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는솔로)돌싱들의 질펀한 분위기. 저 그거 알아요

.... 조회수 : 7,663
작성일 : 2022-09-01 12:52:30
모든 돌싱이 다 그렇다는건 아니구요
돌싱들 모임 좋아하고 술자리 갖는 그런 모임 좋아하는 돌싱들이요
목적없는 그저 친분모임, 술자리 모임 자주 갖는 사람들 대부분 저래요
 제가 40대 미혼인데 유부들과 어울리기에 공감대도 없고 해서
나이든 싱글들 모임을 꽤 나갔는데요
아무래도 돌싱 비중이 90% 였어요. 
어제 나는 솔로 술자리 있죠? 딱 저 분위기가 나더군요
돌싱이라는 공감대가 생기고 바로 반발..질펀..가벼움.
어차피 자녀 어리면 재혼도 힘드니 그냥 동물적 본성만 남은 사람들 같았어요
그 모임 내에서 서로 사귀다 헤어지고 다른 이성 만나고 또 헤어지면 다른 이성 만나고..
사람만 대여섯번 바뀌는것도 봤네요
여자들은 대놓고 생활비 줄 남친 찾고요
남자는 능력있으면 대놓고 아무데나 작업걸고
능력없는 돌싱남은 솔직히 인간 취급 못받구요.
내가 뭐하는 짓인가 싶어 이젠 안나간지 오래인데요
어제 나는솔로 보고 그때 그 모임이 생각났네요

차라리 유부들 모이는 취미모임이 낫더군요. 
돌싱들 모임은 갑자기 확 친해지며 끈적해지는게,
여자돌싱들은 유부들 특히 유부녀 모이는곳은 절대 안가요. 
돌싱인거 티나거든요
유부녀들도 오히려 나이든 미혼은 적대감없이 대하는데
돌싱여자라 그럼 색안경끼고 경계하구요

IP : 115.93.xxx.40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1 1:07 PM (222.117.xxx.67)

    불륜도 아니고
    능력남 찾는게 나쁜가요?

  • 2. 에고
    '22.9.1 1:09 PM (49.174.xxx.232)

    다들 마음에 상처 받고 그 상처를 빨리 치유해줄
    기댈 사람을 찾으러 나와서 성급하게 진행된다고
    시누이도 남편 바람으로 돌싱 모임 나가더니
    얼굴이 예쁘니 이 남자 저남자 붙더라고요
    시누 정말 돈 줄 찾으러 나간 사람 같았어요
    나이 많고 돈 많은 사람이랑 살더니 아이가있으니
    그 길이 더 구덩이를 파는 행동이었죠
    그 외로움 기대지 말고 스스로 잘 극복한 후에
    남자를 만나도 만나세요

  • 3. dlfjs
    '22.9.1 1:13 PM (180.69.xxx.74)

    초등 동창화 하니 가관이더래요
    결국 바람끼 있는 사람. 돌싱만 남아서
    난리
    유부남 와이프가 찾아오고..
    미혼보다 알거 다 아니 더 그래요

  • 4. 다들
    '22.9.1 1:20 PM (123.199.xxx.114)

    한번 갔다왔으니
    요조숙녀처럼 하고 있기도 뭤하고
    그냥 확 까고 본능적으로 놀더라구요.

  • 5. ...
    '22.9.1 1:36 PM (223.39.xxx.139) - 삭제된댓글

    근데 혼자 힘들게 직장다니고 아이 키우느라 정신없는 싱글맘이 더 많아요 제 지인 중에선 이혼한 여자분 두 분 있는데 두분 다 낮엔 직장다니고 저녁엔 아이 키우고 몸이 열개라도 모자라 술자리 그런건 꿈도 못꿔요 힘들어도 아이보고 버티는거죠

    82에도 내생활 없이 희생해 혼자 아이 잘 키워낸 싱글맘분들 글 종종 올라오잖아요 그런 어머니들이 더 많지 않나요? 그런분들 생각하면 이런편견 너무 억울한데 님이 남녀 만나고 싶어하는 모임을 주로 다니시니 그런분들을 많이 접하게 되는거 아닐까요

  • 6. ...
    '22.9.1 1:38 PM (223.39.xxx.139)

    근데 혼자 힘들게 직장다니고 아이 키우느라 정신없는 싱글맘이 더 많아요 제 지인 중에선 이혼한 여자분 두 분 있는데 두분 다 낮엔 직장다니고 저녁엔 아이 키우고 몸이 열개라도 모자라 술자리 그런건 꿈도 못꿔요 힘들어도 아이보고 버티는거죠

