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리 못하는 사람들도 스트레스 받나요?

Dd 조회수 : 1,687
작성일 : 2022-08-30 01:36:35

요리 잘하면 좋지만
못한다고 뭐라 할 사람 없는데
정작 요리 못하는게 그렇게 스트레스 받을 일인가요?
IP : 119.69.xxx.25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30 1:37 AM (175.113.xxx.176)

    받는 사람들도 있겠죠 .사람 다 제각각 이라서 뭐 저런걸로 스트레스 받지 싶은걸로도 받는데 요리 또한 못해서 받는 사람들은 받겠죠 .

  • 2. hap
    '22.8.30 2:06 AM (175.223.xxx.160)

    요리 못하는 사람의
    요리를 먹는 사람만큼
    스트레스 받을까요 ㅎ

  • 3. ..
    '22.8.30 3:03 AM (175.119.xxx.68)

    요리 못 하는 사람들 잘 안 먹는 사람들일거 같아요
    식욕이 없는데 요리해야 하는게 곤욕

  • 4. 가족이
    '22.8.30 3:45 AM (222.239.xxx.66)

    투정부리는거아니면
    스스로 딱히 그렇지는않아요
    못해서 스트레스가 아니라 하기귀찮아서 스트레스..

  • 5. ㅇㅇ
    '22.8.30 5:07 AM (187.190.xxx.255)

    안받을듯. 못하는 사람들 보면 하기 싫어하는 사람

  • 6. 받아요
    '22.8.30 5:33 A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요리 못하는 이유가 윗분 말대로 입도 짧고 잘 안 먹었어요
    먹는게 한정되어 있고 사실 한 가지만 맨날 먹어도 안 질리는 타입인데 메뉴를 째서 밥해야 한다는게 너무나 스트레스였어요
    특히 맞벌이라 애기도 보면서 남편은 총각째처럼 하는 일도 없고 집안 일도 겨우 도와주는 수준인데
    시모가 맨날 전화와서 뭐 먹었녀 해서 신랑한테 내가 밥하는 사람이냐고 싸운 적 있네요

  • 7. ㅡㅡ
    '22.8.30 7:49 AM (222.109.xxx.156)

    요리 못하는 사람으로서
    스트레스 없어요. 잘하려는 마음도 없거든요.
    원래 입맛 별로 없고 새로운 거 맛난 거 흥미 없어요
    좋아하는 건 나물 등 슴슴한 토종 할머니 입맛 어릴 때부터요
    남편 뭐든 잘 먹는 미식가
    아이들 입짧은 소식가들
    문제 없이 살고 있습니다

  • 8. 먹이는걸
    '22.8.30 7:50 AM (121.133.xxx.137) - 삭제된댓글

    즐기는 성향이 있어요
    전 식당가도 메인 나오기 전에
    반찬이나 사이드메뉴 손도 안대는 스타일
    암꺼나 먹고 허기 면하면 수저 놓는...
    배부른 느낌 넘 싫구요
    음식 할때도 간을 안봐요
    간보면서 만들면 정작 다 하고
    입맛없어져서요 ㅎ
    근데 잘먹는거 보는게 넘 좋고
    나까지 배부른 느낌
    쉽게쉽게 대충 만드는듯한데 맛이 좋대요
    타고나는듯요
    누굴 닮았는지는 모름
    친정엄마는 마냥마냥 공들여 하는 스타일
    맛있다고는하는데 들이는 정성과 시간대비
    그닥인듯...

  • 9. dlfjs
    '22.8.30 9:52 AM (180.69.xxx.74)

    가족이 힘들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7729 9시 정준희의 해시태그 라이브ㅡ 더탐사 압수수색 , 명단 있.. 4 같이봅시다 .. 2022/09/02 560
1377728 서리태 전기오븐에 구워 가루낼 수 있을까요? 2 서리태가루 .. 2022/09/02 929
1377727 헹켈 칼세트가 중국산도 있나요? 7 ㅇㅈㅇ 2022/09/02 2,278
1377726 세탁조 청소 2 2022/09/02 831
1377725 양반 가문일 수록 골격이 얇을까요? 38 2022/09/02 6,106
1377724 BTS 부산 콘서트 공연 장소의 비밀 스트레이트 143회 다시.. 2 글가져옵니다.. 2022/09/02 1,916
1377723 밤 고구마 성공했네요 ㅎㅎㅎ 5 .. 2022/09/02 2,246
1377722 오늘 조국교수님 32차 공판 ㅜ 9 ㄱㄴ 2022/09/02 1,017
1377721 친구도 없는데 날씨가 더love게 좋아요 ㅎㅎㅎ 14 음.. 2022/09/02 2,874
1377720 사설구급차 이용해본 분 계세요? 13 .. 2022/09/02 1,589
1377719 Isfj 걱정을 끊임없이 해요 20 2022/09/02 3,682
1377718 블로그 글 한번에 싹 지울수 있나요? 3 사랑이 2022/09/02 1,059
1377717 김명신특검은 윤석열탄핵의 징검다리 4 ,, 2022/09/02 972
1377716 핸드폰 영문-대문자 고정시켜 터치하고 싶은데 8 ... 2022/09/02 608
1377715 연아예비신랑 글씨체 21 ㅈㅈ 2022/09/02 8,383
1377714 댓글 남겨요 17 123 2022/09/02 2,417
1377713 지갑과 신분증을 잃어버렸어요 5 학생 2022/09/02 1,418
1377712 살 빼는 데 최고 운동 (저만 아는 비밀 ㅋㅋ) 56 다이어트 2022/09/02 31,606
1377711 김건희씨가, 청와대 전시 큐레이터 아닌거죠?? 8 .. 2022/09/02 1,786
1377710 공인중개사 공부하신분 계신가요? 3 조언부탁요 2022/09/02 1,995
1377709 정시출근과 운동과 식사한 후 출근 중 선택. 10 ... 2022/09/02 994
1377708 전정권 기관장들 좀 나갑시다. 29 2022/09/02 2,410
1377707 피부과 약은 계속먹어도되나요? 10 2022/09/02 1,203
1377706 '靑개방' 첫 전시회에…'김건희 행사' 면면 그대로 13 징글징글 2022/09/02 2,990
1377705 자는데 깨웠다고 선생님을 찔렀대요 ... 7 ㅇㅇ 2022/09/02 4,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