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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만추 보고있어요

가을 조회수 : 1,380
작성일 : 2022-08-23 09:44:12
재밌네요
영화 예뻐요
IP : 58.231.xxx.1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23 9:53 AM (221.149.xxx.17)

    개인적으로 현빈의 가장 레전드를 박아놓은 것 같죠.
    마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절정을 담아 놓은 타이타닉처럼.

    참 영화의 마지막이 슬퍼요.

  • 2. ...
    '22.8.23 10:15 AM (112.147.xxx.62)

    만추 화면이 참 예쁘죠

    탕웨이 역은
    원래 영화에서는 김혜자였더라구요

  • 3. 공감
    '22.8.23 12:13 PM (125.186.xxx.54)

    현빈의 레전드…
    거기서 둘의 매력이 최고였던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현빈은 초창기의 보디가드역으로 나온데서 풋풋하고 멋졌고 만추에서 정점을 찍은듯 그 외의 다른데서는 전 별로였네요..

  • 4. ...
    '22.8.23 12:47 PM (122.40.xxx.155)

    지금봐도 좋은데 11월말에 보면 더더 좋아요..남들은 이른 크리스마스 준비하는 11월말....나혼자 늦은가을을 붙잡으며 매년 봐요..

  • 5. 만추
    '22.8.23 12:53 PM (118.42.xxx.205)

    영화 너무 좋죠
    가을마다 찾아서 보는데 벌써 어디서 해주나보네요
    그 안개 낀 쓸쓸한 분위기.. 크..
    탕웨이가 현빈 포크(?) 핑계삼아 막 그 나쁜 놈한테 화낼 때 가슴아프구요
    코로나 이전에 시애틀 다운타운 갔을 때 킹스인이며 파이크플레이스마켓이며 그 둘이 돌아다닌 곳 하나씩 찍으면서 너무 설레었던 기억이 나네요

  • 6. ...
    '22.8.23 1:39 PM (182.225.xxx.221)

    그래요? 전 그역할 현빈하고 안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조금 더 날티나 더티섹시한 배우가 없었나 생각했어요

  • 7. 보디가드 국이
    '22.8.23 2:31 PM (59.6.xxx.68)

    저에게 현빈의 레전드는 드라마 아일랜드에서의 강국
    저의 관심은 그때 이후로 하락하기 시작해서 요즘은 그냥 아저씨스럽다는 생각만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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