    82에도 내생활 없이 희생해 혼자 아이 잘 키워낸 싱글맘분들 글 종종 올라오잖아요 그런 어머니들이 더 많지 않나요? 그런분들 생각하면 이런편견 너무 억울한데 님이 나이든 싱글남녀 만나는 모임을 주로 다니시니 그런분들을 많이 접하게 되는거 아닐까요

  • 7. 맞아요
    '22.9.1 1:42 PM (61.74.xxx.175)

    제 돌싱 친구들도 직장 다니랴 애 키우랴 항상 바빠요
    우리 친구들 만나서 힐링 하고 가려고 하지
    남자한테 크게 실망해서인지 의심이 많고 곁에 두려고 하지 않아요
    안그래도 껄떡대는 남자들 있는데 이혼한거 밝히면 더 만만하게 볼까봐 사생활 노출도 안하던데요
    돌싱 남녀가 섞여서 술자리 갖는게 그렇게 흔한 일이 아니지 않나요?

  • 8. ...
    '22.9.1 1:45 PM (223.39.xxx.139) - 삭제된댓글

    근데 혼자 힘들게 직장다니고 아이 키우느라 정신없는 싱글맘이 더 많아요 제 지인 중에선 이혼한 여자분 두 분 있는데 두분 다 낮엔 직장다니고 저녁엔 아이 키우고 몸이 열개라도 모자라 술자리 그런건 꿈도 못꿔요 힘들어도 아이보고 버티는거죠

    82에도 내생활 없이 희생해 혼자 아이 잘 키워낸 싱글맘분들 글 종종 올라오잖아요 그런 어머니들이 더 많지 않나요? 그런분들 생각하면 이런편견 너무 억울한데 님이 나이든 싱글남녀 만나는 모임을 주로 다니시니 그런분들을 많이 접하게 되는거 아닐까요 애초에 그런쪽 목적이 없으면 나이든 싱글남녀모임 같은데 안나갈테니까요

  • 9. ..
    '22.9.1 2:24 PM (218.39.xxx.168) - 삭제된댓글

    친목모임 나갔으니 거기는 그렇게 놀고 싶은 사람이 모였으니 그럴수도 있구요 아이 키우고 생계형가장이라 바닥에 엉덩이 한 번 못붙이고 종종거리며 열심히 사는 돌싱도 많을거예요
    큰병원 갔다와서 사람들 성인 대부분 아파서 다 골골댄다고 생각하는 것과 비슷할 듯..

  • 10. 나는솔로
    '22.9.1 2:26 PM (211.244.xxx.144)

    어제보니 이혼녀 이혼남들 편견 더 확실히 생겼네요..

  • 11. 돌싱
    '22.9.1 2:31 PM (49.174.xxx.232) - 삭제된댓글

    여자 혼자 사는 거 밝히는 순간
    유부남이 더 꼬인다는 거 아세요
    이혼녀 사별녀들도
    그거 악용하는 사람도 많아서 그래서 열심히 사는
    돌싱이 욕먹게 하는 거죠
    남자들이 모두들 불쌍히 여겨 주고 챙겨주는데
    그거 딱 못잘라내고 이용하더라고요
    승진도 얼마나 잘 되는지
    경북 땡땡 본사 공기업 여자분 딸둘이나 잘 키우세요
    여기저기 차 얻어타고 다니지 말고
    남자들아 정신차려라

    아 정신나간 동생들이 잘 하는 행동이 사진 투척이라네요
    아무 말도 없이
    제발 이런사람들 때문에 욕먹게 하지 말아요

  • 12. 돌싱
    '22.9.1 2:33 PM (49.174.xxx.232) - 삭제된댓글

    여자 혼자 사는 거 밝히는 순간
    유부남이 더 꼬인다는 거 아세요
    이혼녀 사별녀들도
    그거 악용하는 사람도 많아서 그래서 열심히 사는
    돌싱이 욕먹게 하는 거죠
    남자들이 모두들 불쌍히 여겨 주고 챙겨주는데
    그거 딱 못잘라내고 이용하더라고요
    승진도 얼마나 잘 되는지
    경북 땡땡 본사 공기업 여자분 딸둘이나 잘 키우세요
    여기저기 차 얻어타고 다니지 말고
    남자들아 정신차려라

