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걷기운동을 해 본 결과??
1. ㅎㅎ
'22.9.1 11:04 AM (211.36.xxx.123)그런가요?전 시작을 못해서 ㅠ
맨날 미뤄요2. 맞아요
'22.9.1 11:05 AM (110.15.xxx.45)어떤분들은 우습다고하지만
정신건강에 제일 좋고 비용이 안들고
언제든지 할 수있고 누구나 할수 있고.. 장점 많은 운동이죠
저는 제일 좋은게 체력이 좋아지고 종아리 굵어져서 좋아요
담같은 사소한 통증도 걷기로 치유도 되구요3. 와
'22.9.1 11:06 AM (59.16.xxx.46)이런글 너무 좋아요
무조건 10분이라도 나가야겠네요
글 감사합니다4. ㅇㅇ
'22.9.1 11:07 AM (14.37.xxx.14)그냥 원글님이 걷는걸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그래요
저도 하루에 삼십분이라도 안걸으면 돌아버리는 체질입니다
아빠도 그렇고요
걷는거 자체가 좋기보다 그냥 답답함이 싫은?
걷는거 싫어하는 사람은 그냥 말그대로 그렇게 태어난거예요
좋은 점 알아도 쉽게 못일어납니다..5. ㅋㅋ
'22.9.1 11:08 AM (220.73.xxx.118)저도 걷기 20년 좀 넘었는데 (애 낳은 해부터 시작했는데
그 애가 지금 직장인이니) 인터벌로 제대로 걸으면
근력운동도 같이 돼요. 살은 당연히 빠지고요.
근육량 체지방 상태 아주 좋습니다. 늘 건강해 보이는
몸이고 정신건강에도 탁월해요.
근데 사실… 걷기가 아니라도 본인한테 맞는게
있으면 그걸 꾸준히 하면 뭐가 됐든 좋아요.6. 음
'22.9.1 11:08 AM (118.235.xxx.229)혈액순환 심장에도 좋다고 해서 매일 걸으려고 해요
7. ..,
'22.9.1 11:09 AM (110.70.xxx.101)저도 평생 걸었는데 (많이 걷던 시절은 하루 3시간 18km)
천천히 걷는건 거의 도움 안되고 원글님 말씀대로 정신건강에 도움되는 정도.
빠르게 속보로 걷는게 다이어트 건강 및 정신건강 모두 도움됩니다. 생각도 많이 정리되고요.
다만 입맛이 많이 돕니다. 그래서 결국 더 살찌기 쉬움 ㅠㅜ 이게 관건이에요!8. 자주 못하지만
'22.9.1 11:11 AM (203.247.xxx.210)아주 신기한게
전혀 생각지 않던
좋은 생각들이 올라와요9. 걷기
'22.9.1 11:11 AM (222.117.xxx.67)뇌운동이에요
집에서 런닝머신 달리는거보다 좋은
아 저기 초록불이네 좀더 빨리 걸어서 건너야지
앞에 가는 강아지 귀엽네
앗 앞에 위험한거 있으니 피해
이렇게 생각하게 만드는10. Oo
'22.9.1 11:14 AM (182.221.xxx.89)어제 읽은 책 내용중에 걷기가 좋은 이유가 걷을 때 뇌도 더 활발해진데요. 원시 인간이 생존을 위해 사냥나가서 걸으며 먹이감을 찾는 이런저런 경험이 축척되며 뇌를 발달시켰는데 이런 것들이 우리 유전자에 새겨져 있다고.
11. 음..
'22.9.1 11:16 AM (121.141.xxx.68)겨울에 눈올때 공원호숫가를 걸으면서 눈구경하는 그 즐거움
비올때 빗소리 들으면서 걷는 그 즐거움
날씨가 엄청 좋을때 푸른 하늘 보면서 걷는 그 즐거움
도시는 걷는 즐거움
자연속에서 걷는 즐거움
빌딩사이를 걷는 즐거움
다양한 사람들 구경하면서 걷는 즐거움
하여간 이런저런 즐거움을 느끼면서 걸으니까
걷는동안 즐거움이 쌓이다보면 그 시간이 전부 행복해지더라구요.12. 12
'22.9.1 11:24 AM (114.199.xxx.43) - 삭제된댓글윗님 진짜 걷기는 뇌운동 맞는 것 같아요
더 자주 걸어야 겠네요13. ㅇㅇ
'22.9.1 11:25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그건 원글님이 걷기랑 잘 맞아서 그래요.
저도 걷기 좋아하는 사람이라
운동할 때, 생각 정리하고 싶을때, 소화 안될 때, 머리아플 때 다 나가서 걷거든요?
