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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행지인데요 4:45 차량 약속인데 남편이 아직 안왔어요

남편 조회수 : 2,412
작성일 : 2022-08-23 18:39:48
항상 이래요
미리 기다리는 게 없어요
교통여건이라든지 여유 등을 감안하지 않아요
세상이 자기 위주인줄로만 아나봐요
늦으면 기다려줄 수 있다는 마인드요

중요한 일로 나갔다면 또 몰라요
군것질거리 사러 나갔어요
IP : 113.185.xxx.8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
    '22.8.23 6:53 PM (116.123.xxx.191)

    성격이자 습관예요. 안고쳐져요.
    그런 상황을 아예 만들지말아야해요.

  • 2. ??
    '22.8.23 6:55 PM (112.166.xxx.103)

    시간은 이미 지난거네요?

  • 3. ..
    '22.8.23 7:03 PM (112.152.xxx.2)

    진짜 답답하시겠어요.
    저도 시간관념 없는 남편과 살아서.
    혼자 맨날 아둥바둥.
    욕은 같이 먹구요.
    그런사람 옆에 있으니 나도 점점 외출 자체가 힘들어지고 옆사람 챙기다보면 내꺼 깜빡잊고. 그럼 또 자괴감.

  • 4. ..
    '22.8.23 7:18 PM (14.35.xxx.21) - 삭제된댓글

    할많하않입니다. 아빠 닯아 큰 애도 그러네요. 작은애는 저 닮아 5분만에 튀어나갈 수 있어요.

  • 5. 차량 약속?
    '22.8.23 7:58 PM (61.254.xxx.115)

    뭐죠? 패키지 여행 가신건가요? 렌트카 얘기는 아닐거고 무슨말인지 이해가 잘 안되서요

  • 6. 식당
    '22.8.23 11:16 PM (113.185.xxx.84)

    식당 픽업차량이었어요
    제가 6시39분에 글 올렸는데 그때 들어왔어요
    남편이 늦지않았다고 하면서
    제가 안달이라고 하네요.

  • 7. 엥?
    '22.8.24 7:23 PM (61.254.xxx.115)

    식당 차량약속이 4:45분인데 18:39분에 나타났다고요? 그럼 식당차량은 누가 타고 갔나요? 아님 빈차로 돌아간거에요? 글을 너무 다 잘라먹고 쓰셔사 무슨상황인지 도통 모르겠네요 하여간 답답한 남편이네요 간식사러 나가서 두시간을 안들어온다구요???

  • 8. 엥?
    '22.8.24 7:24 PM (61.254.xxx.115)

    패키지 가서는 5분만 늦게 일행이 와도 짜증나던데 남생각은 1도 없는거에요? 민폐인데.일행중 저런사람 있었는데 20분간 안나타나서 다들 짜증 만땅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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