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옛날에 고개숙인남자란 드라마에서 기타리스트 박현준씨 기억하시는분 계세요?

.. 조회수 : 3,930
작성일 : 2022-09-02 01:45:21
H2o 삐삐롱스타킹에서 베이스기타치던.
저 초딩저학년때 드라마에서 본 첫사랑이라 오래 기억이 남아요. 호리호리하고 잘생겼었는데
행실은 외모에 비해 그저그랬던.
강동원 첨 봤을때 박현준이랑 닮았다 생각했어요
지금도 음악하는지. 어찌 늙었을지 궁금하네

IP : 220.75.xxx.7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2 1:50 AM (175.119.xxx.68)

    극중 유호정 좋아하던 그 청년
    92년도 밴드그룹이라 지금은 50 초반정도 되었겠죠

  • 2. ㅎㅎ
    '22.9.2 1:52 AM (58.234.xxx.21)

    김혜린 순정만화 주인공 같고 막 넘 분위기 있었잖아요
    진짜 설레였었다는 ㅋ
    그 느낌은 지금도 딱히 없는듯

  • 3. ..
    '22.9.2 1:58 AM (220.75.xxx.77)

    아 유호정 상대역이었지. 기억이 새록새록.
    당시 유호정은 무용과 학생이었나 그러고 박현준은
    극중에서도 기타리스트.
    어릴적 인터넷도 없어서 잊고지내다가 고등학교때인가
    티비에서 다시 봤는데 그 사이 미모가 많이 죽었었어요

    키가 엄청크고 배우처럼 잘생겼었는데..

  • 4.
    '22.9.2 2:06 AM (122.37.xxx.185)

    행실이 안좋았나요? H2O가 해체된건 맴버의 마약 때문인건 아는데요. 박현준이 어떤 문제를 일으켜서 안나왔던 거 였어요?
    강동원과 비숫한 느낌 있었죠.

  • 5. ..
    '22.9.2 2:10 AM (220.75.xxx.77)

    음방중 카메라에 침퍁은게 좀 깨서..
    당시 그거 보고 팬심 확 식었었어요. 그때 박현준 나이가
    뭣 모르고 날뛰는 젊은 나이도 아니었거든요.
    30대였는데 나이든 사람이 그런 행동하니 좀..

    여튼 스무살의 박현준은 너무 멋지고 아름다웠어요

  • 6. ㅇㅇ
    '22.9.2 2:19 AM (175.192.xxx.157)

    저도 팬이어서 압구정 바콜이라는 바에서 포켓볼 치는 모습 훔쳐 봤던 기억이. 실물은 더 멋지고 부잣집 아들 특유의 분위기가 있었죠

  • 7. .....
    '22.9.2 2:19 AM (119.71.xxx.84)

    https://youtu.be/rVkoqqPlu-Q

  • 8. .....
    '22.9.2 2:22 AM (119.71.xxx.84)

    https://youtube.com/channel/UC1zNcZVWmLWV6iZt9clgbuQ

    박현준 유튜브 채널도 있네요

  • 9. ..
    '22.9.2 2:22 AM (220.75.xxx.77)

    실물로 보셨어요? 부럽다.
    윗님 링크 감사합니다. 근데 영상 속 박현준씨
    불청에 나오는 김도균씨같네요..
    아 세월이..

  • 10. ..
    '22.9.2 2:28 AM (220.75.xxx.77)

    유튜브 감사합니다. 구독자가 정말 적네요.
    제가 어릴적 이런모습 보고 상상을 키워갔겠죠

    https://youtu.be/AeRqfUbU7EU

  • 11.
    '22.9.2 2:39 AM (58.234.xxx.21) - 삭제된댓글

    김도균이라뇨 ㅋ
    김도균 보다는 나은거 같은뎅 ㅠ
    진짜 대충 헝클어진 모습에 고개숙이고 기타 치던 모습
    비율은 순정만화에서나 볼법한 비울이고
    저 윗님 말씀대로 곱게 자란 부잣집 아들 느낌에
    자유롶고 조금은 우울한 분위기
    진짜 그 당시에 그런 비쥬얼은 신선한 충격
    지금봐도 촌스럽지가 안네요

  • 12.
    '22.9.2 2:40 AM (58.234.xxx.21) - 삭제된댓글

    김도균이라뇨 ㅋ
    김도균 보다는 나은거 같은뎅 ㅠ
    진짜 대충 헝클어진 머리에 고개숙이고 기타 치던 모습
    비율은 순정만화에서나 볼법한 비울이고
    저 윗님 말씀대로 곱게 자란 부잣집 아들 느낌에
    자유롶고 조금은 우울한 분위기
    진짜 그 당시에 그런 비쥬얼은 신선한 충격
    지금봐도 촌스럽지가 안네요

  • 13.
    '22.9.2 2:41 AM (58.234.xxx.21)

    김도균이라뇨 ㅋ
    김도균 보다는 나은거 같은뎅 ㅠ
    진짜 대충 헝클어진 머리에 고개숙이고 기타 치던 모습
    비율은 순정만화에서나 볼법한 비울이고
    저 윗님 말씀대로 곱게 자란 부잣집 아들 느낌에
    자유롶고 조금은 우울한 분위기
    진짜 그 당시에 그런 비쥬얼은 신선한 충격
    지금봐도 촌스럽지가 않네요

