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학원을 끊으려는데..

ㅇㅇ 조회수 : 3,669
작성일 : 2022-09-02 17:17:45
문자로 끊는다고 얘기를 해도 될까요?
아님 쉬겠다고 애둘러 얘기를 해야 할까요?
마무리를 아름답게 하고 싶은데 뭐라고 말씀을 드려야 할지요.
IP : 175.113.xxx.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9.2 5:19 PM (220.94.xxx.134)

    쉬겠다고 전화하세요 다알아들을듯

  • 2. 어름다운
    '22.9.2 5:19 PM (39.7.xxx.240)

    마무리는 없어요. 전화 한통 하시던가 그것도 싫음 문자 하세요. 학원에선 이런일 많아서 신경도 안써요

  • 3. 규모따라
    '22.9.2 5:21 PM (14.138.xxx.159)

    대형학원인 경우에는 실장들에게 부담없이 그냥 그만 다닌다고 하구요.(더이상 뭃어보지도 않음)
    소규모학원(원장이 직접 전화받는 경우)엔 문자로 잠깐 쉰다고 보내요.
    전화로 하면 왜 그만두느냐 무슨 문제 있냐 등등 너무 얘기가 길어서요::

  • 4. 요하나
    '22.9.2 5:22 PM (182.227.xxx.114) - 삭제된댓글

    쉬었다가 다닌다고 하세요.

  • 5. 어찌보면
    '22.9.2 5:24 PM (39.7.xxx.119)

    학원도 문자가 더 편해요

  • 6. ㅇㅇ
    '22.9.2 5:26 PM (180.230.xxx.96)

    문자보단 그래도 그동안 감사했다 아이가 쉬려고 한다 등으로
    통화로 말씀 드리세요

  • 7. ,,
    '22.9.2 5:27 PM (118.235.xxx.98)

    문자가 더 편합니다

  • 8. 똥이
    '22.9.2 5:27 PM (14.138.xxx.26)

    학원 하는데...
    1. 힘들어서 잠깐 쉰다.
    2. 대놓고 (큰 학원친구다니는 학원) 다른데 간다..
    3. 모든 학원 스케쥴을 정비해서 다시 스케쥴을 짜려고 한다.
    4. 모든 학원 다 끊고 자기주도 시키려고한다.
    5. 이사간다..

  • 9. ...
    '22.9.2 5:32 PM (122.199.xxx.7) - 삭제된댓글

    몇년간 오래 다닌데고 그동안 만족하며 보냈으면 아이랑 같이 감사 인사하고 마무리하고
    그런게 아니면 문자로 감사했다고 개인사정으로 그만 보낸다고 적어 보내세요.
    그동안 딱 한군데 학원은 학교 진학하며 거리가 멀어져서 학원 옮기면서 너무 신경써서 봐주신 데라 아이랑 인사하고 선물 드리고 마무리했어요.

  • 10. 똥이
    '22.9.2 5:32 PM (14.138.xxx.26)

    전화안하고 문자로 주시는 분들이 계세요.. 제 편한 시간에 안부 차 다시 제가 전화 드려서 무슨일인가요 이러면서 정리합니다..

  • 11. ...
    '22.9.2 5:55 PM (1.237.xxx.142)

    이사 간다는 좀
    옮겼다 어떤 이윤지 몰라도 다시 들어가는 케이스도 있더라구요

  • 12. ...
    '22.9.2 7:34 PM (175.209.xxx.111)

    저라면 그냥 솔직하게 말씀드릴거 같아요.
    만나뵙고 작은 감사 선물이라도 드리면 더 좋을거 같고요.
    진심을 담아서요.

  • 13.
    '22.9.3 2:31 AM (61.80.xxx.232)

    전화로 얘기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2369 뾰루지 났을때 어떻게하세요? 6 바닐라향 2022/09/05 1,702
1372368 요즘은 은행 예금해도 선물 안주나봐요 18 가을 2022/09/05 5,366
1372367 실시간 태풍 힌남노....... gif 13 ㄷㄷㄷ 2022/09/05 17,525
1372366 간단하게 끓일 수 있는 국 뭐있을까요? 31 ... 2022/09/05 5,092
1372365 빨래 너는거,걷는거,개는거 중 제일 하기싫은건 어떤거예요? 25 태풍스톱 2022/09/05 4,211
1372364 서울 내일 저녁 날씨 2 Pa 2022/09/05 2,460
1372363 가난을 인류학적으로 연구한 글을 봤는데 13 ㅇㅇ 2022/09/05 7,370
1372362 인덕션에 후라이팬 사용 3 ㅇㅇ 2022/09/05 1,492
1372361 보리굴비 보관 어떻게 하나요? 4 곰돌이추 2022/09/05 1,492
1372360 Bmw x1수리비 300만원 6 고민 2022/09/05 5,100
1372359 la갈비했는데 넘질기네요 28 ㄱㅂㄴㅅ 2022/09/05 4,255
1372358 김성회 소장 "신윤핵관이 뜬다 합니다"/펌 j.. 7 미친다 2022/09/05 2,484
1372357 발달장애인 가족 아빠가 같이 사는 비율이 22% 26 .. 2022/09/05 6,259
1372356 역대급태풍이라는데.. 28 ㅣㅣ 2022/09/05 20,891
1372355 시부모님 보양식 ..뭐가 있을까요? 15 .. 2022/09/05 3,646
1372354 망원시장은 아침에 몇시 정도면 여나요? 7 명절준비 2022/09/05 2,698
1372353 일룸 의자 부품 비싸네요. 6 일룸의자 부.. 2022/09/05 2,758
1372352 습도가 높으면 몸 컨디션이 ㅠ 2 2022/09/05 2,249
1372351 귀여운 강아지 행동 2 ㅇㅇ 2022/09/05 2,169
1372350 kbs가 찍은 바티칸 다큐'교황과 추기경' 보세요 8 .. 2022/09/05 2,312
1372349 부모님 앞에서 언니가 저한테 욕을 했는데.... 7 뭐 이런 2022/09/05 4,095
1372348 물 2리터를 마시라는데 17 ... 2022/09/05 4,614
1372347 아들이 맏며느리 체질이에요 24 저희는 2022/09/05 4,900
1372346 아들이 있는데 딸이 제사지내는 집 있나요? 5 대인배 2022/09/05 2,761
1372345 30대 연하남들이 대시하는 53세 여자 30 ㅇㅇ 2022/09/05 12,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