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하루 이틀도 아니고 진짜 짜증 이빠이네요.
지금도 몇십분 됐어요. 뭔 영화 얘기를 한도 끝도 없이 주절거리고 있네요.
정말 사람 까칠해보일까 싶어서 말도 못하겠고.
그래도 한마디 할까요?
아님 요런 경우는 좀 거시기 해서. 참는게 좋을까요?
정말 하루 이틀도 아니고 진짜 짜증 이빠이네요.
지금도 몇십분 됐어요. 뭔 영화 얘기를 한도 끝도 없이 주절거리고 있네요.
정말 사람 까칠해보일까 싶어서 말도 못하겠고.
그래도 한마디 할까요?
아님 요런 경우는 좀 거시기 해서. 참는게 좋을까요?
그런 사람들 있어요
저희 사무실에도 있습니다.
정말 쉴새없이 떠드는데 관리자급 상사분이 그냥 좋게 보고만 있어서
주변에서 뭐라 말도 못하겠어요.
잡담러들이 상사인가요?
서로간의 근속연수는요?
업무 위계는요?
직장생활이 참 어려운게 이런 당연한 제안을 하는것마저도
역학적인 요소가 작용하는거라서요
일 하는데 잡담하는 사람들 진짜 별로에요.. 힘드실듯.
분위기가 화기애애한건지 모르겠지만
귀마개라도 하시는건..
글타고 조용히 하세요 한마디하는것도 애매하더라구요
이야기 흐름 끊어지게 전화가 오면 좋은데..
그럼 일은 언제해요?? 바빠서 잡담할 시간이 되나..
사무실에서 개인전화며 잡담하는 사람 진짜 짜증이에요 좀 닥쳤으면 조겠어요
잡담은 그렇다쳐도 개인전화 넘 싫어요.
특히 애들 목소리 흉내내면서 어린자녀들과 통화하는 거 어우정말..
이빠이만 눈에 들어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