    아 정신나간 돌싱 여자들이 잘 하는 행동이
    남자들에게 뜬금없는 사진 투척이라네요
    아무 말도 없이
    제발 이런사람들 때문에 돌싱 욕먹게 하지 말아요

  • 13. ㅇㄱㅇ
    '22.9.1 2:44 PM (49.174.xxx.232) - 삭제된댓글

    여자 혼자 사는 거 밝히는 순간
    유부남이 더 꼬인다는 거 아세요
    이혼녀 사별녀들도
    그거 악용하는 사람도 많아서 그래서 열심히 사는
    돌싱이 욕먹게 하는 거죠
    남자들이 모두들 불쌍히 여겨 주고 챙겨주는데
    그거 딱 못잘라내고 이용하더라고요
    승진도 얼마나 잘 되는지
    경북 김천 본사 공기업 사별녀
    딸둘이나 잘 키우세요
    차 있으면서 유부남 차 얻어타고 다니지 말고
    유부남에게 처울면서 아이들 봐달라고 전화도 말고
    테니스인지 배드민턴인지 동호회 나가서
    뭐하고 다니는지
    아 정신나간 돌싱 여자들이 잘 하는 행동이
    남자들에게 뜬금없는 사진 투척이라네요
    아무 말도 없이
    제발 이런사람들 때문에 돌싱 욕먹게 하지 말아요

  • 14. 아지매
    '22.9.1 3:50 PM (39.119.xxx.3) - 삭제된댓글

    유부녀들 중에서도 바람 피고 끼 부리는 여자들 많고
    돌싱들 중에서도 착실하게 사는 사람들 있죠

    네 남편 돌싱한테 뺏길까봐 덜덜 떠는 아줌마는 남편 관리나 잘 하시고
    본인이 스스로 더 매력적인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세요

    괜히 다른 사람들한테 화풀이 하지 말고요

    돌싱이 사진이 아니라 동영상을 보내도 남편이 제대로 된 사람이면 오히려 인사부에 신고를 하겠죠
    같이 놀아난다는 건 결국 내 남편 수준이 그 수준 아닌가요

  • 15. 돌싱 아지매
    '22.9.1 5:02 PM (106.101.xxx.83)

    돌싱 인가봐요?
    안 그런 돌싱이 그런 돌싱 때문에 욕먹는다는데
    사진 투척 해 본 돌싱인가보네
    82에서 늘 나오는 얘기예요
    돌싱들 아무에게나 사진 투척 잘 하다는 얘기

  • 16.
    '22.9.1 5:07 PM (49.174.xxx.232)

    돌싱한테 뺏길까봐 덜덜 떠는 아줌마가 아니라
    남편 없다는 거 알면 남자들이 더 덤비고
    그걸 거절 안하고 즐기는 여자들도 마찬가지로
    정신이 빈거죠
    자기 공격하는 줄 알았나봐요
    자기나 내면 잘 챙겨요
    유부남 꼬시다가 당한 적이 있나

  • 17. ...
    '22.9.1 5:48 PM (39.119.xxx.3) - 삭제된댓글

    저는 남편이랑 매일 꽁냥거리먀 사는 유부년데요
    꼭 그걸 써넣어서 증명해줘야 하나요? ㅎ
    돌싱은 어떻다 ,- 하면 돌싱일 것이다 하는 편견 갖다붙이는 습관 저한테도 덮어씌우시네요
    인간 덜된 남자 잘 못 걸려서 피해받은 돌싱들도 많아요
    냄새나는 남의 아저씨 줘도 싫으니까 본인들이 관리 잘 하시라구요 ㅎ

    전 당신의 두려움이 잘 보이네요 좀 더 성숙한 방법으로 극복하시길요

  • 18. ...
    '22.9.1 5:49 PM (39.119.xxx.3) - 삭제된댓글

    저는 남편이랑 매일 꽁냥거리며 사는 유부년데요
    꼭 그걸 써넣어서 증명해줘야 하나요? ㅎ
    돌싱은 어떻다 ,- 하면 돌싱일 것이다 하는 편견 갖다붙이는 습관 저한테도 덮어씌우시네요
    인간 덜된 남자 잘 못 걸려서 억울하게 돌싱된 사람들도 많아요
    냄새나는 남의 아저씨 줘도 싫으니까 본인들이 관리 잘 하시라구요 ㅎ

