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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靑 드러눕자…"국가 품격이" 탁현민이 보인 반응

익명이요 조회수 : 3,259
작성일 : 2022-08-23 13:55:17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18465?cds=news_edit

탁 전 비서관은 “여전히 청와대 폐쇄와 관련한 국민의 부정적 여론이 사그라지지 않아 윤석열 정부가 무리수를 두고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탁 전 비서관은 “급조한 개방행사, 관람객들의 쓰레기 하나 제대로 대처 못 하는 관리부실의 문제, 총독관저 모형 복원 논란, 상업광고 촬영과 같은 설익은 활용계획은 부정여론을 더욱 공고하게 한다”며 “청와대 폐쇄는 아마도 윤석열 정부의 시작은 물론, 정부가 끝난 이후에도 상징적인 사건이 될 것이며, 그 값을 치러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청와대는 영욕의 공간이다. 그 모든 시대가 아름다웠던 것은 물론 아니다. 지우고 싶고, 가리고 싶고, 숨기고 싶은 역사도 그 안에 있다. 하지만 그 또한 역사다. 미국이 백악관을 영국에게 점령당했었다고 폐쇄하지 않았듯이, 역사는 그러한 치욕까지도 유지하고 보존해 새로운 시대 새로운 권력에게 엄중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며 “우리는 역사의식과 인문적 소양이 없는 정치권력이 얼마나 국가의 품격을 떨어뜨릴지 슬프지만 우리는 지속적으로 확인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일본이 창경궁을 동물원으로 만들고 사쿠라(벚꽃)를 심고, 벚꽃가지를 흔들며 야간 개장행사를 했듯이 아마도 윤석열 정부는 임기 내내 청와대와 용산 사이에서 엄한 짓들을 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IP : 220.74.xxx.21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8.23 1:55 PM (220.74.xxx.218)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18465?cds=news_edit

  • 2.
    '22.8.23 1:56 PM (220.74.xxx.218)

    미국이 백악관을 영국에게 점령당했었다고 폐쇄하지 않았듯이, 역사는 그러한 치욕까지도 유지하고 보존해 새로운 시대 새로운 권력에게 엄중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 3.
    '22.8.23 2:01 PM (220.74.xxx.218)

    아래 다른 82님이 댓글 올리셔서
    새로 올립니다

  • 4. 아휴
    '22.8.23 2:02 PM (223.62.xxx.163)

    한혜진도 연예계 퇴출이네.

  • 5.
    '22.8.23 2:14 PM (219.240.xxx.24)

    제가 올렸었어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18465?cds=news_edit

    기사전문 하수영기자
    모델 한혜진 등이 참여한 개방된 청와대 배경 패션화보가 공개된 날, 탁현민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이 “국가의 품격이 떨어졌다”고 말했다.

    탁 전 비서관은 지난 22일 오후 페이스북에 올린 장문의 글에서 윤석열 정부의 청와대 개방을 일제강점기 일본이 창경궁을 창경원으로 만들어 개방했던 것에 빗대며 이처럼 밝혔다.

    탁 전 비서관은 “일본이 창경궁을 창경원으로 만든 이유는 식민지 백성들에게 오락거리를 제공하면서, 대한제국의 권위를 떨어뜨리고, 새 권력인 일본 제국주의에 대한 호감을 얻기 위한 수단이었다. 과연 윤석열 정부의 청와대 폐쇄는 어떤 이유냐”고 반문했다.

    그는 “윤석열 정부의 청와대 폐쇄는 절차와 과정 그리고 기대 효과 면에서 모두 실패한 결정”이라며 직격했다.

    탁 전 비서관은 “윤석열 정부가 청와대 폐쇄로 인해 연쇄적이고 지속해서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예견했는데, 이미 의전, 경호, 보안, 소통, 업무 연속성, 위기대응 등 모든 면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대한민국 ‘대통령사’ 라는 역사의 단절과, 대통령과 국가의 권위, 외교행사 등에서도 문제가 되고 있다”며 “자업자득인데, 참으로 속상한 것은, 그 자업자득이 대한민국의 국격과 많은 국민의 부끄러움으로 전이된다는 것”이라고 개탄했다.

