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원글은 삭제할게요

garu 조회수 : 2,224
작성일 : 2022-09-03 05:01:34
답글 감사합니다
IP : 59.28.xxx.1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3 5:05 AM (39.7.xxx.170)

    저런 소리 하는 개념 집나간 인간,
    5:5로 갈걸 5:2로 형제간에 두배 이상을 받고도 가만히 있는 인간이 욕심 운운이요?

  • 2. ...
    '22.9.3 5:08 AM (86.172.xxx.232)

    법대로 하면 반반이죠. 저 역시 부모님 재산이니 부모님 마음이고,당연히 남동생에게 더 갈 거라는거 인지하고 있지만, 상대가 저런식으로 나오면 법대로 하자는 소리가 저절로 나올듯.

  • 3. 토닥토닥
    '22.9.3 5:09 AM (118.235.xxx.104) - 삭제된댓글

    엄마가 분란을 조장하셨네요

  • 4. 욕심은
    '22.9.3 5:15 AM (121.162.xxx.174)

    지가 하늘을 찌르는구만.
    자기가 친정에서 못받는 걸 왜 님이 친정에서 받을 몫까지 넘봅니까?
    오빠는 아나요?

  • 5. 에효...
    '22.9.3 5:26 AM (70.58.xxx.48) - 삭제된댓글

    그말을 전하는 엄마의 의도를 생각해보세요.
    엄마는 지금 나름 중립인척 하는건대요.
    아닙니다.
    제가 겪어봤더니 어른들 저런 말 전할땐 새언니 말에 님이 좀 뜨끔하라는거예요.
    엄마도 아들 더 주고싶은데 딸한테 눈치보여서 새언니 입을 빌려서 님에게 전하는겁니다.

  • 6. 에효...
    '22.9.3 5:28 AM (70.58.xxx.48)

    그말을 전하는 엄마의 의도를 생각해보세요.
    엄마는 지금 나름 중립인척 하는건대요.
    아닙니다.
    제가 겪어봤더니 어른들 저런 말 전할땐 새언니 말에 님이 좀 뜨끔하라는거예요.
    엄마도 아들 더 주고싶은데 딸한테 눈치보여서 새언니 입을 빌려서 님에게 전하는겁니다.
    새언니말이 말같지도않으면 엄마선에서 자르지 님에게 새언니가 그러더라~~ 하면서 전하지 않습니다.
    엄마가 문제예요.
    오빠랑 공평히 받으시려면 엄마랑 담판지으셔야할듯....

  • 7. 엄마의 뜻
    '22.9.3 5:30 AM (110.13.xxx.119)

    그말을 전하는 엄마의 의도를 생각해보세요.2222222222222222222222

  • 8. ㅇㅇ
    '22.9.3 5:40 AM (118.235.xxx.66) - 삭제된댓글

    새언니 저 말도 갑자기 나온 게 아니라
    어머니 말 맞장구쳐주다가 한 걸 거예요

    우애 유지되려면 어머니가 저러시면 안 되는데

  • 9. ㅅㅇ
    '22.9.3 5:40 A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에효님 말씀이 맞는 거 같아요 애진작에 5대2가 말이 됩니까 엄마가 새언니 입 빌려 자기 마음 말한 거
    오빠 더 주고 싶은 거죠
    남의 일이지만 짜증나요

  • 10. 부모가
    '22.9.3 5:52 A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

    원글님을 그만큼으로 생각하는거고
    원가족한테 존중 못받는 딸 새언니도 우습게 아는거 대놓고 티내는거고
    그거라도 받았으면 감지덕지해야되는데 납작 안엎드리니까 며느리 입인척 엄마가 딸 구슬리는걸로 보이네요.

    유류분 소송같은것도 애정있고 가운있어야하는거예요.
    만만하고 대접 안해줘도 되는 딸이라도 있고 엄마 오가야 아들며느리가 자식노릇하는데
    돈은 받아도 부양은 내가다해야되는 엄마되면 아들부부가 얼마나 부담스러워할지 모르는 바보어머니네요.
    거리두시고 슬슬 멀어지세요.
    친정이고 오빠고 저런 이야기 귀에 들어올 정도면 엄마랑 통화도 자주하고 자주만나시나본데
    근황도 덜전하고 전화오면 두번세번 걸러서받고 뭐하냐고하면 응응 좀.. 이러고 슬슬 거리두세요.
    엄마유산 아쉽지않으면 안받아도 그만이라는거 꼭 티내시고요.
    정떨어지면 떨어졌다고 딱 티내요.
    대접 못받아도 인정욕구 안채워져서 어떻게든 사랑받아볼려고 주말마다 친정 잡일 다 해봤자 자식아니고 집사노릇하고 자식대접 아들하고 똑같이 끝까지 안해줄거예요.

  • 11. ....
    '22.9.3 5:53 AM (73.195.xxx.124) - 삭제된댓글

    새언니 입을 빌려서 님에게 전하는겁니다.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1615 콩나물...콩나물국... 6 2022/09/03 1,865
1371614 "사라고 하던가요? 그럼 좀 사세요"라고 말했.. 11 빼박이네 2022/09/03 4,469
1371613 펌 조국 아들 '온라인 퀴즈' 를 자세히 소개한 고일석기자의 기.. 21 사실 2022/09/03 2,703
1371612 우리국민들을 캄보디아 같은줄 알고 어디 5 감히 2022/09/03 1,879
1371611 라면 이렇게 드셔보세요 3 ㅇㅇ 2022/09/03 4,245
1371610 용산 개고기집 난동이 장난 아니네요... 4 2022/09/03 2,637
1371609 빅마우스 악역들 6 ㅇㅇ 2022/09/03 2,264
1371608 욕심많고 질투 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처신해야 8 ㅇㅇ 2022/09/03 4,354
1371607 박나래 부지런하네요 20 리강아쥐 2022/09/03 18,923
1371606 서울경기인천매매 전세 월세 계속 늘어나네요 3 2022/09/03 1,821
1371605 저기 ᆢ 스님께 상품권 드리면 실례일까요? 3 2022/09/03 1,324
1371604 김건희 일정,직전 영부인과 비교해보니 5 꼼수대마왕 2022/09/03 2,302
1371603 용산개고기집 호칭이 탁월한 이유가.... 10 ..... 2022/09/03 2,067
1371602 재학생이 본 특목고 출신과 1 ㅇㅇ 2022/09/03 2,217
1371601 27프로 명신 지지자들! 7 00 2022/09/03 734
1371600 친구나 지인한테 내 회사제품 선물하지말라고... 14 엄마가 2022/09/03 3,487
1371599 명신이 클났네... 14 명신이 클났.. 2022/09/03 3,767
1371598 전국 태풍 상황 어떤가요 4 .. 2022/09/03 3,220
1371597 애들 캐릭터 용품 사주는게 내키질 않네요 18 2022/09/03 1,880
1371596 조국 아들은 전공이 뭔가요? 부모가 대리시험쳐줄만큼 비슷한 전공.. 38 ????? 2022/09/03 4,843
1371595 가끔 일할 때 설레요 ㅎㅎ 3 ㅇㅇ 2022/09/03 1,831
1371594 상속합의가 안되는 경우 상속세 신고 2 .. 2022/09/03 2,575
1371593 김건희 수사하라 14 ㅂㅁㅋ 2022/09/03 1,222
1371592 간장게장에 아보카도 2 ........ 2022/09/03 1,316
1371591 "아빠 저 1시에 시험 봐요" 조국 ".. 61 2022/09/03 6,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