    전 당신의 두려움이 잘 보이네요 좀 더 성숙한 방법으로 극복하시길요

  • 19. 꽁냥아
    '22.9.1 5:57 PM (106.101.xxx.83)

    좀 더 매력적인 사람이 되라
    그리고 ㅎㅎ 붙이며 비웃으며 댓글 다는 거 보니깐
    소시오패스 같은데
    당신 꽁냥거리다 피눈물 흘린다
    그리고 어디가서 ㅎㅎ 거리며 댓글 달지 말아
    요즘 유튜브에도 나와 소시오패스 특징들
    아마 입꼬리 한쪽만 올리며 이 글 적고 있을걸
    유부녀인데 정신이 왜 저런다니

  • 20. 저기요
    '22.9.1 6:31 PM (223.39.xxx.165) - 삭제된댓글

    39.119님이 댓글 단건 애초에 그 앞에 어떤 사람이 신상까지 반쯤 언급하며 돌싱 싸잡아 까는 댓글을 달았기 때문이에요 본인도 너무했다 싶은지 지금은 지웠네요 남자 없이 힘든 환경에서도 열심히 사는 돌싱 많은데 그 댓글은 본인 피해의식의 발로로 지나치게 돌싱을 비하하는 사람이었어요 39.119님은 그 댓글보고 정의감에 한소리 한거죠 소시오패스라뇨

  • 21. 저기요
    '22.9.1 6:33 PM (223.39.xxx.165)

    39.119님이 댓글 단건 애초에 그 앞에 어떤 사람이 신상까지 반쯤 언급하며 돌싱 싸잡아 까는 댓글을 달았기 때문이에요 본인도 너무했다 싶은지 지금은 지웠네요 남자 없이 힘든 환경에서도 열심히 사는 돌싱 많은데 그 댓글은 본인 피해의식의 발로로 지나치게 돌싱을 비하하는 사람이었어요 눈살 찌푸려질만 했고요 39.119님은 그 댓글보고 정의감에 한소리 한거에요 소시오패스라뇨

  • 22. 아니요
    '22.9.1 6:34 PM (49.174.xxx.232)

    비웃으면서 댓글 쓰는 사람들 정말 싫습니다
    정의감 있는 사람은 그렇게 쓰지 않아요

  • 23. 글쎄요
    '22.9.1 6:46 PM (223.39.xxx.165) - 삭제된댓글

    그건 님의 생각일뿐이죠
    저분이 정의감에 오버했다고 말할 순 있어도 그게 정의감에서 비롯되었다는 것까지 부정하는건 전 동의가 안되네요
    본인의 경험 하나로 소수자에게 편견을 씌우며 배설한 사람을 지적하는건 누군가 해야되는 일이었고 용기있게 나선분은 저분밖에 없었어요 덕분에 그 댓글은 지워졌네요

  • 24. 글쎄요
    '22.9.1 6:46 PM (223.39.xxx.165)

    그건 님의 생각일뿐이죠
    저분이 정의감에 오버했다고 말할 순 있어도 그게 정의감에서 비롯되었다는 것 까지 부정하는건 동의 할 수 없네요
    본인의 경험 하나로 소수자에게 편견을 씌우며 배설한 사람을 지적하는건 누군가 해야되는 일이었고 용기있게 나선분은 저분밖에 없었어요 덕분에 그 댓글은 지워졌네요

  • 25. ....
    '22.9.1 7:50 PM (39.119.xxx.3)

    제가 읽고 대응했던 댓글은 이미 삭제되어서 저도 제 댓글 삭제하겠습니다
    오늘의 유부녀가 언제 돌싱이 될지 아무도 확신할 수 없습니다
    저는 오늘 유부녀지만 제가 돌싱들 이랑 어떤 다른 특징이 있다던가 그들보다 우월한 그 어떤 것이라도 있다고 절대 생각하지 않아요
    지금은 너무 잘 지내고 있고 항상 남편에게 고마운 마음뿐이에요
    그렇지만 저는 남편이 저를 제대로 된 방법으로 사랑하고 존중할 때에만 그와 함께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우리가 헤어지게 된다고 하더라도 저는 제 나름대로 잘 살 거라고 생각해요
    저는 모든 여성들의 스스로를 위한 선택을 존중하고
    그들을 있는 그대로 바라봐주는 시선이 제 스스로도 보호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려고 노력합니다

