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2.9.2 2:24 PM
(210.179.xxx.73)
그대로 크는 것 같아요. 그러다 살이 찔수는 있지만요..
제 지인은 살을 엄청빼고나더니 자기 뼈대가 너무 가냘퍼서 깜짝 놀랐대요. 덩치와 뼈는 별개인듯..
2. 뼈대는
'22.9.2 2:26 PM
(58.148.xxx.110)
타고 나는거라 어쩔수 없어요
근데 남자라서 여리여리는 아니고 그냥 남자애들중에 가늘죠
제 아들도 저 닮아서 남자치고 뼈대 가늘어요
근데 차라리 뼈대가 가늘고 운동해서 근육 붙여 놓으니 더 예뻐요
3. .,
'22.9.2 2:26 PM
(211.243.xxx.94)
사춘기 지나 대학 들어가기 전에 헬스 시켜서 보통의 남자 몸됐어요.
그 전엔 멸치과. 남편 닮아서요. 남성호르몬 이용해서 벌크업시키세요.
운동 전에는 아이가 심하게 힘들어 했었어요.
4. 아들
'22.9.2 2:29 PM
(118.219.xxx.22)
저희애는 군대에서부터 운동하더니 벌크업됐어요 저희도 아빠 닮아서 멸치과였어요 살찐다고 군대에서 엄청 먹었대요 단밴질 탄수화물 파우더도 먹었다하네요 대학가면 운동시키세요
5. ...
'22.9.2 2:31 PM
(121.65.xxx.29)
근육을 키워서 벌크업은 가능해도...역시 뼈대는 어쩔 수 없군요. ㅠ_ㅠ
키가 작아도 뼈가 굵고 다부진 체형은 역시 안되는걸로 ㅎ
커서 운동 열심히 하자 아들아
6. dlfjs
'22.9.2 2:31 PM
(180.69.xxx.74)
근육을 키우면 어깨도 넓어져요
7. ..
'22.9.2 2:32 PM
(218.50.xxx.219)
뼈대는 안굵어지는데 운동을 열심히
하니까 근육형 훈남됩니다. (여기까지는 우리 아들의 과거형 ㅠㅠ. 지금은 살이 많이 늘었어요.)
대표적인 연예인은 김우빈이요.
김우빈 운동전사진을 검색해보세요.
8. ...
'22.9.2 2:32 PM
(59.6.xxx.197)
수영 꾸준히 해보면 어떨까요? 아들이 굉장히 말랐는데 어깨가 넓어지니 볼만해졌어요.
9. 타고난뼈대는
'22.9.2 2:39 PM
(210.99.xxx.88)
어쩔수 없더라구요
엄마 ㆍ아빠중 가는분
닮았나보죠..
10. ..
'22.9.2 3:06 PM
(218.39.xxx.233)
저희아들도 그래요. 살도 없어서 벗겨놓으면 소말리아 난민 ㅠ ㅜ 뼈밖에 안보이고 몸이 얇아요. 어깨라도 넓어지라고 어릴때부터 수영보내고 있어요. 시어머니가 되게 얇은 체형인데 아들이 닮은거 같아요. 뒷모습 보고 흠칫할때가 많아요 다리모양이랑 서있는 폼(?) 이 비슷해서요
11. ㅡㅡ
'22.9.2 3:19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저희 조카 아이는 뼈대 너무 가늘고 말라서
초2때 간신히 20킬로였는데
지금은 다부진 체격됐어요.
성악 전공이라서 본인이 몸통 키운다고 많이 노력했어요.
12. 궁금
'22.9.2 3:23 PM
(172.107.xxx.157)
저도 궁금했어요.
그런데 골격 자체는 변하지 않는 것 같아요.
근육을 키워야지..
저희 아이 고1이고 175 넘는데 50킬로에요.
너무 말랐는데 뼈대부터 가늘어요 ㅠ
13. ...
'22.9.2 3:41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그게 타고난거라 뼈대는 어쩔수 없을걸요
운동을 한다해도 뼈가 굵어지는게 아니라 근육을 키우거고
울 남편도 마른건 아닌데 뼈대 약하고 몸이 약한편이고 아이도 여자 체구로 볼 정도는 아닌데 튼실한 통뼈는 아니에요
좀 마르고 호리한 정도인데 아빠 보면서 확 달라지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해요
살찐거보다 낫다고 위안해요
14. ...
'22.9.2 3:41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그게 타고난거라 뼈대는 어쩔수 없을걸요
운동을 한다해도 뼈가 굵어지는게 아니라 근육을 키우는거고
울 남편도 마른건 아닌데 뼈대 약하고 몸이 약한편이고 아이도 여자 체구로 볼 정도는 아닌데 튼실한 통뼈는 아니에요
좀 마르고 호리한 정도인데 아빠 보면서 확 달라지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해요
살찐거보다 낫다고 위안해요
15. ...
