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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은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나요?

ppl 조회수 : 6,424
작성일 : 2022-08-23 02:25:42


공무원은 어떻게 무슨 방법으로
합법적으로 제도의 테두리 안에서
부자가 될 수 있을까요? 저는 결혼은 못했지만
부양해야할 가족이 있어서 반드시 부자가
되어야 하거든요.저는 웬만한 남자만큼 많이 벌어야 합니다.
가난했는데 공무원의 신분을 유지하면서도
부자가 될 수 있었던 분들 어떻게 부자 되셨나요?

IP : 117.111.xxx.19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23 2:39 AM (61.79.xxx.23)

    부동산이나 주식이죠

  • 2. 공무원특별분양
    '22.8.23 4:02 AM (223.39.xxx.148) - 삭제된댓글

    강남에도 세종에도 예전 부산에도...
    각 지역마다 집 한채씩 분양 받은 사람들 있어요

  • 3. ..
    '22.8.23 4:03 AM (58.79.xxx.33)

    예전이나 가능했지. 요즘은 힘들죠. 그러니 8~9급 공무원들 힘들게 입사해도 다 면직하고 나가는 거죠.

    부모가 능력있어서 서포트 못해주면 최저시급보다 낮은 월급으로 먹고살기어려워요.

  • 4. 공무원특별분양
    '22.8.23 4:04 AM (223.39.xxx.81) - 삭제된댓글

    근데 결혼해서 애도 있고 부양자 수가 좀 있어야 당첨 확률이 높아지죠.

  • 5. 주된 직업이
    '22.8.23 4:43 AM (119.206.xxx.77) - 삭제된댓글

    일상의 인생의 중심 되는 직업이 공무원인데 어떻게 돈을 많이 벌어 부자가 되나요?
    땅 사둔 것 대박 나서, 주식으로 그것만 생각나네요.
    드물게는 박차고 나가서 부자된 사람도 있네요.
    한보철강의 정태수인가 하는 사람도 공무원인데 박차고 나가서
    사업일군 거라죠? 가끔 그만두고 나가서 성공하는 사람도있기는 합니다만
    발명도 있나요?

    그 옛날엔 계약금만 내면 중도금 부터 전액 대출이 되어서
    요즘말로 영끌해서 아파트 계약하면 돈 버는 거 뻔하데,
    아파트 투기(?)에 정말 좋은 환경인데 그걸 못했어요.
    집안에 갑자기 일있으면 비상금은 있어야하니까요.

    박차고 나가서 북풍한설에 자신을 던지던지
    -그건 어렵죠? 기본 생활이 되어야 하니 그런 모험을 못하겠죠.
    알면서도 대출 내서 아파트 계약 못했던 것 처럼요-

    차라리 업무에 매진해서 성과를 내세요.
    아무리 막힌 조직이라도 성과 내는 좋은 직원은 나름 좋은 자리로
    뽑혀 가는게 조직 생리예요. 이렇게 돈돈 거리면
    업무도 어렵고 자칫 부패 공무원되기 쉽상이예요.
    목표를 정확히 정하고 매진하셔야죠.

  • 6. ..
    '22.8.23 4:53 AM (119.64.xxx.227) - 삭제된댓글

    겸직까지 금지인데 힘들죠
    국민들 악덕사장 마인드에 질투심 심하고 이용하는 정부 있어서 공무원들 살아날 방법이 없어요

  • 7.
    '22.8.23 5:39 AM (1.237.xxx.142)

    유지하는것보다 공기업으로 옮겨 월급 올리는 정도?
    요즘 부동산 떨어진다는데 떨어질때 살 용기는 있고요

  • 8. ...
    '22.8.23 7:04 AM (218.39.xxx.233)

    동생 공무원인데 아침 출근하면 죄다 주식이야기 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딱히 큰 돈 벌 수 없으니 제테크뿐 아닐까요..

  • 9. 우리
    '22.8.23 7:24 AM (211.234.xxx.81) - 삭제된댓글

    언니, 형부네 사례를 보니
    1. 두 부부가 평생 맞벌이를 해서 시드를 모으고
    2. 외식, 여행 아예 안할 정도로 알뜰하게 살면서
    3. 몸테크하면서 부동산 투자
    4. 퇴직해서 개업(퇴직해서 세무사, 법무사 등 개업 가능한 직종)
    이렇게 하니 부자되더군요.
    조만간 시집갈 딸은 벌써 서울에 집 1채 사줬고
    아들은 졸업하면 신도시에 병원 차려줄 게획이랍니다.

  • 10. ..
    '22.8.23 7:43 AM (223.38.xxx.128)

    부동산으로 부자되는거 봤어요. 그리고 30대에 퇴직했어요.

  • 11. ..
    '22.8.23 7:44 AM (223.38.xxx.128)

    또 세무직 근무하다 세무사 개업하고 그 사이 주식 투자해서 부자되는 것도 봤습니다.

  • 12. ㅡㅡㅡㅡ
    '22.8.23 8:22 AM (172.226.xxx.44) - 삭제된댓글

    정보..

  • 13. 까까
    '22.8.23 8:31 AM (110.35.xxx.95)

    어디공무원이냐에 따라 다름요.
    전에 지방 공무원도 보니 정보알고 땅사고 다 하더만요.
    정보야 너무 많죠. 그걸 공무원행동강령을 지키냐 안지키냐 이거고.
    세무나 이런쪽은 퇴직하고나서가 꽃이펴요..

  • 14.
    '22.8.23 8:43 AM (211.114.xxx.77)

    애초에 금수저. 배우자 잘 만나기. 부동산. 코인. 까지는 봤는데요.
    주식은 못 봤습니다.

  • 15. 나쁘게만
    '22.8.23 9:17 AM (106.102.xxx.26)

    볼 것이 아니라 정보 이용하지 않아도 공무원할 정도의 머리면
    합법적으로 투자도 잘하더라구요
    휘둘리거나 남의 말 듣고 투기하지도 않고요
    또 고위직이면 퇴직 후 다 기업체 임원으로 재취업합니다
    연봉도 세고요
    여자들은 돈이 최고라 하지만 남자들은 권력욕이 강해서
    공직에 있었다는 경력을 부러워해요

  • 16.
    '22.8.23 9:19 AM (119.67.xxx.249)

    예전 근무했던 기관 젊은 여직원들 사례 보면,
    부동산 침체기 때 꾸준히 투자해서 30대 초반에 부자된 미혼직원 한 명 봤구요.
    부서마다 무슨무슨 위원회, 심의회 이런 거 있잖아요?
    여기 위원들이 보면 기업체 운영하는 재력가들이 많은데
    거기 위원 눈에 들어서 어마어마한 부잣집 며느리된 경우 상류층으로 하루아침에 업글 (이런 케이스는 두 명 정도 본 거 같아요)
    그 외에는 다 고만고만한 수준으로 재개발 투자 뭐 그런 거 개인적으로 재테크하는 거죠 뭐

  • 17. ...
    '22.8.23 10:32 AM (182.231.xxx.124)

    민주당이 정권 잡으면 잽싸게 집사고 정권 국힘당으로 바뀌는순간 잽싸게 팔면 부자되요
    지인 공무원 문재인 들어서자마자 강남 24평 샀는데 아시다시피 5년동안 3배 올랐죠
    벼락부자 된거처럼 행동하던데 아직 팔진 못했어요
    팔면 세금떼고도 몇억은 만질텐데 안팔려서 그런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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