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우면 바로 잠드는 게 좋은 건지 아닌지
1. 어머
'22.8.19 12:07 PM (39.7.xxx.241)그래요
전 부럽던데
뒤척이다 3시까지
못잔적있는데
낮에 운동노동하면
스르르 잠들어요
성경에 사랑하는자에게 잠을주신다는 글 본적있어요2. 사람마다
'22.8.19 12:10 PM (59.6.xxx.68)다르겠죠
그렇게 머리만 대면 주무시고 모든 생활이 분단위로 규칙적인 저희 부모님은 80대신데도 얼굴에서 빛이 나고 화장실도 잘 가시고 식사도 잘하시고 건강하세요
잠 하나만으로 평가는 불가하고 그 사람의 체력, 생활, 식이, 각종 습관 등을 보면 더 잘 알 수 있겠죠3. ...
'22.8.19 12:14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자고 일어나서 개운하면 잘잔거 아닌가요?
그리고 본인이 잠들만 하면 잠드는거지 뭘또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줘요...4. ㅇㅇ
'22.8.19 12:18 PM (106.101.xxx.181) - 삭제된댓글그리고 본인이 잠들만 하면 잠드는거지 뭘또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줘요...
2225. ㅇㅇ
'22.8.19 12:19 PM (106.101.xxx.181) - 삭제된댓글저도 원글님 말씀하신 내용
수면관련 책에서 봤어요
책 이름은 기억이 안나네요...6. 전
'22.8.19 12:22 PM (182.216.xxx.172)정주영회장이 그렇게 쪽잠 자고
그 수많은 일정을 다 소화했다잖아요7. 그런가요?
'22.8.19 12:25 PM (222.120.xxx.138)예전에 저는 누우면 하루를 반성?할 시간도 없이
2~3분만에 잠들었는데
요즘은 생각이 많아선지 나이탓인지
빨리 잠들기가 힘드네요8. ...
'22.8.19 12:50 PM (175.223.xxx.209)몸이 굉장히 안좋았던 시절이 있었는대요.
그 당시에 운전하다가 졸음쉼터에 도착하면 차를 세우고 의자 눕히면 1-2분 만에 코골며 잠이 들었던 적이 있어요. 원래 그런적이 없었는데... 몸이 정말 안좋았구나 합니다.9. 와
'22.8.19 2:29 PM (58.233.xxx.246)전 그런 분들 너무 부러워요.
아무리 피곤해도 잠이 쉽게 들지 않거든요.
근데 그게 안좋다니 참...


