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짝 감기운이 있어요. 열은 없고..머리가 띵

대장내시경 조회수 : 1,866
작성일 : 2022-08-26 13:55:21
내일 대장내시경인데....어제 저녁 종합감기약 2알 먹고.
아침에 1알 먹고 점심으로 죽을 먹었는데...살짝 머리가 띵~ 하고 
감기기운이 올라오는거 같은데...여러 사람이 있어서 에어컨을 끄지는 못 하겠고 ㅠㅠ

대장내시경이 내일이고 아니면 주말에는 12월까지 시간이 안 빈다고 하는데.

코로나는 아닌거 같아용
자가검사 2번 했어요. (어제 저녁 , 오늘 아침)

대장내시경을 해도 될까요??
IP : 218.146.xxx.15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금 말고
    '22.8.26 1:57 PM (106.102.xxx.206)

    내일 아침에 한 번 더 해 보세요

  • 2. ㅇㅇㅇ
    '22.8.26 1:58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신속항원이나 PCR해보시기를...
    전날PCR하고 결과기다리면서
    다음날 오전 자가키트 했는데 자가키트 음성 나오고
    10분 뒤 전날 한 PCR 양성 떴어요.
    며칠전부터 감기기운있어서 매일 자가키트 했는데 매일 음성떴는데
    PCR양성 뜬날 까지고 자가키트 음성떴어요
    자가키트 검사 조차도 간호사가 직접한거라 대충한것도 아니었어요.
    다른거면 모르겠는데 내시경 하신다고하니까 확실한게 좋을것 같아서 말씀드려봅니다.

  • 3. 내일 아침에
    '22.8.26 1:58 PM (218.146.xxx.159)

    네..병원 가기전에 당근 하고 가지용~~~

    근데 이럴때 대장내시경 해도 되나 싶어서요.

  • 4. 음..
    '22.8.26 1:59 PM (1.232.xxx.150)

    저라면 신속항원검사한번 해보겠어요.
    저도 가벼운 감기기 있는거같아 자가진단 했더니 음성..그래서 약속그대로 나가려다 혹시나 해서 병원 가서 검사했더니 양성나와서 약속 취소했었어요.

  • 5. 코로나 검사
    '22.8.26 1:59 PM (121.155.xxx.30)

    집에서 하지말고 병원가서해보세요
    저도 집에선 음성였는데 병원가서 양성나왔어요

  • 6. /....
    '22.8.26 2:00 PM (218.146.xxx.159)

    아...그래야겠네요.

  • 7. ditto
    '22.8.26 2:04 PM (125.143.xxx.239) - 삭제된댓글

    코로나든 아니든, 지금 몸 컨디션이 안 좋은데 건강 검진 받는 건 몸에 안 좋을 것 같아요 밤새 약먹고 장청소해야 되는데 그러다 몸이 훅 안 좋아질 듯. 병원에 전화해서 일주일 정도 미뤄보세요

  • 8. 콩콩콩콩
    '22.8.26 2:54 PM (1.226.xxx.59)

    오늘 격리마지막 날인데...
    애들이 먼저 확진돼서 그렇지... 아니었으면 컨디션이 좀 안좋네... 하고 그냥 넘어갈뻔 했어요.
    큰 증상없고... 그냥 약간 미열에... 37.5도정도... 잠이 좀 오고...몸이 좀 무겁고... 목아픈것도 살짝... 가래도 살짝... 오려다 말고...
    마른기침도 간혹 어쩌다한번씩 나오는 정도요 .

    집에서 자가키트했으면...안나왓을거같고요..
    둘째가 열나서 가서 같이 받았는데....
    둘째는 확진받고 병원 떠나려는데... 간호사가 뛰쳐나오더니~
    음성에서 양성으로 바뀌었다고.... 불러세우더라고요.

    병원가서 신속항원 받아보시는게 좋을거같아요

  • 9. 으으
    '22.8.26 4:35 PM (182.221.xxx.118)

    저도 콩콩콩콩님과 증상이 비슷한데 자가진다해 보니 음성으로 나와 안심하고 있는데ㅠㅠ.
    2주전 큰 아이가 코로나 거려서 거의 10일을 화장실딸린 안방에 격리시키고 음식도 방문대신 베란다창문으로 주었는데..코로나 음성으로 바뀌고 나서 안방도 3일정도 비워두고 안쓰고 그 후에 커텐부터,침대시터,패드,토퍼, 스커트까지 다 세탁하고 온가구부터 방바닥, 화장실까지 소독제 뿌려 청소하다가 몸살난줄 알고 있는데..
    병원 가봐야 되나 혼란스럽네요. 완정 정상은 아닌데 병원갈 정도는 전혀아닌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8450 중국집 우동이 무슨 맛이죠? 11 ㅇㅇ 2022/09/22 2,722
1378449 잡채 만들다 강아지한테 물어봤어요. 15 쉐프 2022/09/22 5,465
1378448 7시 알릴레오 북s - 꿈이 모여 역사가 되다 이해.. 5 같이봅시다 .. 2022/09/22 571
1378447 양산 소식 그나마 기쁩니다 27 유지니맘 2022/09/22 4,124
1378446 남자 상사 한명이 너무 무서워요 2 .. 2022/09/22 3,043
1378445 알릴레오 - 이해찬 지금 등판^^ 7 ../.. 2022/09/22 1,517
1378444 대전대 회계학과 성인지 감수성 수준 16 감수성 2022/09/22 3,004
1378443 국가교육위원장에 친일미화 역사학자 임명 3 이와중에 2022/09/22 784
1378442 등산중에 기절할뻔 했어요 27 정신줄놓음 2022/09/22 27,879
1378441 호텔 같이 인테리어 한 집 22 링크 2022/09/22 8,434
1378440 1억불 내겠다고해서 들어간자리 라는 14 ... 2022/09/22 3,886
1378439 급. 개물림사고. 도와주세요 33 개물림 2022/09/22 4,573
1378438 석열이..패기 하나는 높이 산다만 7 2022/09/22 1,963
1378437 이 친구와 이제 연이 끊난거겠죠? 11 00 2022/09/22 5,479
1378436 러시아 난리네요... 3 ㅇㅇ 2022/09/22 6,291
1378435 샤넬 트위드백 1 2022/09/22 1,866
1378434 부동산 카페의 '이 새끼'발언 반응 jpg/펌 13 미친다 2022/09/22 6,880
1378433 오늘 프로작 처음먹었는데 2 2022/09/22 1,864
1378432 회사면접을.가도 건물 나올때까진 입.다무는게 기본 10 2022/09/22 3,055
1378431 이 와중에 청바지 좋은 거 추천 좀 해주세요. 6 2022/09/22 2,154
1378430 유명한 클래식 제목 좀 알려주세요 4 유클 2022/09/22 950
1378429 82 윤석렬 김건희지킴이들 12 ... 2022/09/22 2,602
1378428 맨날 핑계에 게으르고 남 탓 뿐인 동생 6 어휴 2022/09/22 1,980
1378427 탄핵 찬반 여론조사 한번 해봅시다. 41 우리 2022/09/22 2,248
1378426 바오바오백을 지인이 준다는데 ... 25 포도송이 2022/09/22 5,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