    또 “이번 광복절 경축식의 장소가 용산의 새 대통령 집무실 앞마당인데, 그저 국방부 연병장에 불과했던 장소를 광복절 경축식의 장소로 결정하고 어떤 상징도, 역사성도, 미래에 대한 메시지도 없이 파리한 행사를 했다”고 꼬집었다.

    탁 전 비서관은 “여전히 청와대 폐쇄와 관련한 국민의 부정적 여론이 사그라지지 않아 윤석열 정부가 무리수를 두고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탁 전 비서관은 “급조한 개방행사, 관람객들의 쓰레기 하나 제대로 대처 못 하는 관리부실의 문제, 총독관저 모형 복원 논란, 상업광고 촬영과 같은 설익은 활용계획은 부정여론을 더욱 공고하게 한다”며 “청와대 폐쇄는 아마도 윤석열 정부의 시작은 물론, 정부가 끝난 이후에도 상징적인 사건이 될 것이며, 그 값을 치러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청와대는 영욕의 공간이다. 그 모든 시대가 아름다웠던 것은 물론 아니다. 지우고 싶고, 가리고 싶고, 숨기고 싶은 역사도 그 안에 있다. 하지만 그 또한 역사다. 미국이 백악관을 영국에게 점령당했었다고 폐쇄하지 않았듯이, 역사는 그러한 치욕까지도 유지하고 보존해 새로운 시대 새로운 권력에게 엄중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며 “우리는 역사의식과 인문적 소양이 없는 정치권력이 얼마나 국가의 품격을 떨어뜨릴지 슬프지만 우리는 지속적으로 확인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일본이 창경궁을 동물원으로 만들고 사쿠라(벚꽃)를 심고, 벚꽃가지를 흔들며 야간 개장행사를 했듯이 아마도 윤석열 정부는 임기 내내 청와대와 용산 사이에서 엄한 짓들을 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6. ...
    '22.8.23 2:43 PM (211.197.xxx.205) - 삭제된댓글

    청와대에서 저런 옷을 입고 ...좋게 보이진 않아요...
    왜구들이 일제시대 한국에 궁에다 동물에왕국을 만들어서 구경거리를...?
    이겐 22세기식 데자뷰...잔류 왜구 정리를 했어야 하는디...ㅉㅉ

  • 7. ,,,
    '22.8.23 3:35 PM (182.231.xxx.124)

    탁씨는 입모양부터 바지락조개만한게 탁내시 같음
    너랑 문재인이 잘했으면 정권이 5년만에 넘어갔겠니
    저 넓은곳에 너같은 내시와 5년짜리 계약직 공무원 나부랭이가 차지 하고 있어야 되는 이유가 뭐니?
    땅이 아깝다
    실력없는 정치인나부랭이가 독점하기에는
    나라의 주인인 국민이 누려야할 장소니 닥쳐라 그입

  • 8. 너나잘하세요
    '22.8.23 3:38 PM (220.74.xxx.218)

    182.231xxx124
    한복 이상하게 입고 사진 찍으면 누리는거냐
    그입 닥쳐라 2222

  • 9. 틀ㄸㄱ
    '22.8.23 4:36 PM (221.161.xxx.81)

    182.231xxx124
    한복 이상하게 입고 사진 찍으면 누리는거냐
    그입 닥쳐라 333

  • 10. 182.231.124
    '22.8.24 9:39 AM (121.189.xxx.228)

    이 나라 주인이 너 같은 모지리만 있는 줄 아냐?
    무뇌충들이 윤가나 뽑아놓고 뻔뻔하기가 딱 도리도리 개고기나 똑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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