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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부모재산 때문에 다들 난리네

... 조회수 : 8,378
작성일 : 2022-08-26 11:23:28
기여도가 다른데 똑같이 나눠도 억울한 사람이 생기기 마련이죠
그냥 이런것 보면 외동이 답인것 같네요
깔끔하게 한명에게 몰아주기...
IP : 223.62.xxx.200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며느리들이
    '22.8.26 11:25 AM (175.223.xxx.234)

    왜 난린가 모르겠네요. 설거지 했다고 지분 있다는건지 ㅋ

  • 2. 유리
    '22.8.26 11:26 AM (118.235.xxx.1)

    기여도 다르면 6대 4면 모를까 몰빵이라니요.
    제 친구는 처녀시집온 새시모가 잘하는 사람한테 다 줄거라고 장난치더니 나중에 보니 자기 친정으로 재산 다 빼돌림. 제 친구는 너무 이상해서 초반부터 포기했는데 둘째 셋째 아들네 새됐음.

  • 3. ㅇㅇ
    '22.8.26 11:27 AM (175.223.xxx.18)

    요즘은 딸들이 더 난리예요
    82쿡도 대부분 딸들이잖아요

  • 4. 오호라
    '22.8.26 11:27 AM (124.5.xxx.96)

    지분도 없는데 설거지 막 부리셨쎄요?
    신데렐라 계모님?

  • 5. 시누들이
    '22.8.26 11:27 AM (223.38.xxx.113)

    아무것도 안하고 며느리만 시부모 케어했으며당연히 목소리 높혀도 돼요.

  • 6. ㆍㆍㆍㆍㆍ
    '22.8.26 11:28 AM (211.208.xxx.37)

    며느리들은 남이니까 내 남편 앞으로 재산 안주면 얼굴보기도 싫은거겠죠. 저는 미혼인데 시부모가 내남편만 재산 안준다? 얼굴보기 싫을 것 같은데요. 남한테 뭔 애정이 있겠어요. 콩고물 떨어져야 좋은 관계일뿐.

  • 7.
    '22.8.26 11:30 AM (1.215.xxx.3)

    재산은 각자 부모한테 받아 각자 관리해야죠

  • 8. ...
    '22.8.26 11:31 AM (223.62.xxx.200)

    저렇게 고생 했는데 6대4요?
    나라면 4만 받고 명절날 잠깐 얼굴 비치고 싶겠네요
    장봐주고 간호하는데 소소하게 보이지만 돈 많이 들어가요
    그 고생은 또 어떻고....

  • 9. 딸들 난리
    '22.8.26 11:31 AM (118.216.xxx.58)

    당연하죠
    요즘 아들이 부모모시나요
    요양원비도 엔분의일이고
    제사만 아들이 지내는데
    제사도 요즘 많이 생략하고요
    병원데리고 다니는거 딸들이고
    평상시도 딸이 더 잘하는데..

    어느정도여야지
    아들한테 몰빵은 아니죠
    딸인 저도 아들8 딸20만 줘도 가만히 잇겟는데

  • 10. 시누들이
    '22.8.26 11:32 AM (39.7.xxx.235)

    가만 있는집 보면 이유가 있어요
    딸들이 왜 가만 있겠어요
    부모가 어릴때 부터 차별하고 재산 아들만 준다
    난리쳤겠죠

  • 11. 그건아니쥐
    '22.8.26 11:33 AM (124.5.xxx.96)

    저는 딸 둘인데 유산 똑같이 주고
    고생한 애는 짬짬이 현금 줄거예요.

  • 12. .....
    '22.8.26 11:38 AM (223.38.xxx.152)

    커서 생각해보니
    우리집 재산은 모두 남자형제와 며느리가 갖게 되는 구조더라고요.
    우리집엔 돈이 없기도 하고 모으기만해서
    자식들 자랄동안에 지원을 거의 못받았어요
    옷도 몇벌없고 반찬도 고기종류는 거의 못먹었고요.
    학교준비물도 돈안주니까 못챙겨가서 매일 자리에서 일어나서 주목받았고요.
    그렇데 아낀돈이 다 남동생이 결혼하면 그 며느리한테 갈게 너무 뻔해요.
    아낀 온갖 수혜는 며느리가 다 가져가겠구나 싶어요.
    저는 재산욕심은 없고
    그냥 아끼고 아낀게 결국 남의딸 호강시켜주겠구나
    그런 생각은 들어요.

  • 13. ...
    '22.8.26 11:38 AM (14.52.xxx.1)

    외동이 답이죠.
    결국 형제 자매.. 싸우더라구요.

