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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비 4천원이라 치킨 시키려다 포기했네요

.... 조회수 : 3,579
작성일 : 2022-08-29 21:44:09
 뭐 맛있는거 없나 하고 오랜만에 치킨이나 시켜먹을까 했더니
흐미 닭한마리 가격 18000원에 배달비 4천원  도합 22000원이네요

너무 비싸요 아무리그래도 너무 비싸요
치킨은 포기하고 무엇을 먹을까 지금 계속 고민중이네요

라면?  빵?  과자? 
뭐든지 입안에 쑤셔넣어야 해요  정신이 고파요 배가 고픈게 아니라
IP : 58.239.xxx.5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8.29 9:45 PM (211.36.xxx.123)

    저도 그런적 있어요

    마트표 치킨사서 에프에 돌리심 괜찮더라구요

  • 2. ..
    '22.8.29 9:47 PM (59.19.xxx.216)

    뭘 입안에 넣어야 마음에 안정이 온다는건
    저도 잘 알아요
    우선 껌이라도 좀 씹으시고 천천히 생각해보세요
    폭식은 하지마시고 소화 잘되는걸로 드세요

  • 3. ...
    '22.8.29 9:47 PM (175.113.xxx.176)

    그냥 정말 먹고 싶으면 그냥 가게가서 포장해올것 같은데요 저희집은 바로 앞에 치킨집이 있어서 한번도 배달을 시켜본적이 없어요..ㅎㅎ 원글님 동네에도 걸어갈정도의 치킨집은 찾아보면 있지 않나요

  • 4. ...
    '22.8.29 9:49 PM (58.120.xxx.66)

    저는 정신이 고플때 라면 먹으면 힐링되더라고요
    뭔가 매우면서도 불량스러운 맛이 정신을 채워줌요ㅋ

  • 5. 지금
    '22.8.29 9:51 PM (122.34.xxx.60)

    뭔가 기름진 게 드시고 싶은 거 아닌가요?

    계란 세 개 깨서 두껍게 계란말이라도 해서 드세요 부친개 해서 드시라고 하고싶지만 귀찮아서 배달시키려던거 아닌가 해서요

    집에 냉동 튀김식품 한 두 개 사다놓으시면 이런 날 오븐이나 에프에 돌려먹을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 6. 생닭
    '22.8.29 9:52 PM (220.117.xxx.61)

    생닭사다 조미해서
    에프 돌리려구요

  • 7. 제가
    '22.8.29 9:53 PM (58.239.xxx.59)

    사는곳이 깡시골이라 밤되면 개미새끼 한마리 안다니는 깜깜한 곳이람니다 치킨집 당연히 없고요
    안그래도 뜨끈한 국물이 먹고싶어서 라면이라도 끓일까 했는데 라면냄비 나오니 설거지 귀찮아요
    그냥 뜨거운 커피한잔타고 냉동실에 빵 꺼냈어요 오늘밤 잠은 다잤네요

  • 8. 그죠
    '22.8.29 9:55 PM (106.102.xxx.97)

    근데 식당가서 삼겹살 먹으려면..
    일인분 150그람 16000원에 간에 기별도 안가요..
    이인분에 된장찌개에 밥하면..
    요즘물가가 그래요.
    새우튀김 4개에 만원이던데..ㅜㅜ

  • 9. ...
    '22.8.29 9:55 PM (58.120.xxx.66)

    아 커피는 아니아니아니돼오
    잠 못주무세요
    밤새 고뇌의 시간을 갖게 될 확률이 높아요

  • 10. 근데
    '22.8.29 9:59 PM (106.102.xxx.97)

    깡시골에 배달비 4000원 저렴하네요.
    집앞에서 오는데도 4000원받더라고요

  • 11. ㅇㅇ
    '22.8.29 10:03 PM (211.234.xxx.52)

    깡시골에 배달비 4000원 저렴하네요. 222
    저는 누가 4천원 줄태니 치킨 받아와 하면
    안 갈 것 같아요 ;;:

  • 12. jijiji
    '22.8.29 10:08 PM (58.230.xxx.177)

    서울 집앞도 배달은 4000원이요
    배달되면 깡시골도 아니죠
    깡시골은 가게가 뜨는게 없더군요

  • 13.
    '22.8.29 10:35 PM (121.159.xxx.222)

    차라리 내일 점심을 안먹는다치고
    지금 시켜요 ㅎㅎ

    아님 두마리 시키면 배달료 2000원이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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