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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많고 질투 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처신해야

ㅇㅇ 조회수 : 4,352
작성일 : 2022-09-03 14:35:48
욕심많고 질투 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대해야 처신하기 좋을까요?

저보다 부자인 사람도 저를 보면 툴툴 거려요
애가 없어서 그럴까요?

없으면 없다고 본체만체하고
의외로 부자인 걸 알면 부자라고 툴툴대고

밥이나 사주면 사줄만 하니까 사주는 거지
라고 여기고 안 사주면 또 꼬투리 잡고

뭘 해도 못 마땅한 것 같은데

저 그냥 제 할일 열심히 하고 사는 평범이거든요?

뭐가 글케 못 마땅할까요?

꼭 뭐든 이유들어서 누르고 싶어하는게 보여요
시녀처럼 네네 거리길 바라는 건가요?
자유롭게 시간 쓰는게 뵈기 싫은 걸까요?

저는 남들 사는 것 별로 안 궁금한데
남들은 저 사는 것 궁금한가 봐요
IP : 118.235.xxx.22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3 2:45 PM (223.62.xxx.71)

    원래 대게의 인간 수준이 그래요
    제 결론은 안 만나는 거에요
    작년에 연락 끊은 모임 여자애 하나는 제가 죽었으면 하는 맘을 드러내길래 싸이코라는 생각에 끊었어요

    만날 사람이 드물긴 하고 그것도 띄엄띄엄 만나야 해요
    좋은 동네 사는 것 여행 자주 가는 것
    싱글이라 육아에 에너지 안 쓰는 것.. 밑도 끝도 없이 질투 당해요 그런 걸 느끼고선 저도 좋은 감정 안 생기구요

  • 2. 갸네들은
    '22.9.3 2:47 PM (123.199.xxx.114)

    뭘해도 다 마음에 안드는 사람들이에요.
    바닷물을 채우는게 더 빨라요.
    채우다가 죽을수도

    최대한 가끔 보시고 서둘러 헤어지세요.
    가족이라면

  • 3. ㅇㅇ
    '22.9.3 2:52 PM (118.235.xxx.220)

    아 그럴까요? 원래 그런 사람들이군요

    두 분 댓글이 위안이 됩니다 고마워요

  • 4. ㅡㅡㅡㅡ
    '22.9.3 2:58 PM (119.194.xxx.143)

    죽을때까지
    안 바뀌어요 피붙이나 돈벌이
    관계아니면 손절이
    내 정신건강에 좋아요
    저는 시누가 그 꼬라지라 최대한 안보고 삽니다

  • 5. ㅇㅇ
    '22.9.3 3:01 PM (223.62.xxx.111)

    30년 가까이 알고지낸 동창
    40대인 지금까지도 질투하고 샘내는데
    거리두기 성공했어요
    친구한테 좋은일 생기면 제일 많이 축하해주고
    신세지는거 싫어하는 성격이라 먼저 베풀며
    잘해줬는데(생색아니고 그 친구 인정함)
    제가 잘 될때마다 샘내는게 눈이 보일정도에요

  • 6. ..
    '22.9.3 3:12 PM (112.151.xxx.53)

    질투많고 샘많은 사람들 멀리 해요
    그 사람들이랑 가까워질수록 머리 아프고 앞으로 무슨 일이 생길지 몰라요

  • 7. ...
    '22.9.3 3:13 PM (121.166.xxx.19) - 삭제된댓글

    1 나는 너와 다르다 강조

    2 내가 한게 더 좋다 더 맞다

    그런게 슬쩍
    깔려있으면
    그들은 몹시 싫어합니다

  • 8. ...
    '22.9.3 3:16 PM (121.166.xxx.19) - 삭제된댓글

    1 나도 너랑 다를게 없다 강조

    2 내가 한게 더 좋다 말할순 없지만
    어쩌다 이러하게 되었고 이런거도 있다

    3 너도 껴줄께


    고만 해야 그들은 자극하지 않아요

  • 9. ..
    '22.9.3 3:24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원래
    안좋은 일을 위로해 주는 사람보다
    기쁜일을 함께 축하해주는 사람이
    좋은 사람 이래요.

  • 10. ㅡㅡ
    '22.9.3 3:58 PM (223.38.xxx.15)

    제일 무서운 인간류가 시기질투 심한 인간예요
    자기 열등감에 갇혀 주변과 비교하고
    그 열등감으로 칼을 휘두르죠
    다치기 전에 피하는게 상책.
    특히 나랑 본인을 비슷하게 생각하는 사람 피하세요

  • 11. 바뀌지 않는 인간
    '22.9.3 3:58 PM (121.131.xxx.116) - 삭제된댓글

    안 보는 게 답입니다.
    친언니라는 인간이 그래서..
    그래도 좀 달라질까 이렇게 저렇게
    해봤지만 절대로 달라지지 않아서
    결국 손절

  • 12. ㅇㅇ
    '22.9.3 4:08 PM (118.235.xxx.220) - 삭제된댓글

    본인이 더 가진게 많고 잘난게 많아도
    자기가 갖지 못한 한 가지를 제가 가진 게 있으면
    그걸 빌미로 새초롬하더라고요?

    저렇게 악착같고 욕심이 많아서 가진 게 많은가? 싶을 정도에요.

    안 보고 살아야하는데 거리두면 또 엄청 달라붙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되도록 거리두도록 해보겠습니다

  • 13. 걔들 무서워요
    '22.9.3 6:56 PM (124.5.xxx.243)

    질투심에 해코지도 하거든요. 상대를 하지 말고 빌미도 주지 말아야죠.

  • 14. 천성이.
    '22.9.3 7:08 PM (122.36.xxx.85) - 삭제된댓글

    욕심많고, 샘 많은 사람이 있어요.
    정말 옆에 두면 피곤한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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