    남자들 제대로 안 하면 갖다 버리세요 여자끼리 싸워도 아무 소득도 없어요

  • 26. 반짝별
    '22.9.1 7:54 PM (14.52.xxx.71)

    원래 다 끼리끼리 어울려 놀아요.
    저도 나이많은 싱글인데 예전에 아이러브스쿨 유행할 때 초등학교 동창회 한 번 갔다가 유부녀 유부남 애들끼리 동물의 왕국 분위기 되는 것 보고 다시는 그 모임 안나가요.
    제가 끼도 있고 비위가 좋았다면 거기 껴서 같이 그 분위기 즐기며 놀았을텐데 그런거 너무 싫어해서 ,,,

  • 27. 이제서야
    '22.9.1 7:58 PM (49.174.xxx.232)

    이제서야 바른 생각처럼 말하네요
    앞으로 비웃으며 남 정신상태 평가하며 쓰지 말아요

  • 28. ㅎㅎㅎㅎ
    '22.9.1 8:14 PM (39.119.xxx.3)

    내 생각을 당신한테 평가받고 싶진 않구요
    앞으로는 달을 가르키면 손가락 말고 달을 보세요
    할 말 없으면 말꼬리 잡지 말고 그냥 말을 하지 마시구요

  • 29. ㅎㅎㅎㅎ
    '22.9.1 8:18 PM (49.174.xxx.232)

    소시오패스 특징 한번 들어가서 보세요
    아무데서나 ㅎㅎㅎㅎㅎ
    진짜 웃길 때 웃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6071 사장님들 열정페이 진짜 좋아하시네~~ 4 .. 2022/09/02 1,817
1376070 쿠팡으로 빨간색 세라밴드를 샀는데 색이 전체적으로 희끄므레해요... 5 ... 2022/09/02 958
1376069 코스트코 한우 사골 뼈 어떠셨어요? 4 코스트코 2022/09/02 2,075
1376068 꼬냑이 궁금합니다. 8 ... 2022/09/02 828
1376067 아파트를 사무실로 임대받고 싶은데 질문이요. 6 ... 2022/09/02 2,337
1376066 연봉 1억5천으로 네식구 살기가 그렇게 힘든가요 92 연봉 2022/09/02 25,799
1376065 회화과에서 맥북이나 아이패드 꼭 필요할까요? 4 회화과 2022/09/02 964
1376064 대통령님.. 화이팅~!!!!!!!!!!! 10 2022/09/02 2,867
1376063 아롱사태 수육 할 고기를 묶는 실이요 5 ㅇㅇ 2022/09/02 1,247
1376062 제니 뷔 세 사진 56 눙리 2022/09/02 27,522
1376061 코로나 걸려보신분... 갑자기 악화되기도 하나요? 6 코로나 2022/09/02 1,742
1376060 두턱 고민이신 분들께 21 ㅇㅇ 2022/09/02 3,940
1376059 사람 상대 안 하는 직업 11 활기 2022/09/02 4,365
1376058 코로나 증세가 있고 자가키트가 양성이면 pcr은 100프로 양성.. 1 off 2022/09/02 838
1376057 목에 이물감이 있는데 무슨 검사 받으면 되나요? 6 병원 2022/09/02 1,350
1376056 안진걸ㅡ김건희허위경력 불송치 2 ㄱㅂㄴ 2022/09/02 1,074
1376055 결혼전 집안사정 말하는거 불편해 하는 남친 115 이름 2022/09/02 20,234
1376054 텃밭 꽃밭 일굴땐 아픈줄도 시간 가는줄도 모르겠던데 6 전원 2022/09/02 1,493
1376053 은행 자동입출금기 1 00 2022/09/02 591
1376052 자가 살다가 월세, 전세로 이사 할 때 모든 것을 내려놓고?? 10 이사 2022/09/02 2,865
1376051 이재명 대장동 끝났다! 증거 육성 나옴 21 2022/09/02 4,063
1376050 펌 尹'재무건전성 걱정할 정도 아냐 ...정부 믿고 불안해 않아.. 20 2022/09/02 1,246
1376049 제가 볼때 명문대와 그외 대학의 차이는 10 ㅇㅇ 2022/09/02 3,039
1376048 윤김은 사법부를 완전 장악해서 걱정이 없는듯 3 이제알았나 2022/09/02 946
1376047 매운 소고기 사태찜 이상할까요? 6 ooo 2022/09/02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