 대학 학생회장이
    김대중이라고 부르면 눈부릅뜨고 버럭 화냈어요
    꼭 “선생님” 붙이라고 했고
    다시 불러보라며 확인함

    우연히 대화하다가 깜놀….

    김대중 선생님 호칭은 어떻게 유래된 건지
    무척 궁금합니다

  • 59. ㅎㅎ
    '22.9.4 9:32 AM (118.235.xxx.233) - 삭제된댓글

    90년대 초 전라도 출신인 우리 대학 학생회장이
    김대중이라고 부르면 눈부릅뜨고 버럭 화냈어요
    꼭 “선생님” 붙이라고 했고
    다시 불러보라며 반드시 확인함

    우연히 대화하다가 깜놀….

    “김대중 선생님” 호칭은 어떻게 유래된 건지
    무척 궁금합니다

  • 60. haneul
    '22.9.4 11:27 AM (66.60.xxx.133)

    분식회계로 대우 말아 먹었죠

  • 61. zzz
    '22.9.4 11:37 AM (118.235.xxx.65) - 삭제된댓글

    분식회계 대우만 한 게 아니죠
    모피아가 대우 부수고 하나은행과 사모펀드 시스템 만듬

  • 62. zzz
    '22.9.4 11:37 AM (118.235.xxx.79) - 삭제된댓글

    분식회계 대우만 한 게 아니죠
    지금도 안 하는 재벌 있나요?

    모피아가 대우 부수고 하나은행과 사모펀드 시스템 만듬

  • 63. ㅇㅇ
    '22.9.4 1:10 PM (118.235.xxx.215) - 삭제된댓글

    분식회계 대우만 한 게 아니죠
    지금도 안 하는 재벌 있나요?
    국민연금까자 동원해 삼성 사익 챙겨준 나라가 할 소리 아니죠

    모피아가 대우 부수고 하나은행과 사모펀드 시스템 만든 건데
    당시 김우중 회장이 정리해고 안 했다고 밉보인 건데
    신자유주의 고용제에 저항하다가 전사한 사례죠

    그 이후는 아시다시피 모두 비정규직, 외주화됐잖아요
    사모펀드 모피아 판치고
    검사 끼면 다되고 머 그런

  • 64. ㅇㅇ
    '22.9.4 1:13 PM (118.235.xxx.15) - 삭제된댓글

    분식회계 대우만 한 게 아니죠
    지금도 안 하는 재벌 있나요?
    국민연금까자 동원해 삼성 사익 챙겨준 나라가 할 소리 아니죠

    모피아가 대우 부수고 하나은행과 사모펀드 시스템 만든 건데

    당시 김우중 회장이 정리해고 안 했다고 밉보인 건데
    신자유주의 고용제에 저항하다가 전사한 사례죠

    그 이후는 아시다시피 모두 비정규직, 외주화됐잖아요
    사모펀드 모피아 판치고
    검사 끼면 다되고 머 그런

    대우 출신들이 지금도 김회장 기리는 이유가 있어요

  • 65. ㅇㅇ
    '22.9.4 1:14 PM (118.235.xxx.33) - 삭제된댓글

    분식회계 대우만 한 게 아니죠
    지금도 안 하는 재벌 있나요?
    국민연금까지 동원해 삼성 사익 챙겨준 나라가 할 소리 아니죠

    모피아가 대우 부수고
    하나은행과 사모펀드 시스템 만든 건데
    건강한 나라 됐나요?

    당시 김우중 회장이 정리해고 안 했다고 밉보인 건데
    신자유주의 고용제에 저항하다가 전사한 사례죠

    그 이후는 아시다시피 모두 비정규직, 외주화됐잖아요
    사모펀드 모피아 판치고
    검사 끼면 다되고 머 그런

    대우 출신들이 지금도 김회장 기리는 이유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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