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과샘 계실까요. 눈다래끼 난거 같은데요.

눈 앞쪽위가 조회수 : 2,273
작성일 : 2022-08-30 16:53:21
따끈따끈하고 약간 부풀어오르고 빨개요.
눈 감았을때 따뜻한 느낌 들어요.
이럴때 알러지안약(알러비드 을로파타딘염산염)을 넣을까요. 
아니면 항생제안약(플로손, 소염제.플루오로메플론)을 넣을까요.
아니면 그냥 잠 푹 잘 자면 괜찮아질까요.
인공 눈물약도 있어요.
조금전에 갑자기 이렇게 되었어요.
외국이라서 병원 가기가 좀 그렇네요..
IP : 188.149.xxx.25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는나
    '22.8.30 4:55 PM (39.118.xxx.220)

    항생제안약 넣고 온찜질요. 안과의는 아니지만 다래끼로 병원가면 저렇게 처방해요.

  • 2. lllll
    '22.8.30 5:01 PM (121.174.xxx.114)

    10여분간의 시간차 두고 둘다 넣으세요.
    저는 눈이 가려우면 알러지안약이 잘 낫더라구요.

  • 3. 깨끗한 타올
    '22.8.30 5:09 PM (61.76.xxx.45)

    물에 적셔서 렌지에 돌려 찜질해보세요.
    시간차 두고 몇번 하시면 좋아져요.

  • 4. ..
    '22.8.30 6:54 PM (223.62.xxx.93)

    어 저도 어제 눈꺼플 위에 조금 빨갛더니
    오늘 더 빨개지고 만지면 살짝 아파서
    좀전에 안과 갔더니 의사가 많이 붓지도 않고
    멍든거 같이 보인다고 괜찮을거 같은데..
    그러시길래 염증생길때처럼 아주 살짝 아프다니까
    항생제 알악이랑 바르는 항생제 안약 처방해줬어요
    항생제 안약 넣으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저는 지금 항생제 먹을까 말까 고민중이에요
    항생제 안먹어도 살짝 곪았다가 사라지려나 모르겠네요
    감을때 살짝 아프면 먹는게 좋을까요?
    감기로 항생제 2주먹고 대상포진약 먹고 그래서
    약먹는게 부담이에요

  • 5. 우와..
    '22.8.30 7:24 PM (188.149.xxx.254)

    따스한 댓글들 감사합니다.
    항생제안약 넣었구요...쓰리네요..이거 아픈거 아닌데.
    따끈한 찜질 했는데 더 아프고 열올라서...흑...그건 안하려구요.
    내일 아침 일찌기 예약 안하고 갈수있는 대학병원 가려고 합니다.
    다녀와서 후기 다시 쓸게요.

  • 6. 그자리
    '22.8.30 9:11 PM (58.143.xxx.27)

    속눈썹뽑기 추천

  • 7. ..
    '22.8.30 9:12 PM (223.62.xxx.188)

    항생제 안약 눈꺼플에 떨어트려서 발라보세요.
    저도 눈안에 염증이 아니라 눈꺼플 염증이라
    발라주면서 눈안에 들어가도 괜찮다고 했어요.
    눈안에 들어가니까 저도 따갑더라구요

  • 8. 안과에
    '22.9.1 3:33 AM (188.149.xxx.254)

    다녀왔어요.
    혹시 궁금하신분 계실까 적어봅니다.^^

    응급안과에 뛰어가서 순번 1로 들어갔어요..
    의사 얼굴 보기까지 1시간..
    바르는 안약 처방받아 가져왔습니다.
    일주일간 바르라네요. 눈다래끼와 눈이 말라서 마찰이 되어서 눈이 벌겋게 되었다고요..ㅠㅠ
    지금 약 바르고 앉아있습니다.

    그냥 지나치지않고 댓글 달아주신 분들 모두 내일 아침 일어나면 허릿살 1인치 줄어있을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7889 [펌] 최강욱의원의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온라인 탄원서를 제출하.. 18 ../.. 2022/09/03 1,975
1377888 티맵이나 카카오맵은 데이터 무제한만 가능 하나요? 10 네비 고장 2022/09/03 1,532
1377887 도대체 이시간까지 안들어오는 고딩 5 아휴 2022/09/03 2,265
1377886 명신씨가 사채언니도 기소했네요 20 ㅠㅠ 2022/09/03 6,094
1377885 지금 일하고 있어요. 8 워킹맘 2022/09/03 2,247
1377884 sbs싱포레스트 1 ..... 2022/09/03 1,353
1377883 오후 3시에 먹은 커피가 지금까지 3 불면의 밤 2022/09/03 1,892
1377882 성인 태권도 하는 분 계신가요 4 빠샤 2022/09/02 805
1377881 관상보다는 찰색, 찰색보다는 체상인가요? 12 ㅂㅂ 2022/09/02 5,086
1377880 피x나라 치x공주 괜찮네요 생각보다 15 ㅇㅇ 2022/09/02 3,258
1377879 ㅇㅇ 15 ㅇㅇ 2022/09/02 3,964
1377878 낙동강 녹조 피해 식자재, 친환경 제품, 급식으로 유통 중 4 농산물유기 2022/09/02 1,268
1377877 이런 경우 어떤 건강식품 선물이 좋을까요. 5 .. 2022/09/02 701
1377876 강남역에 제가 좋아하던 쌀국수집 없어졌네요 11 .. 2022/09/02 4,017
1377875 양파장아찌 스테비아로 해도 될까요. 4 당뇨인 2022/09/02 2,654
1377874 갈은 고기가 없어서 2 ㅇㅇ 2022/09/02 641
1377873 살아있는 전복을 받았는데 어떻게 보관해야 할까요? 11 ... 2022/09/02 2,228
1377872 고구마 싹난거 먹으면 안돼요? 6 2022/09/02 2,776
1377871 마약은 진짜 못 끊나봐요 43 에이미 2022/09/02 23,194
1377870 내신이 엉망이면 뭘해야 하나요?(넋두리 ㅜㅜ) 11 하아... 2022/09/02 2,756
1377869 건고추 다듬어서 그냥둬도 괜찮을까요 4 모모 2022/09/02 857
1377868 코로나걸리신부모님댁에갔다와서는 4 푸른바다 2022/09/02 2,738
1377867 늘 우울했던 생각 경험 끄집어서 얘기해서 12 ㅎㅎ 2022/09/02 3,025
1377866 윤석열 한동훈 큰일했네요 주가조작 범죄 아예 없어졌네요 12 스케일 다르.. 2022/09/02 4,765
1377865 수면내시경 후에 이렇게 피로한가요? ㅠㅠ 12 ㅇㅇ 2022/09/02 4,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