  • 14. ..
    '22.8.26 11:39 AM (106.101.xxx.211)

    지분있는 니 아들한테
    설겆이 시키지 그러셔요?

  • 15.
    '22.8.26 11:42 AM (119.71.xxx.60) - 삭제된댓글

    첫댓 뭐죠?
    설거지 했다고 지분있다는건지라니....
    그럼 설거지도 시키지 말아야지
    무슨 며느리가 파출부인줄 아나

  • 16. 그러게요
    '22.8.26 11:43 AM (119.71.xxx.60)

    ..
    '22.8.26 11:39 AM (106.101.xxx.211)
    지분있는 니 아들한테
    설겆이 시키지 그러셔요? 222222222222222

  • 17. dlfjs
    '22.8.26 11:45 AM (180.69.xxx.74)

    보모는 아직도 장남.이나 못사는 아들네 주고싶어하죠
    우리도 친정이 그랬고요
    대신 니가 더 효도하라고 해요

  • 18. dlfjs
    '22.8.26 11:48 AM (180.69.xxx.74)

    집 하나에 연금 남았는데
    연금으로 사시다 아프시면
    전세놓거나 팔아서 비용 내야죠

  • 19. .......
    '22.8.26 11:49 AM (59.15.xxx.53)

    기여도라는게 참 주관적이어서

    쌈이 안날수가 없어요

  • 20. ...
    '22.8.26 11:51 AM (223.62.xxx.200)

    기여도라는게 참 주관적이어서

    쌈이 안날수가 없어요
    ㅡㅡㅡㅡㅡㅡㅡ
    그러니까요
    외동이 답인 듯..,

  • 21. 뭔소리야
    '22.8.26 11:58 AM (180.229.xxx.17) - 삭제된댓글

    며느리가 결혼하고 시가에 한번도 안갔나요????며느리가 왜 시가 재산에 말못합니까????

  • 22. ㅇㅇ
    '22.8.26 11:58 AM (69.243.xxx.152)

    아무도 안주는 게 답이에요.
    노후자금으로 다 쓰고나서 남으면 법대로 나눠가지면 될 일.
    어차피 노후자금이 모자라면 서로 돈내기 싫다고 늙은 부모 짐되니 싫다며 연락끊을 거 아닌가요.

  • 23. ㅇㅇ
    '22.8.26 11:59 AM (69.243.xxx.152) - 삭제된댓글

    며느리는 시부모 재산에 권리가 없고
    사위는 처부모 재산에 권리없어요.

  • 24. ㅋㅋ
    '22.8.26 12:04 PM (112.158.xxx.107)

    이런 거 보면 대체 둘째는 왜 낳나 몰라
    자랄 때 둘이 잘 노는 거?ㅋ
    어차피 지 가정 생기고 지 자식 생기면 형제고 나발이고 나한테 떨어지는 돈이 젤 중요한 것을 효도도 하는 자식만 외동 마냥 하고

  • 25. ㅇㅇ
    '22.8.26 12:10 PM (121.161.xxx.152)

    며느리는 남이라면서요..
    집은 아들편하라고 주는거고
    친정에서 받아야지
    왜 남의 부모재산에 눈독을 들이는지
    요새는 시집살이도 안하면서

  • 26. 기여도
    '22.8.26 12:16 PM (121.162.xxx.252)

    10년 이상 부모님 모시고 살았으면
    재산 다 줘도 된다고 생각

  • 27. ㆍㆍㆍㆍㆍ
    '22.8.26 12:18 PM (211.208.xxx.37)

    남이니까 재산도 안받았으니 안가는거죠. 저기 아래글 며느리처럼요.

  • 28. ㅎㄹ
    '22.8.26 12:23 PM (223.38.xxx.12) - 삭제된댓글

    남인 며느리 아예 보지 말고 사세요 ㅋㅋ

  • 29. ㆍㆍㆍㆍㆍ
    '22.8.26 12:30 PM (211.208.xxx.37)

    발끈하는분들 꽤 있네요. 며느리는 남이라서 내 남편한테만 재산 안물려주면 시부모 보기 싫은게 당연한 심리인데 그게 인정이 안되시나봅니다. 딸도 재산 안준다 그러면부모 안볼거라는 판에 남한테 뭘 바래요.

  • 30. 유산은
    '22.8.26 12:55 PM (59.11.xxx.154)

    유산은 비위 맞춰주는 자식 다 챙겨주고 대접도 못받으면서 챙겨주지도 않는 착한 자식에게 효도하라고 강요하는게 제일 미련한 짓. 한푼도 안받아도 좋으니 챙겨준 자식에게 효도 받고 사셔야 하는데 현실은 항상 반대네요.

