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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멀어진 것 같아 서운하단 말에

.. 조회수 : 2,558
작성일 : 2022-09-01 20:41:57
멀어지고 가깝고가 어디 있냐는 말은
난 너와 멀고 가깝고를 운운할 수 있는 사이가 아니다
= 고로 아무 사이도 아니다

란 뜻인거죠??

IP : 218.238.xxx.8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1 8:42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으 솔직히 멀어져서 서운하다 어쩐다 하는 말 너무 싫어요.

    어쩌라고;;;

  • 2. ....
    '22.9.1 8:43 PM (211.221.xxx.167) - 삭제된댓글

    그런 소리 듣기 싫다.
    이제 그만 좀 해라

  • 3. ㅁㅇㅇ
    '22.9.1 8:43 PM (125.178.xxx.53)

    그닥 가까이 지내고싶지않다는뜻으로 보이네요

  • 4. ....
    '22.9.1 8:44 PM (211.221.xxx.167)

    그런 소리 듣기 싫다.
    이제 그만 좀 해라.라는 소리 같아요.

  • 5. 엥?
    '22.9.1 8:45 PM (218.38.xxx.12)

    우리는 항상 적당한 거리에 있다
    좋은 의미 아녀요???

  • 6. 저게
    '22.9.1 8:47 PM (14.32.xxx.215)

    무슨 좋은 의미요
    선넘지 말라고 쎄게 경고하는건데요

  • 7. 대충
    '22.9.1 9:11 PM (125.177.xxx.70)

    상황을 피하려는 말이죠

  • 8. ㅡㅡ
    '22.9.1 9:21 PM (1.236.xxx.203) - 삭제된댓글

    듣기싫어
    멀어지고싶은거맞어

  • 9. 님이랑
    '22.9.1 10:12 PM (123.199.xxx.114)

    안친하고 싶은 거에요.

  • 10. ㅇㅇ
    '22.9.1 10:15 PM (116.121.xxx.18) - 삭제된댓글

    난 너와 멀고 가깝고를 운운할 수 있는 사이가 아니다
    = 고로 아무 사이도 아니다

    ----------------
    이렇게 해석하신다고요??????????????
    진짜 싫다.

    가족이나 깊은 관계는 멀고 가까운 거 따지지 않아요.

    솔직히 멀어져서 서운하다 어쩐다 하는 말 너무 싫어요.
    2222222222222222222222222222

  • 11. ㅇㅇ
    '22.9.1 10:17 PM (118.235.xxx.8)

    ㄴ 동감이에요

    제목만 봐도 피곤하네요 애들도 아니고

  • 12. 지겨워
    '22.9.1 11:11 PM (223.38.xxx.238) - 삭제된댓글

    서운하다 소리 남발하는 사람 진짜 별로예요
    어쩌라고... 싶은 심정을 저렇게 밖에 표현할 수 없었던 거 같네요

  • 13. ...
    '22.9.1 11:46 PM (121.166.xxx.19)

    그말을 한 사람은 이미 손절을 당한
    상태인데 모르거나 인정 안하는거죠

  • 14. ...
    '22.9.2 12:02 AM (182.211.xxx.17)

    제가 진짜 좋아하는 오랜 친구도 멀고 가깝고 그런 생각 자체를 안 해요.
    그냥 만나면 좋고 오래 안 봐도 불안하지 않고.
    그런 상태 아닐까요?

  • 15. ...
    '22.9.2 3:07 AM (68.170.xxx.86)

    관계도 자연스럽게 흘러가는대로 두세요.

    억지로 부여잡아 가까운 관계,, 뭐가 좋으세요.

  • 16. ..
    '22.9.2 7:29 AM (211.36.xxx.93)

    나르시시스트에 회피형성향의 상대인데 자기가 필요할 때만 유난히 다정하게 다가오는 것에 사로잡혀 판단력을 잃어버린 것 같아 문의해봤어요. 저도 원래 저런 말 누구에게 하는 그런 성격은 아니랍니다. 팩폭 감사드려요. 덕분에 마음정리 쉽게 할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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