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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랑은 남들이나 하는 거 …

$9 조회수 : 1,530
작성일 : 2022-08-27 19:24:52



나이는 한 가득에
평균에서도 한참 밑으로 작은 키
정해지 월급 … 더 늘어나지 않는 수입
무주택 ㅜㅜㅜㅜㅜ…
노후 준비 안 되신 부모님 …

저는 그냥 혼자 살아야겠죠? 결혼한 사람들
부러워도 이건 따라할 수 없는 거니까 …
혼자 사는 게 남은 40년 행복을 도모하믄 것이겠죠?
동네가 주변보다 시세가 저렴해서 신혼부부들 많은데
부러워죽겠네요 …

IP : 175.197.xxx.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른
    '22.8.27 7:34 PM (220.117.xxx.61)

    결혼해도 별게 없고 더 나빠질수 있고

    다른 좋은 취미생활 하시고 행복하시길

  • 2. 부모
    '22.8.27 7:51 PM (211.250.xxx.112)

    노후가 안되어 있으면 같은 처지의 배우자를 만났을때, 더 갑갑해질 수 있어요.
    결혼해서 출산하기 전까지가 잠깐 좋고 그 다음은 전쟁의 연속일수도 있죠

  • 3. 지나가다
    '22.8.27 8:00 PM (121.88.xxx.195)

    원글님.
    세상의 꽃들, 다 다르게 이뻐요.
    세상의 새들 다 다르게 울어요

    외롭겠네요.

    자신을 사랑하면서, 그 이쁜 모습 알아봐줄 짝을 좀 더 적극적으로 찾아보시면 어떨까요?

    또,
    결혼을 해도, 외로움과, 불확실성이 사라지는 건 아니랍니다.
    결혼을 해도, 아니, 결혼을 해서 더욱 많이 노력해야 하고요.

    오랜 기간 남편과 결혼 생활이 힘들었는데,
    마음을 돌리고 나니, 평화가 제게 찾아왔어요.

    그 평화가 얼마나 갈지 모르겠으나,
    저는 충분히 누리고 싶습니다.

    원글님에게도 행운이 오기를 바랍니다.

  • 4. ...
    '22.8.27 8:28 PM (180.69.xxx.74)

    아이피가 익숙해요
    부모님이랑 행복하게 사는것도 괜찮아요

  • 5. 미적미적
    '22.8.27 9:30 PM (61.252.xxx.152)

    부모가 없어서 피눈물 나는 사람도 있고
    정해진 돈이 들어올 일도 없어서 괴로운 사람도 있고
    노후준비 안된거 힘들지만
    해준서 없이 돈돈 거리는 남의 부모때문에 짜증내는 글도 얼마나 많은가요...
    이번생에 못 하는것도 있지만 가진것도 있구나 하면서 마음을 바꿔 생각하면서 소소한 행복을 하루 빨리 찾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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