'22.9.2 3:44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그게 타고난거라 뼈대는 어쩔수 없을걸요
운동을 한다해도 뼈가 굵어지는게 아니라 근육을 키우는거고
울 남편도 마른건 아닌데 배 나오고 뼈대 약하고 몸이 약한편이고 아이도 여자 체구로 볼 정도는 아닌데 튼실한 통뼈는 아니에요
연필 많이 써도 손이 아프다고 징징
활동적이면서도 잘 넘어지고
좀 마르고 호리한 정도인데 아빠 보면서 확 달라지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해요
살찐거보다 낫다고 위안해요
16. ...
'22.9.2 3:45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그게 타고난거라 뼈대는 어쩔수 없을걸요
운동을 한다해도 뼈가 굵어지는게 아니라 근육을 키우는거고
울 남편도 마른건 아닌데 배 나오고 뼈대 약하고 몸이 약한편이고 아이도 여자 체구로 볼 정도는 아닌데 튼실한 통뼈는 아니에요
연필 많이 써도 손이 아프다고 징징
활동적이면서도 잘 넘어지고
좀 마르고 호리한 정도인데 아빠 보면서 확 달라지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해요
살찐거보다 낫다고 위안해요
17. ....
'22.9.2 3:49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그게 타고난거라 뼈대는 어쩔수 없을걸요
운동을 한다해도 뼈가 굵어지는게 아니라 근육을 키우는거고
근육이라도 받쳐주면 뼈대에 무리가 덜 가요
어차피 노인되면 근육이 사라지니 몸도 아프고 기울어지는거죠
울 남편도 마른건 아닌데 배 나오고 뼈대 약하고 몸이 약한편이고 아이도 여자 체구로 볼 정도는 아닌데 튼실한 통뼈는 아니에요
연필 많이 써도 손이 아프다고 징징
활동적이면서도 잘 넘어지고
좀 마르고 호리한 정도인데 아빠 보면서 확 달라지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해요
살찐거보다 낫다고 위안해요
18. ...
'22.9.2 3:50 PM
(1.237.xxx.142)
그게 타고난거라 뼈대는 어쩔수 없을걸요
운동을 한다해도 뼈가 굵어지는게 아니라 근육을 키우는거고
근육이라도 받쳐주면 뼈대에 무리가 덜 가요
어차피 노인되면 근육이 사라지니 몸도 아프고 기울어지는거죠
울 남편도 마른건 아닌데 배 나오고 뼈대 약하고 몸이 약한편이고 아이도 여자 체구로 볼 정도는 아닌데 튼실한 통뼈는 아니에요
연필 많이 써도 손이 아프다고 징징
활동적이면서도 잘 넘어지고
좀 마르고 호리한 정도인데 아빠 보면서 확 달라지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해요
그나이에 살찐거보다 낫다고 위안해요
19. 좋은 거에요
'22.9.2 5:01 PM
(175.121.xxx.7)
남자들도 슬림한 근육형이 되고싶지만
타고 난 골격이 안 받쳐줘서 아쉬워 하는 경우가 많답니다
마른근육형도 얼마나 매력적인데요 (연예인 모델 몸매죠)
뼈대가 가느니 어차피 운동 열심히 해야 할거고
건강체질로 살 거 같아요~
20. ...
'22.9.2 5:11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참고로 울 애도 유치원까지는 뼈대가 가늘가늘 안아보면 여아같다고 해야하나
팔 빠질까봐 팔 잡고 돌리는건 할수도 없었고요
1살 어린 조카 안아보면 몸이 튼튼하게 느껴지고 힘이 느껴져 놀랐네요
태어날때도 3킬로가 안됐고
그래도 좀 지나면 어깨도 다르고 체형이 남자 같아지고 나아져요
21. ...
'22.9.2 5:12 PM
(1.237.xxx.142)
참고로 울 애도 유치원까지는 뼈대가 가늘가늘 안아보면 여아같다고 해야하나
팔 빠질까봐 팔 잡고 돌리는건 할수도 없었고요
태어날때도 3킬로가 안됐고
지금 생각해보니 뼈무게가 가벼웠던듯
1살 어린 조카 안아보면 몸이 튼튼하게 느껴지고 힘이 느껴져 놀랐네요
그래도 좀 지나면 어깨도 다르고 체형이 남자 같아지고 나아져요
22. ㅁㅇㅇ
'22.9.2 6:02 PM
(125.178.xxx.53)
저희아들은 굵어졌어요
어릴땐 진짜 부러질거같았는데
지금은 건강해보여요
23. ......
'22.9.2 6:24 PM
(211.49.xxx.97)
뼈대는 타고나요.어릴적부터 뼈대가는애들 고딩이 되어도 길고 가늘게 크네요.
24. ㄹㅌ
'22.9.5 4:04 AM
(106.101.xxx.70)
아이돌시키세요.타고나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