근데 걷기 안좋아하는 사람들은 지겹고, 쓸데없는 생각 떠오르고 그렇다고 봐서. 사람마다 다르구나했네요. ㅎㅎ14. ㅎㅎ
'22.9.1 11:31 AM (58.148.xxx.110)걷기가 운동이란 생각을 안해봐서요
전 등산은 잘해도 평지는 못걸어요
그리고 모든 운동은 뇌운동입니다 원래 인간은 몸을 움직이도록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운동이 중요하죠15. **
'22.9.1 11:31 AM (112.216.xxx.66)50대초반.. 주식도 망.. 호르몬의 장난인지 너무 우울한게 쳐지는데, 이런글 좋으네요. 나가서 걸어야겠어요!
16. 음..
'22.9.1 11:36 AM (121.141.xxx.68)저는 걸으면서 생각하는걸 좋아하기때문에 걷기가 저에게 맞더라구요.
그리고 병원에서도 걷기운동 처방을 받았구요.
너무 강도가 센 운동은 피하라고 해서 걷기를 했거든요.(수영, 헬스, 등산...)17. ㅋ
'22.9.1 11:38 AM (218.147.xxx.180)아는데 이어폰사고 운동화사야지 하며 못산사람 여기있네요 ㅎ 편한 브라는 찾았으니 얼른 주문해서 시원할때 걷기시작해야겠어요
18. 음..
'22.9.1 11:43 AM (121.141.xxx.68)운동화는 러닝화를 권장해 드립니다.
무거운 운동화 신고 걸으니까 종아리가 뻐근하더라구요.
러닝화~라고 명명된 운동화중 하나를 사서 걷는걸 추천해 드립니다.19. 저도
'22.9.1 11:48 AM (211.250.xxx.112)일부러 나이키 매장가서 맞는 러닝화 샀어요.
아주 짝짝 붙는게 달리기를 해도 훨 수월했어요.
운동시작으로 걷기 강추해요. 체력 좋아져요.
집중해서 호흡과 근육 등등 생각하며 걸으면
전신운동이라는게 느껴져요.
영어 음악 팟빵 등등 들어도 좋고요.20. 그
'22.9.1 11:57 AM (117.111.xxx.64)걷기의 루틴화가 중요하군요 고맙습니다 루틴으루 만들어서 걸어볼게요!
21. ..
'22.9.1 12:04 PM (218.50.xxx.177)어지간한 거리 1시간이내?는 걸어서 다녀요. 걷는것이 뇌운동은 맞는거 같아요. 생각이 정리되고 결심같은것이 생긴다고나할까...저는 그렇더라구요.
22. 저도
'22.9.1 12:16 PM (118.235.xxx.146)걷는거 정말 좋아하고
20년 넘게 걸었네요.
많이 먹어도
늘 한결같은 체중 유지하고
남들은 저보고 어쩜 살도 안찌냐고 하는데
비결은 걷기 같아요.
전 걷는게 정말 너무 좋아요.
정말 너무너무 좋아요.
특히 시원한 계절엔
하루종일 걷고 싶어요.23. ...
'22.9.1 12:57 PM (112.147.xxx.62)인지심리학 박사 김경일 교수도 걷기 적극 추천해요
유튜브 https://youtu.be/JdwWgw4fq7I
글로 정리된 페이지 ; https://blog.naver.com/yoohj12/22229306211524. 질문요
'22.9.1 1:00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저도 걷기 좋아하는데 날씨가 궂으면 못나가겠거든요.
뉸이나 비올 때 옷차림 어떻게 하고 나가시나요?
우산들고 걷기는 아닐 테고 설마 눈비 맞으며?25. 저는
'22.9.1 1:18 PM (121.189.xxx.2) - 삭제된댓글한 여름빼고
집으로 퇴근길을 걸어서 갑니다,
40분정도 걸려요
그냥 천천히 걸어요
길거리 구경하면서,
오늘부터 다시 걸어야 겠네요
이 글 보고요^^26. 흠
'22.9.1 1:47 PM (223.38.xxx.205) - 삭제된댓글우산 들고 걷습니다
27. 당연히
'22.9.1 3:14 PM (59.23.xxx.218)우산들고 걷죠.
왜 맞아요?28. ...
'22.9.1 5:56 PM (82.19.xxx.97)예전에 BBC에서 걷기가 탁구보다 더 뇌자극되고 뇌운동에 좋다고 나왔는데 과연 그럴까?? 의심하면서 봤네요
걷기가 그렇게 좋은 운동이었군요..저도 도전해봐야겠어요^^29. 오
'22.9.1 8:17 PM (59.23.xxx.202)걷기가 그렇게나 좋은 운동이군요
처음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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