  • 14. ..
    '22.9.2 2:50 AM (220.75.xxx.77)

    방금 검색해보니
    삐삐롱스타킹의 싱어 고구마씨는 대학교수가 되었네요.
    어릴때 원더버드 고구마도 좋아했었는데..
    믹재거와 닮은듯한 외모와 낭창한 몸매로 방방뛰며
    카메라에 뻐큐 날려서 방송정지 먹은 고구마씨
    서울대 출신이었군요. 몰랐네. 요즘같으면
    서울대 출신이라고 언플 엄청했었을텐데..
    문제의 방송이요. 지금 보니 참 새롭네요. 지금보다 자유롭게 느껴지네요.

    https://youtu.be/6-iHOvg17OA

  • 15. 별동산
    '22.9.2 6:10 AM (49.180.xxx.232)

    맞아요. 강동원하고 분위기 비슷

  • 16. ….
    '22.9.2 7:37 AM (119.67.xxx.249)

    완전 순정만화 속 인물 같았죠.
    저 드라마 우울한 정서도 좋아했어요.
    친구들 다 쿠숑 나오는 kbs 볼 때 저만 고개숙인 남자 봤었어요.

  • 17. 만찢남
    '22.9.2 8:01 AM (125.129.xxx.163)

    원조 아닌가요
    분위기 쩔었죠
    지금도 멋있네요 ㅎㅎㅎ

  • 18. 수소남
    '22.9.2 9:47 AM (119.192.xxx.107)

    제가 고 2 때 저 드라마 팬이었습니다. 주찬옥 각본 황인뢰 연출 콤비 작품이었죠. 이 작품을 통해서 최민수에게도 확 빠져들었었고.... 막판이 좀 아쉽지는 했지만....

    그리고 삐삐롱 스타킹 권병준 씨는 제가 영화 스탭일을 하던 01년 겨울 경에 그 당시 제가 일하던 작품에
    출연하는 문제로 잠깐 뵌 적이 있었는데 그 때도 유학 준비한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 교수가 되었네요

  • 19. 강기영은
    '22.9.2 2:53 PM (14.32.xxx.215)

    달파란이 됐어요
    거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7871 티맵이나 카카오맵은 데이터 무제한만 가능 하나요? 10 네비 고장 2022/09/03 1,533
1377870 도대체 이시간까지 안들어오는 고딩 5 아휴 2022/09/03 2,266
1377869 명신씨가 사채언니도 기소했네요 20 ㅠㅠ 2022/09/03 6,094
1377868 지금 일하고 있어요. 8 워킹맘 2022/09/03 2,248
1377867 sbs싱포레스트 1 ..... 2022/09/03 1,353
1377866 오후 3시에 먹은 커피가 지금까지 3 불면의 밤 2022/09/03 1,893
1377865 성인 태권도 하는 분 계신가요 4 빠샤 2022/09/02 807
1377864 관상보다는 찰색, 찰색보다는 체상인가요? 12 ㅂㅂ 2022/09/02 5,087
1377863 피x나라 치x공주 괜찮네요 생각보다 15 ㅇㅇ 2022/09/02 3,260
1377862 ㅇㅇ 15 ㅇㅇ 2022/09/02 3,966
1377861 낙동강 녹조 피해 식자재, 친환경 제품, 급식으로 유통 중 4 농산물유기 2022/09/02 1,269
1377860 이런 경우 어떤 건강식품 선물이 좋을까요. 5 .. 2022/09/02 703
1377859 강남역에 제가 좋아하던 쌀국수집 없어졌네요 11 .. 2022/09/02 4,018
1377858 양파장아찌 스테비아로 해도 될까요. 4 당뇨인 2022/09/02 2,656
1377857 갈은 고기가 없어서 2 ㅇㅇ 2022/09/02 641
1377856 살아있는 전복을 받았는데 어떻게 보관해야 할까요? 11 ... 2022/09/02 2,229
1377855 고구마 싹난거 먹으면 안돼요? 6 2022/09/02 2,776
1377854 마약은 진짜 못 끊나봐요 43 에이미 2022/09/02 23,195
1377853 내신이 엉망이면 뭘해야 하나요?(넋두리 ㅜㅜ) 11 하아... 2022/09/02 2,756
1377852 건고추 다듬어서 그냥둬도 괜찮을까요 4 모모 2022/09/02 859
1377851 코로나걸리신부모님댁에갔다와서는 4 푸른바다 2022/09/02 2,738
1377850 늘 우울했던 생각 경험 끄집어서 얘기해서 12 ㅎㅎ 2022/09/02 3,027
1377849 윤석열 한동훈 큰일했네요 주가조작 범죄 아예 없어졌네요 12 스케일 다르.. 2022/09/02 4,765
1377848 수면내시경 후에 이렇게 피로한가요? ㅠㅠ 12 ㅇㅇ 2022/09/02 4,621
1377847 레이저 쏘는 거늬.JPG 14 마다무 2022/09/02 5,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