  • 31. ..
    '22.8.26 1:17 PM (182.231.xxx.124)

    시부모는 남이라면서 희한하게도 며느리들은 남이라는 시부모재산에는 많든적든 관심이 많고 내부모인 친정부모 재산은 입도 안뗀단 말이죠

  • 32. ....
    '22.8.26 1:25 PM (182.231.xxx.124)

    그 마음으로 친정부모한테도 달라 그러시라구요
    친정부모한테도 받아서 내자식들 풍족하게 살수 있잖아요
    레이더를 왜 시부모한테만 맞추냐구요
    시부모한테 뭐 맡겨놨어요?

  • 33. ㆍㆍㆍㆍㆍ
    '22.8.26 1:25 PM (211.208.xxx.37)

    그런분들은 주변에 내 부모인 친정재산에 입도 안떼는 딸들만 있나보죠. 저는 남동생이랑 똑같이 안줄거면 다 쓰고 가시라고 얘기 했어요. 제 주변에도 딸이어도 다들 재산 받았고요. 똑같이 받은 딸들도 있고 아들보다 덜 받았어도 안받은 딸은 없습니다. 우리 고모는 할머니가 안주려고해서 우리 아빠한테까지 난리쳐서 결국 받아갔어요.

  • 34. 딸의 입장...
    '22.8.26 1:30 P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

    우리집 재산은 모두 남자형제와 며느리가 갖게 되는 구조더라고요.
    그냥 아끼고 아낀게 결국 남의딸 호강시켜주겠구나
    그런 생각은 들어요.
    ----------------------------------------------------------
    저 위 댓글님, 이게 딸의 입장인 거죠
    모임에서 알았던 여성분도 친정이 부유하지만 큰 재산은 아들이 증여받고
    그 분은 딸이라서 1/10도 못 받았다네요
    증여 후에, 친정 아버지가 아프신데 며느리가 문병도 안 오고 시댁에 신경도 전혀 안 쓴대요
    그 딸 입장에선 며느리 원망 많이 하더라구요
    결국, 그 집은 친딸이 누리는 것보다 그 집 며느리가 호사하고 살아요

  • 35. ...
    '22.8.26 1:48 PM (223.62.xxx.111)

    노인들은 며느리는 내 집안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내 딸이 시집가면 남의 집 사람이라 생각. 재산 딸 주면 남의 집안에 돈 준거라 생각

  • 36. 주변도 그렇고
    '22.8.26 2:05 P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

    82 사연들만 봐도 재산 차별 많이 받은 딸들 이야기가 넘치는데요
    최악 케이스중 하나는요
    재산은 아들한테 다 몰아줄거니
    부모님 노후는 딸들한테 생활비 병원비도 대달라고 했던 부모님을 원망하는 케이스였어요
    재산을 안 주는 것만도 딸이 억울한데 무슨 그런 노후 부담까지 준다는 건지...

  • 37. 주변도 그렇고
    '22.8.26 2:07 P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

    82 사연들만 봐도 재산 차별 많이 받은 딸들 이야기가 넘치는데요
    최악 케이스중 하나는요
    재산은 아들한테 몰아줄거니
    부모님 노후는 딸들한테 생활비 병원비도 대달라고 했던 부모님을 원망하는 케이스였어요
    재산을 안 주는 것만도 딸이 억울한데 무슨 그런 노후 부담까지 준다는 건지...

  • 38. 며느리가
    '22.8.26 4:42 PM (124.54.xxx.37)

    단지 자기가 욕심나서 얘기하나요? 내자식에게도 권리가 있으니 얘기하는거죠.

  • 39. ㅇㅇ
    '22.8.26 7:24 PM (122.35.xxx.2)

    내자식한테 주려면 친정에서도 좀 가져오라구요.
    왜 시집 재산만 눈이 벌게서
    차별이네 많네 적네 안받았네 난리냐구요.

  • 40. ㆍㆍㆍㆍㆍ
    '22.8.26 9:55 PM (211.208.xxx.37)

    난리치는 사람 있나요? 그보다는 대부분 조용히 시가에 안가던데요. 이 글의 시발점이된 아까 글 올린 그분도 조용히 발길 끊었고요.

  • 41. ㆍㆍㆍㆍㆍ
    '22.8.26 9:57 PM (211.208.xxx.37)

    마음가는데 돈 간다면서요. 내 남편 한테만 안준다는건 대놓고 차별인데 남편 아니면 누군지도 모르고 살았을 시부모. 내 부모도 아닌데 거길 뭐하러 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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